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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외 LCC업계 운수권 배정 아쉬움 남아
알짜 몽골노선 아시아나항공에 운수권 배정… LCC 업계 ‘울상’
올해 상반기 최대 관심 노선인 몽골 노선 승자는 아시아나항공이 차지했다. 반면 아시아나항공과 경합을 벌이던 저비용항공사(LCC)들은 저마다 아쉬움을 삼켰다.25일 국토교통부는 아시아나항공에게 인천~울란바토르 노선 운수권을 주 3회 배분한다고 밝혔다. 기존 대한항공이 독
2019-02-25 박성수 기자 -
대한항공, 내달 1일 창립 50주년… 100년 밑거름 다진다
대한항공은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아 향후 100년을 위한 경영체질 개선에 나선다.25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항공은 올해 신시장 개척 등 수익성 중심의 사업운영을 통해 성장 동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항공업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재도약한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안전운항 체
2019-02-25 박성수 기자 -
한화家 3남 김동선, 독일서 요식업 진출…3~4월 식당 개업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셋째 아들인 김동선 전 한화건설 팀장이 독일에서 요식업에 뛰어든다. 25일 외신에 따르면 김 전 팀장은 오는 3~4월 중으로 독일 서부 뒤셀도르프에 라운지바와 일본식 샤부샤부 식당을 개업할 예정이다. 라운지바에서는 K팝을 소개하고 전통 막걸리 등
2019-02-25 엄주연 기자 -
[캠퍼스 소식] 엘앤피코스메틱 권오섭 회장, 고려대에 1억 기부 外
[캠퍼스 소식] 엘앤피코스메틱 권오섭 회장, 고려대애 1억 기부 外◇ 고려대, '권오섭 엘앤피코스메틱 회장 체육발전기금 기증식' 가져고려대학교는 서울 성북구 서울캠퍼스 본관에서 '체육발전기금 기증식'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이날 행사에서 화장품제조사 엘앤피코스메틱의
2019-02-25 류용환 기자 -
내달 1일부터 '에듀파인' 의무화… 한유총 2만명 "유아교육 죽었다" 반발
국가관리회계시스템 '에듀파인' 도입, 유아교육법 시행령 개정 등을 놓고 사립유치원 단체인 한국유치원총연합회가 집회를 통해 반대 입장을 피력하고 나섰다. 정부는 불법행위에 대해 단호하게 대응하겠다며 압박 수위를 높였지만, 한유총은 정부가 범죄자 취급을 하고 있다
2019-02-25 류용환 기자 -
푸조, 7년만에 완전 탈바꿈한 ‘뉴 208’ 첫 공개
푸조는 25일 미래 전동화 비전을 제시하는 ‘뉴 208’을 첫 공개했다.뉴 208은 7년만의 완전변경 모델로 전동화 파워트레인, 미래지향적 디자인, 첨단기술 등을 적용해 완벽하게 변화된 모습을 보였다.신형 208 핵심은 전동화 파워트레인 적용이다. 100% 전력으로 구
2019-02-25 박성수 기자 -
현대중공업 노사, 2018년 임단협 조인식
현대중공업 노사는 25일 울산 본사 생산1관에서 한영석 사장과 박근태 지부장을 비롯한 노사 교섭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임금 및 단체협약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한영석 사장은 조인식에서 "다소 늦었지만 지난해 임단협을 마무리하게 돼 다행스럽다"며 "임단협
2019-02-25 엄주연 기자 -
대우조선해양, LNG운반선 2척 수주… "M&A 이슈에도 신뢰 입증"
대우조선해양이 연이어 액화천연가스(LNG)운반선을 수주하며 올해 누적 수주액 11억 달러를 돌파했다.대우조선해양은 그리스 최대 해운사인 안젤리쿠시스 그룹 산하 마란가스로부터 17만4000㎥ 규모의 LNG운반선 2척을 약 3억8000만달러에 수주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2019-02-25 엄주연 기자 -
SK매직, 창사 이래 최대 실적… 매출 6591억-영업익 501억
SK매직이 최대 실적을 재차 경신했다. SK매직은 2018년 연결기준 매출 6591억원, 세전이익 304억원, 영업이익 501억원을 기록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매출은 전년대비 20.3%, 세전이익은 39.4% 늘었다. 영업이익
2019-02-25 김희진 기자 -
내달 28일부터 깐깐해진 승안법 적용
엘리베이터 시장 지각변동 온다… 15년 경과 24만대 교체여부 촉각
승강기 안전법 개정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노후 승강기 관리 강화를 골자로 하는 개정법은 다음 달 말부터 적용된다. 업계에서는 관련 인력을 증원하고 전담팀을 구성하는 등 준비에 한창이다.행정안전부는 다음 달 28일 개정된 승강기 안전법을 시행한다. 새 법은 승강기
2019-02-25 김희진 기자 -
현대위아, 中 완성차업체 장풍기차와 1조원 규모 엔진 계약 체결
현대위아 산동법인이 1조원 규모의 엔진 수주에 성공했다. 국내 자동차 부품사가 해외 완성차 업체와 엔진 공급 계약을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현대위아는 산동법인이 중국 현지 완성차 업체 ‘장풍기차’와 8400억원 규모의 엔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현
2019-02-25 박성수 기자 -
창립 50주년 맞아 파격적인 보상
[단독] 포스코, 창사 이래 최초 '협력사 全직원'에 격려금 지급
포스코가 창사 이래 처음으로 협력사 전 직원에게 격려금을 지급했다. 지난해 창립 50주년을 맞이해 포스코 발전에 기여한 협력사 직원들의 노고를 높이 평가한 것이다. 외주에 대한 갑질문화가 판치는 현실에서 포스코의 이같은 파격적인 행보
2019-02-25 옥승욱 기자 -
그룹 노조협의회, 지난 21일 기자간담회 통해 압박
안전사고로 몸살 앓는 한화… 김승연 회장, 직접 수습 나설까
한화 대전공장의 폭발사고 여파가 일파만파로 퍼지고 있다. 정부 차원에서도 방위산업체에 대한 안전점검 강화를 검토하면서 경영 복귀를 앞둔 김승연 회장이 직접 수습에 나설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가 대전공장 폭발사고로 인한 안전 문제로 몸살을 앓
2019-02-25 엄주연 기자 -
한국지엠, '다마스·라보' 마케팅 캠페인… 소상공인 지원 강화
한국지엠은 경상용차 다마스와 라보 구입 고객을 위한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하고, 이 차의 주요 고객층인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을 강화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2월 25일부터 4월 15일까지 다마스와 라보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과 관련된 나만의 특별
2019-02-25 박성수 기자 -
외부 전문가 2명 영입 및 정대현 사장 책임경영 강화
삼표그룹, 1년간 사장단 인사 3명… 경영쇄신 '잰걸음'
삼표그룹이 사장단급 인사를 잇따라 실시하며, 혁신을 통한 경영쇄신에 적극 나서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삼표그룹은 올해 원가절감 및 내실경영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삼표그룹은 최근 1년 사이 3명의 사장단급 인사를
2019-02-25 박성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