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SG 경영 속도 낸 포스코, '탄소중립 LNG' 도입

    포스코가 ‘탄소중립 액화천연가스(LNG)’를 도입하고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에 적극 나선다.포스코는 독일 가스 공급회사인 RWE로부터 6만4000t 규모의 탄소중립 LNG를 도입한다고 29일 밝혔다.탄소중립 LNG란 천연가스를 개발 및 생산, 공급하는 데 발

    2021-03-29 박상재 기자
  • 김동관 한화솔루션 사장, 항공·우주 계열사 경영 본격 참여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장남인 김동관 한화솔루션 대표이사 사장이 항공·방산 계열사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내이사로 선임됐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9일 주주총회를 열고 김동관 사장을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김 사장은 한화그룹 내 우주 산업을 총괄하는 '스페이스

    2021-03-29 이연춘 기자
  • 현대차 아이오닉 5, 부품 수급 차질로 생산량 축소

    현대자동차가 야심 차게 내놓은 ‘아이오닉 5’ 생산에 차질이 생겼다.29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모비스는 아이오닉 5에 들어가는 구동 모터를 제때 공급하지 못하게 됐다. 생산 설비 일부에서 문제가 발생하면서 부품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이다.이에 현대차는 다음 달

    2021-03-29 박상재 기자
  • 코웨이, BTS 출연 '아이콘 정수기' TV 광고 온에어

    코웨이가 방탄소년단을 모델로 한 '아이콘 정수기' TV 광고를 29일 공개했다.이번에 공개되는 광고는 총 2편으로, 아이콘 정수기 '공간·소음편'과 '관리·편리편'이다. 코웨이 글로벌 브랜드 모델인 방탄소년단의 일상 속 에피소드에 아이콘 정수기의 혁신성과 효용성을 보여

    2021-03-29 박소정 기자
  • ㈜한화, 'ESG위원회' 신설… 준법·책임경영 강화

    한화그룹의 맏형인 ㈜한화가 ESG 경영 활동 활성화와 지배구조 선진화 노력에 앞장선다.㈜한화는 29일 이사회를 열고 ESG 위원회를 신설했다. ESG 가치창출과 컴플라이언스 내실화를 기업 경영의 최우선 과제로 인식하고 실효적인 대응을 추진하기 위해서다.앞서 열린 정기주

    2021-03-29 이연춘 기자
  • 포스코, 호주 로이힐 광산 배당금 1500억원 받아

    포스코가 호주 로이힐 광산 투자 배당금으로 1500억원을 받는다.29일 포스코에 따르면 로이힐홀딩스 이사회는 지난 25일 올해 1분기 배당금을 분기 기준 최대치인 13억5000만 호주달러(약 1조1700억원)로 결의했다.이에 따라 포스코는 보유 지분 12.5%에 해당하

    2021-03-29 이연춘 기자
  • 10兆 매출 지킨 SK네트웍스… "ESG경영으로 신뢰 회복"

    SK네트웍스가 이사회 중심의 책임경영 강화를 들고 나왔다.최신원 회장 부재를 계기로 지배구조 개편에 방점을 찍는 모습이다.29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박상규 사장은 "미래 가치가 있는 사업에 적극 투자해 시장의 신뢰를 회복하고, 당사 사업 모델을 사회 문제 해결과

    2021-03-29 박소정 기자
  • '쌍용차' 더 볼 수 있을까… 생존시계 째깍째깍

    쌍용자동차 매각 협상이 이번 주 분수령을 맞는다. HAAH오토모티브(HAAH)의 최종 투자 결정이 지연되면서 사전회생계획제도(P플랜)에 빨간불이 켜졌다.일반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에 돌입할 가능성에 또다시 생산 중단 등 차질이 빚어질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2021-03-29 박상재 기자
  • 타타 없는 쏘카, 그래도… 매출 ↑, 영업손실 ↓

    '타다' 서비스 중단에도 쏘카의 실적은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29일 쏘카는 지난해 매출 2597억원, 영업손실 264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2566억원 대비 소폭 늘었고 영업손실은 716억원에서 무려 63.2%가 줄었다.'타다 베이직' 중단에

    2021-03-29 박소정 기자
  • "ESG경영 강화" SK디앤디, '지속가능경영위원회' 신설

    종합부동산 및 에너지기업 SK디앤디는 ESG경영 강화를 위해 전담 의사결정기구인 '지속가능경영위원회'를 신설했다.29일 SK디앤디에 따르면 ESG경영 실천을 위한 안건을 상정·심의·의결하는 지속가능경영위원회는 대표이사 직속 기구로, 위원회 산하에는 환경, 사회적 책임,

    2021-03-29 성재용 기자
  • 백신 기대 너무 컸나… 4월 BSI, 3월 보다 나쁘다

    세계 주요 국가들이 백신접종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한국은 경기회복 속도가 기대만큼 나질 않고 있다. 반도체, 자동차 등 지난해 코로나19 팬데믹 속에서도 경제성장률 선방에 혁혁한 공을 세웠던 업종들이 최근 전망이 어두워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29일 한국경제연구원(한경

    2021-03-29 안종현 기자
  • CJ대한통운-지그재그, 풀필먼트 서비스 제휴… 배송 3일 단축

    CJ대한통운이 여성복 패션몰 지그재그에 이커머스 풀필먼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배송시간이 최대 3일 단축되고, 밤 9시까지 여유있게 주문해도 다음날 받아볼 수 있다.지그재그는 온라인 여성 패션몰들을 한곳에 모아 놓은 마켓플레이스 브랜드로 4000여개의 쇼핑몰들이

    2021-03-29 이연춘 기자
  • 연봉 20% '더'… 배달의민족도 사이닝 보너스 가세

    IT 개발자 영입 경쟁에 배달의민족도 가세했다.배달앱 배민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경력 개발자 정규직 입사 시, 전원에게 기본연봉의 20%를 사이닝 보너스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초봉 6000만원에서 시작하는 개발자 연봉을 감안할 때 대부분 수천만원대를

    2021-03-29 박소정 기자
  • CJ대한통운 박근희 부회장, 경영일선에서 손 뗐다

    CJ대한통운을 이끌던 박근희 부회장이 29일 정기 주주총회를 끝으로 경영 일선에서 물러났다. 이날 사내이사에서 빠진 박 부회장은 앞으로 직함만 유지하면서 대외업무를 맡기로 했다.삼성과 CJ 그룹간의 화해의 상징으로 화제를 모으면서 지난 2018년 CJ

    2021-03-29 이연춘 기자
  • S&P, 에쓰오일 국제 신용등급 전망 '안정적'으로 상향

    글로벌 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에쓰오일의 국제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상향 조정했다. 에쓰오일에 대한 장기신용등급은 'BBB'로 유지했다.29일 에쓰오일에 따르면 S&P는 올해 국제유가 회복 및 정제마진 개선에 힘입

    2021-03-29 성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