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3강' 위해 산·관·학 뭉쳤다 … "AI 생태계 구축 속도"

    한국이 인공지능(AI) 글로벌 3대 강국(G3)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신속한 정책 추진과 제조 AI 기술력, 국가적 전략에 기반한 초혁신 등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9일 대한상공회의소와 한국인공지능학회, 한국인공지능법학회는 ‘대한민국 AI 정책 포럼’을 열고 AI

    2025-05-09 김보배 기자
  • LS, 부탄 공공 개발기관과 합작법인 설립 … 신도시 전력 인프라 구축

    LS가 부탄 정부의 산하기관인 GIDC(Gelephu Investment and Development Corporation)와 합작법인을 설립해 부탄 현지 신도시의 전력 인프라 구축 사업을 추진키로 했다.LS는 9일 LS용산타워에서 명노현 LS 부회장과 우즈왈 딥 다할

    2025-05-09 이보현 기자
  • 금호석화, '어닝 서프라이즈' … 1분기 영업익 52% 증가

    금호석유화학이 1분기 매출 1조9082억원, 영업이익 1206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공시했다.매출은 전년 대비 4%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이 52% 증가하면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순이익은 1250억원으로 같은 기간 36% 증가했다. 

    2025-05-09 김병욱 기자
  • [데일리 산업 단신] 쿠쿠, 전국 59개 매장서 ‘오구구 쇼핑 페스타’ 진행 外

    ◆쿠쿠, 전국 59개 매장서 ‘오구구 쇼핑 페스타’ 진행쿠쿠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한달간 전국 59개 쿠쿠스토어에서 ‘쇼핑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행사 기간 방문 고객에게 총 99개 제품에 대한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밥솥·인덕션·블렌더

    2025-05-09 이보현 기자
  • 한국타이어, 1분기 영업익 3546억 … 고부가 타이어 실적 호조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올해 1분기 매출액 4조9636억 원, 영업이익 3546억 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133.3% 증가했으나 영업이익은 11.1% 감소한 수치다.이번 분기에는 올해 1월 한국타이어의 자회사로 편입된 글로벌 자동차 열에너지

    2025-05-09 김병욱 기자
  • KAI, HJ중공업과 고속상륙정 핵심장비 국산화 개발 협력

    KAI(한국항공우주산업)가 지난 7일 HJ중공업과 ‘고속상륙정 Batch-Ⅱ ICAMS 국산화 및 시뮬레이터 개발 MOU’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ICAMS는 고속상륙정의 핵심 구성품으로 엔진 등 고속상륙정을 제어하고 실시간 모니터링 기능과 경고 기능을 갖춘 통합감시

    2025-05-09 이보현 기자
  • 효성티앤씨, 스판덱스로 승부수 … 2030년 ‘매출 10조’ 목표

    효성티앤씨가 주력 사업인 스판덱스와 특수가스 부문을 중심으로 수익성 강화에 나선다. 회사는 안정적인 현금 창출 능력을 기반으로 오는 2030년까지 매출 10조원 달성을 목표로 세웠다.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효성티앤씨는 올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95

    2025-05-09 이보현 기자
  • 타이어 3사, 1분기 호실적에도 … 관세 리스크에 '위기감 팽배'

    국내 타이어 ‘빅3’가 잇따라 호실적을 발표하며 업계 이목을 끌고 있다. 원자재 가격 인상 부담에도 고부가가치 제품 확대를 통해 이룬 성과로 풀이된다. 다만 미국의 관세 정책에 따른 불확실성이 여전해 이들 기업은 실적 호조에도 긴장감을 늦추지 못하고 있다.9일 업계에

    2025-05-09 김보배 기자
  • 티웨이항공에 올인하는 대명소노 … “공정위 승인 받고 새출발한다”

    대명소노그룹이 에어프레미아 인수를 포기하고 티웨이항공 인수에만 집중한다는 전략으로 방향을 선회했다. 티웨이항공에 올인해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 심사를 받고 새로운 출발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9일 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23일 임시 주주총회

    2025-05-09 김재홍 기자
  • 코웨이, 1분기 영업익 2112억원 … 전년比 9% 늘어

    코웨이는 9일 올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174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3% 늘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2112억 원으로 1년새 9.0% 증가했다.올 1분기 코웨이 국내 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8% 성장한 6786억 원을 기록했다. 1분기 국내

    2025-05-09 최유경 기자
  • HJ중공업·KAI, 고속상륙정 장비 국산화 손잡았다

    HJ중공업이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손잡고 고속상륙정 장비 국산화에 나선다.HJ중공업은 최근 KAI와 고속상륙정(LSF-II) Batch-II 시뮬레이터 및 통합기관제어장치(iCAMS) 국산화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양사는 각자 보유한 기술과 강점

    2025-05-09 홍승빈 기자
  • 기업들 주4.5일제 '한걱정' … 올해 역대급 노사 갈등 펼쳐진다

    국내 주요 기업들이 임금·단체협약(임단협) 협상을 앞둔 가운데 '주 4일제', '주 4.5일제' 등 근로시간 단축 안건을 놓고 산업계의 반대와 전문가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국내 대표 '강성 노조'로 꼽히는 국내 완성차 노조 또한 이번 임단협에서 근로시간 단

    2025-05-09 홍승빈 기자
  • '배당 효자' 돌아왔다 … LG디스플레이 호실적에 LG전자 재무 '숨통'

    LG디스플레이의 올해 연간 흑자 전환 기대감이 커지면서, 이를 지분법 자회사로 두고 있는 LG전자의 배당도 늘어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9일 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작년 4분기에 이어 올해 1분기까지 2개 분기 연속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작

    2025-05-09 이가영 기자
  • 에어프레미아, '화물'로 수익성 높인다 … 의약품 수송 확대

    에어프레미아가 화물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며 고부가가치 특수 화물 시장 공략에 나선다.9일 에어프레미아에 따르면 기존 중국발 S&A(Sea and Air) 중심의 단일 화물구조에서 벗어나, 의약품과 신선식품, 전자부품 등 고부가 화물 수송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

    2025-05-09 최유경 기자
  • 불황에도 AI 투자 '활활' … 고용량 DDR5 메모리 뜬다

    글로벌 빅테크들이 올해 AI(인공지능) 인프라 투자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재차 드러내면서 AI 서버용 고용량 D램이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의 주력 제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모두 내년 초까진 DDR4 생산을 중단하고 고용량 DDR5 같은

    2025-05-09 장소희 반도체전문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