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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M, 폐로프 재활용으로 환경보호 앞장
HMM이 국내 해운사 중 처음으로 선박에서 발생하는 폐로프를 재활용한다.HMM은 21일 해양폐기물 관리 전문업체 '포어시스'와 폐로프 자원순환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해운사의 선박은 항만에 정박할 때 계선줄이라고 불리는 두꺼운 로프를 사용한다. 통상 20
2023-02-21 도다솔 기자 -
삼표그룹, 디포커스와 '레미콘 특화 통합정보시스템' 개발 협력
삼표그룹이 레미콘 특화 통합정보시스템 확대 공급에 주력한다. 삼표그룹은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인 디포커스와 레미콘 사업에 특화된 전산시스템 '블루콘파트너스' 개발과 상호협력을 위한 '레미콘 특화 ERP, MES 시스템 공동개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21일 밝혔
2023-02-21 박소정 기자 -
HD현대, 온라인 채널 강화로 ‘쌍방향 소통’ 확대
HD현대가 직원·고객·협력사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의 쌍방향 소통 확대를 위해 온라인 소통 강화에 나섰다.현대오일뱅크는 최근 자체 콘텐츠를 확대하고, 쉽고 재미있는 소통을 위한 미디어 플랫폼 ‘블루톡’을 정식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블루톡’은 현대오일뱅크의 커뮤니케
2023-02-21 김보배 기자 -
두산퓨얼셀, 익산시 '밥차' 사업비로 매년 600만원 지원
두산퓨얼셀이 전북 익산시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선다.두산퓨얼셀은 전라북도 익산시청에서 익산시와 ‘다이로움 밥차’ 사업 지원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헌율 익산시장, 두산퓨얼셀 문형원 상무와 장주성 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했다.이번 협
2023-02-21 도다솔 기자 -
한국토요타, 올해 신차 8종 출시… "전동화로 미래전략 수정"
토요타와 렉서스가 ‘모두를 위한 전동화’를 내세우며, 2023년을 변화의 원년으로 삼았다. 기존 하이브리드 중심에서 전동화 강화로 전략을 수정하며, 미래 모빌리티 경쟁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1일 잠실 롯데월드몰에 위치한 커넥트투에서 ‘202
2023-02-21 김재홍 기자 -
노란봉투법 환노위 통과… 경제계 "만능파업법 탄생, 기업·국가 경쟁력 저하"
노동조합의 파업을 폭넓게 보장하는 내용의 노란봉투법이 오늘 야당 단독으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하자, 경제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국회 환노위는 21일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노동조합법) 2·3조 개정을 의결했다. '노란봉투법'으로 불리는 개정안은 하
2023-02-21 박소정 기자 -
현대로템, 'UAE 방위산업전시회' 참가… 중동시장 기회 모색
현대로템이 중동 최대 규모의 방산전시회에 참가해 현지 맞춤형 제품을 선보이며 수출 기회를 모색한다.현대로템은 20일(현지시간)부터 24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 수도 아부다비에서 개최되는 ‘IDEX 2023’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IDEX는 지난 1993년부터
2023-02-21 이가영 기자 -
SK매직, 기능성 필터샤워기 ‘매직플러스’ 3종 출시
SK매직이 정수기, 식기세척기 등 정수 필터 개발 및 제조 전문 기술과 렌탈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필터샤워기 시장 공략에 나선다.SK매직은 생활구독 영역 확대를 위해 필터까지 정기 배송 받을 수 있는 기능성 필터샤워기 ‘매직플러스(magic+)’ 3종을 출시한다고
2023-02-21 이가영 기자 -
쌍용차, 지난해 영업손실 1120억원… 적자폭 축소
쌍용자동차가 지난해 매출 3조4233억원, 영업손실 1120억원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쌍용차 측은 “내수와 수출 등 전반적인 판매 상승세와 함께 자구노력을 통한 비용절감 효과 로 2021년 대비 손실 규모가 큰 폭으로 개선됐다”고 설명했다.판매량은 11만3960대
2023-02-21 김성현 기자 -
경동나비엔, 우즈벡 법인 본격화… ‘보일러 불모지’ 중앙아시아 공략
경동나비엔이 우즈베키스탄 법인의 공식적인 활동을 시작하며 중앙아시아 공략에 나선다. 차별화된 서비스와 전문화된 유통망 등 해외시장에서 인정받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앙아시아 보일러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한다는 구상이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경동나비
2023-02-21 이가영 기자 -
제지업계, 잇단 ESG등급 하락에 대응책 마련 시급
종이가 탈(脫) 플라스틱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제지업계의 ESG 등급 하락이 적잖은 충격을 주고 있다.제지기업마다 친환경 제품의 포트폴리오를 넓혀가는 것과 다른 결과가 나왔기 때문이다.21일 한국ESG기준원(KCGS)에 따르면 지난해 한솔제지·무림페이퍼·깨끗
2023-02-21 도다솔 기자 -
한국타이어, 할스바나와 협업 '마데인한국' 의류 출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할스바나’와 ‘마데인한국(MADE IN HANKOOK)’ 컬래버레이션 의류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마데인한국은 한국타이어가 보유한 고유의 요소를 담아 지난 2021년 새롭게 만든 자체 모터 컬처 브랜드다.&n
2023-02-21 김성현 기자 -
대한항공, 사상 최대실적에 ‘통 큰’ 배당… 안전관리·고객서비스도 강화
대한항공이 배당확대로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시행한다. 안전관리와 고객 서비스도 강화한다.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쟁력 강화로 리딩기업으로서의 면모를 다진다는 구상이다.21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최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주당 7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
2023-02-21 김보배 기자 -
포스코, 6000억 투자 광양 '전기로' 신설… 2026년 가동 목표
포스코가 광양제철소에 전기로를 신설하고, 저탄소 생산체제로의 전환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지난 20일 개최한 정기 이사회에서 약 6000억 원을 투자해 광양제철소에 연산 250만 톤 규모의 전기로를 신설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2024년 1월 착공해 2026년부터 본
2023-02-21 김성현 기자 -
스텔란티스, 파워트레인 다각화로 판매 확대 총력… A/S도 강화
스텔란티스가 올해 라인업을 정비하고 신차 출시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21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스텔란티스 차량 등록 대수는 합산 1만대를 넘지 못했다. 판매 브랜드 중 ▲지프 7166대 ▲푸조 1965대 ▲DS 88대 ▲시트로엥 39대로 총 9258대를
2023-02-21 김성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