• 케이프투자증권, 사명변경 새출발…"IB·브로커리지 특화증권사 도약"

    케이프투자증권은 사명을 변경하고, 펀드를 매개로 IB와 브로커리지의 역량을 강화하는 특화 증권사로 제2의 도약을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케이프투자증권의 전신 LIG투자증권은 2008년 LIG손해보험 자회사로 증권사 라이선스를 취득해 강소 증권사로 성장해왔다.

    2017-01-02 정성훈
  • KB증권 공식 출범…KB금융 핵심 계열사로 '우뚝'

    현대증권과 KB투자증권의 통합사인 KB증권이 공식 출범했다. KB증권은 2일 윤종규 KB금융 회장을 비롯한 KB금융지주 임원 및 계열사 사장단, KB증권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인 통합과 새로운 비전을 선포하는 출범식을 진행했다.KB증권은 자기자본 4조원

    2017-01-02 정성훈
  • NH투자證, 일임형 ISA 평균 수익률·운용규모 업계 1위 질주

    NH투자증권은 금융투자협회를 통해 공시된 지난해 11월 30일 기준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제도 운용성과 발표에서 증권사별 일임형 ISA 모델포트폴리오 평균수익률 1위를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NH투자증권 ISA 모델포트폴리오는 초고위험(2개), 고위험(

    2017-01-02 정성훈
  •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 "투자없이 성장없다…연금사업 박차"

    박현주 미래에셋 회장이 2일 신년사를 통해 투자없는 성장은 존재할 수 없다며 미래에셋대우가 한국 자본시장의 야성과 모험정신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특히 새로운 산업 성장에 맞춰 주식(Equity) 투자를 확대하고 연금사업의 경쟁력을 유지하는데

    2017-01-02 정성훈
  • 윤용암 삼성證 사장 "올해 경영키워드, 스피드와 효율"

    삼성증권 윤용암 사장은 2일 시무식을 통해 올해 경영 키워드로 '스피드'와 '효율'을 제시했다. 윤 사장은 우선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을 제시하며 "E=MC²에서 E와 M과 C는 각각 Energy, Mass, Celerity의 약자로 조직의 에너지, 역량은 질

    2017-01-02 정성훈
  • 최석종 KTB투자證 대표이사 "올해 IB 집중 육성·재무구조 개선"

    최석종 KTB투자증권 대표이사가 올해 핵심 과제로 IB부문 집중 육성과 더불어 회사의 재무구조 개선을 꼽았다. 2일 최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KTB금융그룹의 중장기 성장을 위한 5대 목표를 제시하며 전사적 역량을 집중할 것을 직원들에게 독려했다.그는 "KTB투

    2017-01-02 정성훈
  • 유안타證 '사랑의 생명 나눔' 헌혈 시무식…사회공헌활동 지속

    유안타증권은 2일 본사에서 새해를 맞이해 시무식 및 신년 하례 행사를 갖는 한편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사랑의 생명 나눔' 헌혈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한해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다양한 재능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주민들과 호흡해 온 유안타증권은

    2017-01-02 정성훈
  • 금융투자업계 유관기관장 "위기를 기회로" 신년사 한목소리

    금융투자업계 유관기관장들의 2017년 키워드는 '불확실성'과 '위기' 그리고 '변화'와 '도전'으로 요약된다. 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진웅섭 금융감독원장, 정찬우 한국거래소 이사장, 황영기 금융투자협회장, 이병래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등 주요 증권 유관기관장

    2017-01-02 증권팀
  • HMC투자증권, 이용배 부사장 사장 승진

    HMC투자증권 새 사장에 이용배 현 부사장이 선임됐다. 30일 현대차그룹은 HMC투자증권 영업총괄담당 이용배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밝혔다.이용배 신임 사장은 현대차 경영관리실장, 경영기획담당 등 그룹 내 기획 및 재경 부문을 거친 재무 전문가로 올

    2016-12-30 정성훈
  • 통합 미래에셋대우 공식 출범…"亞 대표 IB 도약"

    미래에셋대우와 미래에셋증권의 통합 증권사인 '미래에셋대우'가 합병과정을 마무리하고 공식 출범한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말 미래에셋증권이 대우증권 인수 우선협상자로 확정된 지 1년만에 정식 합병법인이 출범하는 것으로 30일 합병등기를 마무리하면 통합

    2016-12-29 정성훈
  • 하나금융투자, 혁신적 인재모시기…'책임경영·약점극복'

    하나금융투자의 파격 인재 모셔오기가 계속되고 있다. 경쟁사 인물 영입이라는 파격 인사를 통해 책임경영과 약점 극복을 통한 지주와 시너지 극대화를 추구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고위급 외부인사가 잇따라 신한금융투자 위주로 이뤄져 내부 반발기류도 감지된다.2

    2016-12-28 정성훈
  • 하나금융투자, 조직개편 및 임원 인사…'슬림화'에 초점

    하나금융투자는 조직개편 및 임원 인사를 시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과 임원인사는 급변하는 금융환경과 금융투자업계 경쟁 심화 등 대내외 영업환경 악화가 예상됨에 따라 '변화와 혁신'의 모토아래 사업그룹별 경쟁력 강화를 통한 강한 증권사로의 도약 및

    2016-12-28 정성훈
  • 한국투자證, 2016 브로커스 폴 한국평가 전부문 5년 연속 1위

    한국투자증권은 홍콩 유력경제지 아시아머니(Asia Money)誌가 실시한 '2016 브로커스 폴(Brokers Poll)' 한국(Korea)평가에서 5년 연속 9개 전 부문 1위를 석권했다고 26일 밝혔다. 브로커스 폴은 글로벌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 대상으로

    2016-12-26 정성훈
  • 중소·벤처 펀드운용 실적 제로, 특정사업 편중 심화

    중기특화증권사, 실효성·선정기준 논란… '정책실패' 사례로 남아

    금융위원회의 주도로 올해 4월 시행된 '중기특화증권사'제도가 올해 금융당국이 추진한 정책 중 사실상 실패사례로 남게 될 전망이다. 8개월이 지난 현재 가시적 성과없이 동력을 잃었고, 선정된 6개 증권사 중 한 곳인 KB투자증

    2016-12-26 정성훈
  • NH투자證, 증권업계 최초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 취득

    NH투자증권은 기업가치 창출의 주요 활동이 소비자 관점에서 이뤄지고 있음을 인정받아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으로부터 증권업계 최초로 '2016년 하반기 소비자중심경영(CCM, Consumer Centered Management) 인증'을 취득했다고 23일 밝혔다.&

    2016-12-23 정성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