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나항공, 올해 776명 채용… 전년대비 약 30% ↑

    아시아나항공은 올해 전년보다 28% 늘린 776명을 채용한다고 25일 밝혔다.캐빈 승무원은 지난해보다 38% 증가한 425명, 정비직은 32% 증가한 140명을 신규 채용한다. 이외에도 운항승무원 141명, 일반·영업·공항서비스 직 외 항공전문직군 등 70명을 채용할

    2019-02-25 박성수 기자
  • 현대차, 내달부터 넥타이 풀고 청바지 입는다… 완전 자율 복장 도입

    현대차가 다음달부터 근무 복장을 완전 자율화한다. 올해부터 대졸 정기 신입 공채를 없애고, 직무 중심의 상시 채용으로 바꾼 것에 이어 또 하나의 파격이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시도하는 변화와 혁신의 일환으로 해석된다.25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는 3월부터

    2019-02-25 이대준 기자
  • 포스코, 일반시민 가족과 함께 하는 키즈 콘서트 개최

    포스코는 지난 23일 포스코센터에서 경영이념인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 실천의 일환으로 일반시민 가족들과 포스코 직원 가족들이 함께하는 포스코 키즈 콘서트 ’와, 공룡이다!‘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포스코는 지난 2015년부터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어린

    2019-02-24 이대준 기자
  • 두산인프라코어, 청소년 꿈 찾기 멘토링 ‘드림스쿨’ 6기 발대식 진행

    두산인프라코어는 지난 23일 서울 영등포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회사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드림스쿨’의 6기 발대식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드림스쿨은 두산인프라코어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과 함께 2012년부터 진행해 온 청소년 꿈 찾기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2019-02-24 이대준 기자
  • 허창수 GS 회장 “최호성 골퍼의 낚시 스윙처럼 자신만의 방식으로 도전해야"

    “남이 모방할 수 없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혁신하는 리더로 성장해야 한다. 최호성 골프 선수의 낚시 스윙처럼 말이다.”24일 GS그룹에 따르면 허창수 GS 회장은 지난 22일 제주도 엘리시안 리조트에서 열린 GS 신임임원들과의 만찬 자리에

    2019-02-24 유호승 기자
  • 현대차, ‘방탄소년단 글로벌 캠페인’ 지원

    현대자동차가 영국 런던의 중심 피키딜리 서커스(Piccadilly Circus) 전광판에 지난 22일부터(현지시간) 방탄소년단이 전 세계 팬들을 대상으로 펼치는 ‘글로벌 캠페인’ 티저영상을 상영한다고 24일 밝혔다.현대차는 플래그십 대형 SUV ‘팰리세이드’ 글로벌 브

    2019-02-24 이대준 기자
  • 지난해 현금배당액 33% 증가

    10대그룹 배당성향 급증, 주주친화 추세 뚜렷해져

    재계 10대그룹의 지난해 현금배당액이 전년 동기 대비 33%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순이익이 2%에도 못 미치게 증가했지만 배당액이 큰 폭으로 늘어남에 따라 배당성향이 20%대로 올라섰다. 주주친화 정책의 강세가 두드러지고 있는 것.24일 금융정

    2019-02-24 손정은 기자
  • 초대형·프리미엄 시장 리더십 강화

    삼성전자, ‘TV 명가’ 입증… 13년 연속 글로벌 점유율 1위

    삼성전자가 ‘TV명가’의 저력을 입증했다. 글로벌 TV 시장에서 1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24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지난해 글로벌 TV 시장 점유율은 29.0%다. 지난 2006년 14.6%로 처음 1위 자리에 오른 이후 지난해까지 13년 연속 1위다.삼성전자는 “초

    2019-02-24 유호승 기자
  • 현대차 투싼, 獨서 ‘가장 경쟁력 있는 준중형 SUV’ 선정

    24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 ‘투싼’이 독일의 유력 자동차 잡지 ‘아우토빌트(Auto Bild)’의 C-SUV 3종을 대상으로 한 평가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차로 선정됐다.C-SUV 차급은 유럽 시장에서 통상적으로 SUV를 나누는 A부터 E까지의 차체 크기별 분류에

    2019-02-24 이대준 기자
  • 관세부과 대상 늘고 있다는 점 우려스러워

    美 상무부, 한국산 대구경강관에 최대 34.45% 관세 최종판정

    미국이 한국산 대구경강관에 최대 34.45% 관세를 결정하며, 또 한번 관세 부과 대상 품목을 늘렸다. 수출량이 많지 않은 품목이라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관세 부과 대상 품목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은 우려스럽단 반응이다.22일 업계 및 외신에 따르면 미국

    2019-02-22 옥승욱 기자
  • 현대글로비스, 테슬라 '모델 3' 해상운송 맡아… 화주 다변화

    현대글로비스가 미국 전기자동차 회사인 테슬라의 '모델 S' 운송을 맡으면서 완성차 해상운송 부문에서 화주를 다변화했다. 22일 외신 및 관련 업계에 따르면 테슬라는 지난 19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유럽으로 수출되는 전기차 모델3 4000대를 현대글로비스의

    2019-02-22 엄주연 기자
  • 티웨이항공, 소방관 복지 향상 지원

    ​티웨이항공은 지난 21일 강서구 본사에서 정홍근 대표이사와 한상목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소방관들의 힐링 여행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앞서 티웨이항공은 지난해 3월 국적 항공사 최초로 재향소방동우회와 업무 협약을 맺

    2019-02-22 이대준 기자
  • 임금 폭탄 떠안은 기아차, 경쟁력 악화 우려

    기아차 통상임금 항소심서 노조 일부 승소… 인건비 부담 가중

    기아자동차가 통상임금 소송 항소심에서 패소했다. 항소심 결과에 따라 기아차는 근로자에게 수천억원 상당의 임금을 지급해야 한다.서울고등법원 민사1부(윤승은 부장판사)는 22일 기아차 노조가 회사를 상대로 낸 임금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이에 따라 기아

    2019-02-22 박성수 기자
  • 르노 부회장, 부산공장서 임단협 타결 당부... "르노삼성 생산비용 높아 경쟁력 우려"

    르노 본사에서 르노삼성 부산공장을 찾아 다시 노조 설득에 나섰다.르노삼성자동차는 르노 그룹의 제조·공급 총괄을 맡고 있는 호세 빈센트 드 로스 모조스 부회장이 지난 21일 부산공장을 방문해, 생산 현장을 점검하고 임직원들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드 로스

    2019-02-22 옥승욱 기자
  • 돌발 악재에 실적 부담 늘어

    철강업계, 연초부터 사망사고·경쟁사 이직 등 '시끌시끌'

    국내 철강업계가 연초부터 어수선한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포스코, 현대제철 등 국내 대표 철강사에서 발생한 인명사고와 함께 안동일 현대제철 사장의 이직까지 구설수에 오르면서다. 지난 연말 세웠던 경영계획을 착실히 이행해가야 하는 시점에 인명사고에 따른 가동 중단 등이

    2019-02-22 옥승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