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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선해양, 5250억원 규모 컨테이너·PC선 8척 수주
현대중공업그룹 조선 중간 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이 총 5250억원 규모의 선박 8척을 수주하는 데 성공했다.한국조선해양은 최근 아프리카 소재 선사 2곳과 1400TEU급 LNG추진 컨테이너선 4척, 5만톤급 PC(Product Carrier)선 4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
2022-09-19 김보배 기자 -
포스코, 힌남노 이어 난마돌 북상에 '초긴장'… “복구작업 중단하고 대비에 총력”
포스코가 제14호 태풍 ‘난마돌’이 북상하면서 비상 대응에 돌입했다. 최근 11호 태풍 ‘힌남노’ 침수 피해로 인한 복구 작업을 진행하는 가운데 난마돌이 접근하면서 포스코 포항제철소에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이날 오전 3시 복구
2022-09-19 김재홍 기자 -
포스코, 태풍 힌남노 탓에 매출손실 2조원 추정… "3개월 내 정상화 총력"
포스코가 태풍 ‘힌남노’로 인한 포항제철소 침수로 2조원 가량의 매출감소를 예상했다. 지난해 연결 매출액의 2.7% 수준이다. 포스코는 3개월 내 포항제철소 정상가동을 위해 전사적 노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16일 포스코에 따르면 이번 수해로 회사는 170만톤의 제품
2022-09-16 정원일 기자 -
동국제강, 일반형강 누적 생산 500만톤 달성
동국제강이 건축물이나 설비 제작에 주로 사용되는 일반형강의 누적생산 500만톤을 달성했다. 동국제강은 16일 오전 부산 사하구에 위치한 신평공장 사무동에서 ‘생산 500만톤 기념 조형물 제막식’을 개최했다. 지난 1999년 신평공장 가동 이래 24년만에 달성한
2022-09-16 김재홍 기자 -
정상화 놓고 포스코·정부 엇갈린 예측에 주주 불안감 심화
포항제철소의 정상화 시점에 대한 정부와 포스코 예측이 엇갈리면서 시장의 불안감이 주가에 반영되는 모양새다. 이에 객관적인 피해 규모와 복구기간 추산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기준 POSCO홀딩스(005490)는 23만330
2022-09-16 정원일 기자 -
조선업계, LNG선 싹쓸이 이어 LPG·컨테이너선 수주 고삐 죈다
국내 조선업계가 고부가가치 선박인 LNG(액화천연가스)운반선을 싹쓸이한 데 이어 LPG(액화석유가스)·컨테이너선 수주에 박차를 가한다. 향후 3~4년치 일감을 두둑이 확보한 만큼 선박별로 다른 건조 기간과 가격 등을 따져 선별 수주에 나서고 있다는 분석이다.16일 업계
2022-09-16 김보배 기자 -
동국제강, 전사 '노사 안전보건간담회' 개최
동국제강이 전사 규모의 제 1회 '노사 안전보건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동국제강은 안전경영 강화 차원에서 기존 사업장 단위로 실시하던 노사 안전보건간담회를 전사 규모로 확대하기로 하고 이번에 인천공장에서 첫 간담회를 열었다. 앞으로 반기에 1회 경영책임자와
2022-09-14 정원일 기자 -
"포항제철소 살리자"… 민·관·군 복구 지원 총력
포스코는 태풍 ‘힌남노’ 여파로 가동 중단 위기를 맞은 포항제철소가 민·관·군 총력 복구 지원으로 큰 고비를 넘겼다고 14일 밝혔다.지난 7일부터 시작한 피해 복구 작업에는 포항제철소 임직원은 물론 광양제철소, 그룹사, 협력사 임직원들이 합세했다. 여기에 경상북도, 소
2022-09-14 정원일 기자 -
현대重그룹1%나눔재단, 자립준비청년·보호아동에14억원 지원
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이 자립준비청년의 홀로서기와 보호아동의 정서 안정을 돕는다.현대중공업그룹1%나눔재단은 최근 ‘희망스케치’ 사업을 통해 한국아동복지협회와 전국 아동 양육시설 38곳에 총 14억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3년 차를 맞
2022-09-14 도다솔 기자 -
현대글로비스, 글로벌 완성차와 2조2000억원 규모 해상운송 계약 체결
현대글로비스는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와 2023∼2025년 3년간 2조1881억원 규모의 완성차 해상운송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공시했다.공시에 따르면 현대글로비스는 유럽·미주·아시아 등에 완성차를 해상운송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계약은 선사(船社)가 자동차 제조사와 경
2022-09-14 도다솔 기자 -
조선업계, 포스코 피해에 촉각… 후판값 협상 영향 끼칠라
국내 조선업계가 포스코 포항제철소 침수에 따른 후판 생산 차질이 예상되면서 비상이 걸렸다. 복구 작업이 장기화될 경우 후판 확보에 어려움을 겪을 뿐 아니라 진행 중인 하반기 후판 가격 협상에서도 불리한 위치에 놓일 수 있기 때문이다.14일 업계에 따르면 태풍 힌남노로
2022-09-14 도다솔 기자 -
포스코, 업황 악화에 태풍 피해까지… 하반기 실적 악화 불가피
포스코가 태풍 ‘힌남노’ 여파로 공장가동이 중단되는 등 대규모 피해를 입었다. 완전 정상화까지 수개월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하반기 업황 악화까지 겹치면서 비상이 걸렸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 포항제철소의 고로 3기는 전날 모두 정상화되면서 철강
2022-09-14 김재홍 기자 -
현대제철, 세계 최초 전기로 '저탄소 고급 판재' 생산 성공
현대제철이 '저탄소 고급 판재' 생산에 첫 발을 내딛었다.현대제철이 13일 세계 최초로 전기로를 활용한 1.0GPa급 고급 판재 시험생산 및 부품 제작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시험생산에 성공한 저탄소 판재는 고로에서 철광석과 석탄을 환원시켜 쇳물을 만들어내는 대
2022-09-13 정원일 기자 -
포스코, 포항제철소 全 고로 정상가동… 철강반제품도 생산 시작
포스코가 포항체절소의 고로 3기 및 일부 제강공장을 정상 가동하면서 철강반제품 생산을 시작했다. 포스코는 지난 10일 3고로, 12일에는 4고로와 2고로가 순차적으로 정상 가동에 돌입해 포항제철소 모든 고로가 정상가동 체제에 돌입했다고 13일 밝혔다. 
2022-09-13 김재홍 기자 -
대우조선해양, ‘가스텍’서 메이저 선급과 잇따라 탄소중립 기술 협력
대우조선해양이 ‘가스텍 2022’에서 국내외 메이저 선급 등과 손잡고 탄소중립 선박 기술 개발을 위해 다양한 기술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대우조선해양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적 박람회 ‘가스텍2022’에 참여해 글로벌 메이저 선급인 미국 ABS, 영국 로이
2022-09-08 김보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