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국 환경장관, 해법찾기 첫 발

    중국發 미세먼지 책임 드러날까… 한중일 공동보고서 연내 공개

    한·중 환경 당국 수장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리간지에 중국 생태환경부 장관을 만나 양국 간 대기 질 정보 공유와 관련 사업 공동 진행에 합의했다.양국 장관은 26일 중국 베이징에서 환경 현안 관련 회담을 가졌다. 이번 회담은 지난

    2019-02-26 김희진 기자
  • 내달 취임… 책임경영 강화

    “정의선 시대 열렸다”… 현대차·모비스 대표이사 선임

    현대차그룹이 정의선 수석부회장 체제로 새롭게 탈바꿈한다. 정 수석부회장은 이번 정기주총을 통해 현대차와 현대모비스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돼 책임경영을 강화한다. 기아차에서는 사내이사에 선임될 예정이다. 명실상부하게 정의선 체제를 공식화하는 것으로 현대차그룹 안팎에서는 불

    2019-02-26 이대준 기자
  • 주주환원 정책 일환, 배당금 총 1조1000여억원

    현대차, 정의선 대표이사·외국인 사내이사 첫 선임 등 이사회 선진화

    현대자동차가 이사회의 전문성, 다양성, 투명성을 획기적으로 강화해 이사회 중심의 한층 더 선진화된 경영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글로벌 금융, 투자, 거버넌스(경영체제) 분야 전문가를 사외이사로 새롭게 영입하고, 사외이사 주주추천제 최초 도입 등을 통해 이사회의 경쟁력과

    2019-02-26 이대준 기자
  •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 앞둔 신호탄으로 해석

    현대모비스, 정의선 대표이사 선임·2.6조 주주환원 정책 등 발표

    현대모비스가 창사 이래 최초로 외국인 사외이사를 도입한다.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3년간 2조6000억원의 주주환원 정책을 추진한다. 경쟁력 강화를 위해 미래차 기술개발에 3년간 4조 이상을 투자하기로 했다. 특히 정의선 수석부회장을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해 책임경영을 강

    2019-02-26 이대준 기자
  • 계란 투척 등 산은 본관 앞 시위

    "과격 행동 계속하면 협상없다"… 이동걸 산은 회장, 대우조선 노조에 경고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은 26일 민영화를 반대하는 대우조선해양 노조에 대해 "투쟁으로는 일자리를 지킬 수 없다"고 비판했다. 이 회장은 이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노조의 과격한 행동으로 대우조선 기업 가치가 훼손되고 조직이 와해되는 불상사가 없길 바란다"면서

    2019-02-26 최유경 기자
  • 금호석화 “주력 사업 경쟁력 강화로 지속 성장 이어간다”

    금호석유화학그룹이 시장 불확실성 속에서 돌파구를 마련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간다는 목표로 전사의 역량을 가다듬고 있다. 미·중 무역 갈등이 심화됨에 따라 각국의 보호무역 기조가 심화되고 국내 수출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회복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적극적으

    2019-02-26
  • BMW, 'MWC 2019'서 다차원적 상호작용 기술 '내츄럴 인터랙션' 선봬

    BMW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9’에서 사상 최초로 다차원적 상호작용 기술인 ‘BMW 내츄럴 인터랙션’을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2021년 출시 예정인 BMW i넥스트(iNEXT)에 최초 도입되는 이 기술은 운전

    2019-02-26 이대준 기자
  • 국세청, 효성 특별세무조사 착수

    국세청이 효성을 상대로 특별세무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은 이날 오전 서울 마포구 효성 사옥에 조사관들을 보내 비정기 조사를 벌이고 있다.효성은 3월부터 정기세무조사를 앞둔 상황이다. 국세청은 정기세무조사에 앞서 예비조사 방

    2019-02-26 엄주연 기자
  • 기아차-이마트,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 등 업무협력 MOU 체결

    기아차가 이마트와 손잡고 국내 전기차 인프라 확대 및 라이프스타일 선도에 앞장선다. 기아자동차는 26일 국내영업본부 사옥(서울 압구정동 소재)에서 이마트와 전기차 충전 인프라 확대 및 공동 프로모션 추진 등을 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체결식에

    2019-02-26 이대준 기자
  • 포스코, 미세먼지 저감 등 친환경설비 구축에 1조 투자

    포스코가 친환경설비 구축에 2021년까지 약 1조원을 투자한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매년 설비투자 예산의 10%를 환경개선에 투자했고, 향후에도 투자를 지속할 방침이다. 포스코는 미세먼지 배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환경설비 투자를 진행해 왔다. 특히 전체 미세먼

    2019-02-26 이대준 기자
  • 국비 지원은 안갯속… 전남도·나주시 지원 필수

    '한전공대' 내년 착공 걸림돌은… 지자체 지원금 '2000억+α'

    한국전력이 6년 만에 적자를 기록하면서 설립비용이 7000억원 소요되는 한전공과대학 설립에 비상등이 들어왔다. 한전공대는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공약 사항이다. 당장 2022년 부분 개교 목표를 위해서는 늦어도 내년 상반기에는 착공이 이뤄져야 한다. 한전은 최근

    2019-02-26 최유경 기자
  • [캠퍼스 소식] 국민대 '차세대 통합정보시스템' 구축 外

    ◇ 국민대, '풀 프라이빗 클라우드 통합 플랫폼' 기반 시스템 구축 나서국민대학교는 대우정보시스템과 함께 풀 프라이빗 클라우드 플랫폼(IaaS·PaaS·SaaS) 기반 '차세대 통합정보시스템'을 구축한다고 26일 밝혔다.새로 구축되는 국민대 통합정보시스템은 학생, 교수

    2019-02-26 류용환 기자
  • [교육업계 소식] 스카이에듀, 3월 학평 대비 '정상모 열공프로젝트' 마련 外

    ◇ 커넥츠 스카이에듀, 3월 학평 대비 '정상모 열공프로젝트' 진행에스티유니타스의 커넥츠 스카이에듀는 '정상모의 열공프로젝트'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올해 3월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치르는 학생들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내달 3일까지 정상모 강사의 '정상개

    2019-02-26 류용환 기자
  • 팬오션, 지난해 영업익 2039억원… 전년比 5% ↑

    팬오션이 벌크사업 부문 운임 회복과 유가 상승에 힘입어 호실적을 달성했다. 팬오션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2조6683억원, 영업이익 2039억원을 기록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전년 대비 각각 14%, 5% 상승한 수치다. 회사의 주력분야인 벌크 부문은 건화물

    2019-02-26 엄주연 기자
  • 류종수 한화시스템 부장, 방위산업 논문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

    한화시스템은 시험평가지원팀의 류종수 부장이 작성한 '업체 주관 연구개발 사업의 시험평가 발전방안 연구' 논문이 '2018년 방위산업 우수논문 공모전'에서 최우수 논문으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방진회의 방위산업 우수논문 공모전은 각 군 및 군

    2019-02-26 엄주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