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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강, 신용 'A' 되찾는다… 탄탄한 실적에 시장평가 달라져
동국제강의 신용도가 살아나고 있다. 탄탄한 실적이 뒷받침 되면서 시장의 신뢰를 얻고 있다.한국신용평가는 최근 동국제강의 기업신용등급을 'BBB-(긍정적)'에서 'BBB(안정적)'으로 한단계 올려 잡았다. 기업어음 신용등급도 'A3-'에서 'A3'로 변경했다.실적 개선
2021-11-01 이연춘 기자 -
동국제강, 신용등급 BBB ↑… '긍정적' → '안정적'
동국제강은 기업신용등급이 ‘BBB-(긍정적)’에서 ‘BBB(안정적)’으로 한단계 올랐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기업 신용등급 상향은 올해 두번째다. 동국제강은 지난 5월, 3대 신평사로부터 기업신용등급 전망을 ‘BBB-(안정적)’에서 ‘BBB-(긍정적)’으로 상향 조정받
2021-10-29 김재홍 기자 -
삼성重, 1.2조 유증 흥행 예고… 전자·생명·물산 동참
삼성중공업이 1조2825억원 규모의 대규모 유상증자 흥행을 예고했다. 정진택 사장의 대표이사 취임 이후 뼈를 깎는 재무건전성 회복 노력이 막바지에 이르렀다는 평가다.29일 삼성중공업에 따르면 삼성전자, 삼성생명, 삼성전기 등 주요 주주가 유상증자에 참여키로 결정했다.
2021-10-29 안종현 기자 -
현대중공업지주, 매출 7.2조 영업익 3018억… 조선·정유 선전
현대중공업그룹이 28일 공시를 통해 3분기 매출(연결기준) 7조2775억원, 영업이익 301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9% 늘었고, 영업이익은 198.5% 증가했다. 조선 부문 흑자 전환과 정유, 건설기계 등 주요 자회사들의 견고한 실적, 현대
2021-10-28 안종현 기자 -
포스코 영업익 3조 '역대 최대'… 車·조선 등 국내외 시황 호조
포스코가 철강가격 상승, 중국 감산 영향으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포스코는 25일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20조6370억원, 영업이익 3조1170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44.7%, 365.7%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분기 영업익 3조는
2021-10-25 김재홍 기자 -
세아 이태성·주성, 나란히 '부' 떼나... 사장 승진 유력
세아그룹 오너가 3세인 이태성 세아홀딩스 부사장과 이주성 세아제강지주 부사장이 올해 나란히 사장 반열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2017년 부사장 승진 후 4년만이다.1978년생 동갑내기로 사촌간인 두 사람은 2014년 전무때 부터 승진 행보를 함께 해왔다. 승진시기는 2
2021-10-25 이연춘 기자 -
23兆 LNG선 한국 몫은… 90% 이상 본계약 기대
계약금액 23조원에 달하는 카타르 LNG 운반선 발주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세계 최고 화물창 기술을 보유한 조선 빅 3는 향후 5년치 먹거리 확보를 위해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25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카타르 국영 석유회사 카타르페트롤리엄(QP)는 한국조선해양, 삼성중공
2021-10-25 안종현 기자 -
[현대중공업그룹 인사] 부사장 한주석, 금석호
현대중공업그룹이 21일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이달 12일 발표한 사장단 인사에 이은 후속 조치다.이날 인사에서 현대중공업 한주석 전무 등 7명이 부사장으로, 현대오일뱅크 조휘준 상무 등 13명이 전무로 각각 승진했다. 또, 현대두산인프라코어의 이경래 부장 등 55명이
2021-10-21 안종현 기자 -
삼성重, 액화수소 화물창 개발… 독자적 수소 저장기술 확보
삼성중공업이 조선업계 최초로 액화수소 저장탱크 기술력을 인정받았다.삼성중공업은 영국 선급 로이드(Lloyd)로부터 '멤브레인형 액화수소 저장탱크 및 16만㎥ 액화수소운반선 개념설계'에 대한 기본 인증(AIP)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화물창은 선체 내부에 단열공간을
2021-10-21 안종현 기자 -
삼성중공업, 2조 셔틀탱커 수주… 올해 누적 100억 달러 돌파
삼성중공업은 유라시아 지역 선주와 2조453억원 규모의 선박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이에 따라 올해 올해 누계 수주 100억 달러를 돌파하며 연간 목표치 91억 달러를 넘어섰다.이번 계약은 셔틀탱커 7척에 대한 블록, 기자재 및 설계 공급에 대한 것으로 계약금
2021-10-18 안종현 기자 -
철강업계, 3분기 나란히 호실적 기대감
포스코가 올해 3분기 사상 최대 실적이 점쳐지는 가운데 다른 철강 업체들도 호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내외 철강수요 증가와 단가 상승세 등이 호실적의 요인으로 분석된다. 17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현대제철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6
2021-10-17 김재홍 기자 -
최정우 포스코 회장, 세계철강협회 회장단 선임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이 글로벌 철강 업계를 이끌게 됐다. 포스코그룹은 최 회장이 지난 13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회원사 연례회의에서 세계철강협회(worldsteel) 회장단에 선임됐다고 14일 밝혔다. 최 회장은 내년 10월 세계철강협회 총회 개최 시
2021-10-14 김재홍 기자 -
매출 20조, 영업익 3조… 포스코 3분기 날았다
포스코가 올해 3분기 3조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포스코는 13일 연결기준으로 매출 20조6100억원, 영업이익 3조1100억원의 3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전년동기 대비 각각 44.5%, 364.2% 증가한 수치다. 변
2021-10-13 김재홍 기자 -
"저가 선박 수주 안한다"… 한국 단가, 중국의 3배
한중 조선 수주경쟁이 가열되는 가운데 지난달 한국 조선기업의 수주량이 중국의 절반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하지만 선박단가는 3배에 달해 '선별 수주'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팔수록 손해라는 저가 수주 전략에서 벗어나 마진이 많은 선박만 골라 받는다는 얘기다.13일
2021-10-13 안종현 기자 -
'정몽준 장남' 정기선 사장 승진… 현대重, 3세 경영 본격화
현대중공업그룹은 정기선 현대중공업지주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고 12일 밝혔다.1982년생인 정 사장은 그룹 오너인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의 장남이다. 현대중공업그룹은 이와 함께 정 사장을 현대중공업지주와 한국조선해양 대표이사에도 내정했다고 덧붙였다.정기선 사장
2021-10-12 안종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