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족경영 GS… 오너가 53인 지분율 52.46%로
GS는 6일 허창수 GS그룹 명예회장 등 오너 일가의 지분율이 52.27%에서 52.46%로 0.19% 늘었다고 공시했다.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으로 이름을 올린 친인척은 허 명예회장을 포함해 48명. 여기에 삼양통상, 승상 등 GS그룹으로 분류되는 계열사나 재단 등을
2021-12-06 이연춘 기자 -
수출 6300억 달러, 무역 1조2000억 달러… "내년 성장세 계속"
코로나19 장기화에도 올해 한국의 무역 규모가 1조달러(약 한화 1185조원)를 넘어서며 역사상 최단기를 달성했다.6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올해 수출은 6300억 달러, 무역규모는 1조2000억달러에 이를 전망이다.이날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58회 무
2021-12-06 박소정 기자 -
두산 '수전해 기술' 박차… 원자력 증기 활용해 그린수소 생산
㈜두산이 그린수소 생산 핵심으로 주목받는 ‘수전해 기술’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두산은 6일 서울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등과 함께 ‘대규모 그린수소 생산실증단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먼저 ㈜두산은 울진 원자력 발전소에서 발생되는 증기를 활용해 그린수소를
2021-12-06 김희진 기자 -
사우디 아람코, 오미크론 확산에도 아시아向 판매가격 올려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회사 아람코가 코로나19의 새 변이인 오미크론 확산에도 내년 1월 인도분 아랍 경질유 공식 판매가격(OSP)을 인상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아람코는 성명을 통해 내년 1월 아시아, 미국 인도분 '아랍 라이트' 등급의 OSP를
2021-12-06 성재용 기자 -
[시승기] 역시 벤츠 E클래스… 주행·승차감 압도적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는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부동의 1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 10세대 모델의 페이스리프트가 등장한 이후에도 높은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 E클래스는 올해 1~11월 2만3333대로 BMW 5시리즈(1만6331대), 아우디 A6(9895대)
2021-12-06 김재홍 기자 -
더 센 노조 온다… 현대차·한국GM 전운
현대자동차와 한국GM 등 완성차 업체들에 강성 노조 집행부가 들어선다. 반도체 수급난으로 생산차질이 발생하고 있고 전기차 전환이 진행되고 있는 시점에서 노사갈등이 증폭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노조는 오는 7일 임원선거 결선투표
2021-12-06 김재홍 기자 -
터줏대감 '무협'… 잠실 MICE 총력전
한국무역협회가 '잠실 스포츠·MICE(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회)' 사업 수주를 위해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막강 라인업으로 컨소시엄을 구성한데 이어 2차 연계사업을 발표하면서 기선제압에 나서는 모습이다.무협은 6일 서울시에 2단계 사업제안서를 제출했다.무역센터~현
2021-12-06 박소정 기자 -
[세아그룹 인사] 이태성·이주성 사장 外
세아그룹이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오너가 3세인 이태성 세아홀딩스 부사장과 이주성 세아제강지주 부사장이 나란히 사장으로 승진했다. 세아그룹은 승진 48명, 겸직 및 보직 2인이 포함된 2022년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6일 밝혔다. 발령일자는 내년 1일1일
2021-12-06 김재홍 기자 -
아태 넘어 중동·아프리카까지… 방산업계 살 길은 '수출'
'17조3365억→16조6917억' 내년 방위력 개선비가 6448억원 줄었다.촉각을 곤두세우던 방산업계간에 희비가 갈린다. 지상은 안도하고 항공은 씁쓸한 분위기다.주요 감액은 항공통제기 2차 3283억원, 대형기동헬기-Ⅱ 353억원, 이동형 장거리 레이더 18
2021-12-06 이연춘 기자 -
세아家 이태성·주성 나란히 사장 승진… 분할구도 뚜렷
세아그룹이 3세 승계에 한걸음 더 다가섰다.6일 이태성 세아홀딩스 부사장과 이주성 세아제강지주 부사장이 부(副)를 떼고 나란히 사장으로 승진했다. 1978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부사장을 맡은지 4년만에 사장 반열에 올랐다.이태성 사장은 고 이운형 세아그룹
2021-12-06 이연춘 기자 -
SKC 박원철號, 영업익 5천억 찍고 '넘버원 소재 기업' 등극
새로운 수장을 맞이한 SKC가 호실적을 꾸준히 이어나갈 전망이다. 2019년 KCFT(현 SK넥실리스) 인수 이후 동박에 대한 기대감과 화학 실적 모멘텀 등으로 제2의 전성기가 이어지면서 연 매출 3조원과 연간 영업익 5000억원 달성을 목전에 두고 있다.여기에 동박의
2021-12-06 성재용 기자 -
항공 다시 꽁꽁… 국제선 100여편 줄 취소
항공업계가 ‘오미크론’ 공포에 떨고 있다. 위드코로나와 트래블버블 기대에 100여편 정도 편성했던 11~12월 국제선 노선이 줄줄이 취소되고 있다.6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오미크론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노선 축소를 검토하고 있다. 당
2021-12-06 김희진 기자 -
삼성重 드릴십 악몽 벗는다… 첫 매각 성공
삼성중공업이 만년 악성 재고 드릴십 매각에 속도를 내고 있다. 5척 모두 매각에 성공할 경우 올해 대표이사로 올라선 정진택 사장의 최대 업적이 될 것으로 보인다.6일 전자공시시스템 다트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은 오션리그가 2013년 주문했다 계약해지한 드릴십 1척을 유럽지
2021-12-06 안종현 기자 -
대한항공, APEX ‘5성 항공사’ 선정… 5년 연속
대한항공이 ‘APEX’(Airline Passenger Experience Association)의 평가에서 5년 연속 최고 등급인 ‘5등급’을 취득했다.미국 뉴욕에 소재한 APEX는 지난 1979년 설립된 비영리 단체로 항공사, 항공기 제조사 등 항공업 관련 482개
2021-12-06 김희진 기자 -
한화에어로, 소형발사체 도전… "개념설계안 검토"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와 함께 소형발사체 체계개념 설계를 뛰어들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2일 항우연과 '소형발사체 시스템 개념 설계와 개발계획 도출' 사업의 '예비요구도 검토회의(PRR : Preliminary Requiremen
2021-12-06 이연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