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뚜라미, 러시아 종전 가능성에 현지 보일러 시장 공략 기대감 커진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3년 만에 종식 논의를 시작하자 현지 시장을 공략하던 귀뚜라미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회사는 맞춤형 제품 다각화를 통해 현지 공략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17일 해외 매체에 따르면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백악관 중동특사가 러-우전쟁 종전 협

    2025-02-17 이보현 기자
  • OCI드림, 장애인표준사업장 외식브랜드 '콜리그' 열었다

    OCI그룹의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OCI드림이 14일 오전 서울 소공동 OCI빌딩 1층 공간에서 건강식 카페 다이닝 ‘콜리그(colleague)’를 그랜드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콜리그’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동료로서 함께 일하는 공간이라는 뜻으로, 고객들에게 건강하

    2025-02-17 김병욱 기자
  • TSMC 기술 노리는 트럼프 … 삼성-SK 또 美 리스크

    미국 트럼프 2기 행정부가 TSMC와 브로드컴에 인텔을 인수하는 방안을 제안하면서 미국 반도체 산업을 키우기 위한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갔다. TSMC처럼 미국에 생산시설을 짓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도 보조금을 빌미로 추가 조건을 들이밀 가능성이 커지면서 미국 리스크

    2025-02-17 장소희 기자
  • '귀한 몸'된 HBM 인력 … SK하이닉스, 사관 학교 키운다

    SK하이닉스가 내부 직원들을 대상으로 HBM(고대약폭메모리) 인력 양성에 나섰다. 청주 신규 공장 가동을 앞두고 인력을 재배치하는 등 내부에서도 인력 확충이 시급해졌기 때문이다. 최근 마이크론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이 한국 반도체 인재를 영입하는데 열을 올리며 SK하

    2025-02-17 윤아름 기자
  • SK가스-SK이터닉스, 텍사스 에너지 사업 개시 … "美 전력거래시장 정조준"

    SK가스와 SK이터닉스가 추진중인 미국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돌입했다.SK가스와 SK이터닉스는 17일 미국 재생에너지 기업인 에이펙스클린에너지(Apex Clean Energy, 이하 Apex)와의 합작법인인 ‘에스에이 그리드 솔루션즈(SA Gr

    2025-02-17 김병욱 기자
  • 현대차, 제로원 엑셀레이터 가동 … 외부 스타트업 키운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우수한 역량을 가진 사외 스타트업 발굴에 나선다.현대자동차는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 '제로원'을 통해 사외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제로원 액셀러레이터(ZER01NE ACCELERATOR)'의 2025년 상반기 공개 모집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nbs

    2025-02-17 홍승빈 기자
  • 日 디스플레이, 美 승부수 띄웠다 … 삼성·LG 겨냥

    일본의 대표적인 디스플레이 업체 재팬디스플레이(JDI)가 사업재편을 추진하며 미국 내 첨단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올레드) 생산공장을 짓기로 했다. 수익성이 높은 첨단분야를 선점하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 2기 행정부의 관세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움직임 파악된다.&nb

    2025-02-17 이가영 기자
  • '김동관 픽' 한화솔루션 빛 본다 … 美 태양광 시장서 '우뚝'

    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의 '픽' 한화솔루션이 미국에서 테슬라를 등에 업고 태양광 사업에서 약진하고 있다. 한화솔루션은 지난해 4분기 흑자전환에 성공, 특히 신재생에너지 부문에서 역대 분기 최대 매출인 2조8690억원을 기록하는 등 순항하는 모습이다. 

    2025-02-17 김병욱 기자
  • 알랭 파베이 푸조 신임 CEO "유럽 전기차 리더 될 것"

    알랭 파베이(Alain Favey) 푸조 신임 최고경영자(CEO)가 공식 석상에 첫 등장해 전동화 부문을 중심으로 한 브랜드 성장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17일 푸조는 알랭 파베이 대표가 지난 14일 E-라이언 데이(E-LION DAY)에서 올해 비즈니스 로드맵과 목표를

    2025-02-17 홍승빈 기자
  • 진에어, 4월 日 최남단 이시가키지마 노선 국내 최초 취항

    진에어가 국내 항공사 최초로 인천~이시가키지마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진에어는 오는 4월 3일부터 수요일과 토요일을 제외한 주 5회 일정으로 단독 운항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해당 노선의 출국편은 인천 공항(T2)에서 오전 9시 5분 출발, 현지에 12시에 도

    2025-02-17 이보현 기자
  • 미국 회사인데 트럼프 관세 한걱정 … 한국GM '초비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동차 관세 도입 시점을 구체화하면서 한국 자동차 업계가 비상이 걸린 가운데 일각에선 GM 한국 사업장(이하 한국GM)이 국내 자동차 업체 중 가장 큰 타격을 받을 것이란 분석이 나온다. 한국GM은 국내 생산의 90%를 미국으로 수

    2025-02-17 홍승빈 기자
  • 에어프레미아, 지난해 영업익 409억 … 장거리 노선 수익성 제고에 '사상 최대'

    에어프레미아가 미국 등 주요 노선에서 높은 수익을 올리면서 매출, 영업이익 모두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또한 창사 첫 연간 당기순이익을 올렸다. 에어프레미아는 별도 기준으로 매출 4916억원, 영업이익 409억원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전년

    2025-02-17 김재홍 기자
  • 현대차, '2025 캐나다 올해의 차' 2개 부문 동시 석권

    현대자동차가 캐나다 자동차 시장에서 최고의 자리에 올랐다.현대차는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캐나다 국제 오토쇼에서 '2025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 차'에 싼타페가, '2025 캐나다 올해의 전기차 유틸리티'에 아이오닉 5 N이 각각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2025 캐

    2025-02-16 홍승빈 기자
  • 중소기업중앙회, ‘中企협동조합 전문인력’ 지원사업 신청 공고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기업협동조합의 공동사업 활성화를 위해 오는 21일까지 ‘협동조합 전문인력 지원사업’에 참여할 조합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이 사업은 중소기업협동조합이 공동사업 추진을 위해 신규 채용한 전문인력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신청대상은 중소기업협동

    2025-02-16 이보현 기자
  • 기업 넷 중 셋 “주 52시간이 R&D성과 줄였다”

    주 52시간 제도가 도입된지 5년 만에 기업 연구부서 4곳 중 3곳의 연구개발 성과가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연구개발 분야에서만이라도 획일적인 근로시간보다는 노사 자율합의에 따라 자율관리하자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16일 대한상공회의소와 한국산업

    2025-02-16 이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