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항공, 포켓몬 캐릭터 활용한 '사랑나눔 일일카페' 개최

     대한항공은 지난 15일 서울 삼성동 '유익한 공간'에서 제 31회 '대한항공 사랑나눔 일일카페' 행사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쿠키 위에 포켓몬 등 캐릭터 모양을 직접 새겨보는 쿠키 아이싱 클래스, 다양한 포켓몬 캐릭터 배경의 룰렛 다트 게임 및

    2016-10-16 남두호
  • LCC업계, 따뜻한 지역 노선 확장…"겨울철 여행 수요 공략 총공세"

    국내 저비용항공사(LCC)들이 겨울 수요 공략에 본격 나선다. 겨울철의 최대 성수기 지역인 따뜻한 지역노선을 확대하며 수익성 극대화를 노린다는 전략이다.14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국내 LCC 업체들은 오는 30일부터 동계 스케줄로 전환한다. 올 동계 스케줄도예년과 비슷하

    2016-10-14 남두호
  • 선주협회 "한진해운 파산시 물류대란보다 더 큰 3차 피해 발생"

    해운업계가 한진해운 파산시 물류대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더 큰 3차 피해가 예상된다고 우려했다.  김영무 한국선주협회 상근부회장은 12일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열린 마리타임코리아 해양강국포럼을 통해 "한진해운이 청산될 경우 관련

    2016-10-12 안유리나
  • CJ대한통운, '고객만족도' 택배부문 8년 연속 '1위'

     CJ대한통운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의 '한국산업의 고객 만족도(KCSI)' 택배 부문에서 8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CJ대한통운은 지난해 연간 7억 상자 이상의 택배를 취급한 업계 1위 기업으로 혁신과 투자, 기술 선진화를 통해 고객

    2016-10-12 남두호
  • 항공업계 "화물연대 파업, 피해도 반사이익도 없다"

     항공기를 제외한 모든 물류 운송수단이 멈춰섰다. 이에 따라 화물차를 통해 공항까지 화물을 실어 운송하는 항공화물에도 악영향이 미칠 것이 우려되지만, 정작 업계에서는 항공화물은 이번 파업의 영향권에서 벗어나 있다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2016-10-10 남두호
  • 아시아나항공, 여수~제주 노선 30일 신규취항... 매일 1회

     아시아나항공은 이달 30일부터 여수~제주 노선의 항공편 운항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해당 노선은 A320 기종이 투입돼 매일 1회 운항된다. 여수~제주 노선의 여수 출발편은 오후 3시30분 일정이다. 제주 출발편은 오후 2시로 편성됐다.

    2016-10-10 남두호
  • 에어서울, 국제선 첫 취항... LCC 경쟁 본격화

     에어서울은 7일 일본 다카마쓰로 국제선 운항을 처음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에어서울은 국제선 첫 취항을 기념해 인천공항에서 금호아시아나그룹 박삼구 회장을 비롯해 주요 내∙외부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리본 커팅식 등의 취항 행사를 가졌다. 

    2016-10-07 이대준
  • 보잉 "향후 20년간 동북아 항공기 신규 수요 1440대"

     세계 최대 항공 기업인 보잉이 향후 20년 동안에도 LCC 성장에 힘입어 동북아 내 항공교통량이 연간 2.6%씩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랜디 틴세스 보잉 상용기 부문 마케팅 부사장은 7일 중구 서울파이낸스센터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한국, 일본, 대

    2016-10-07 남두호
  • 팬오션, 15만톤급 유연탄 수송선 명명식

    팬오션이 15만톤급 유연탄 수송선 명명식을 7일 개최했다.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에서 열린 이번 명명식에는 팬오션 추성엽 사장을 비롯해 한국중부발전 장성익 기획본부장, 한진중공업 안진규 사장 등 회사, 조선소 및 화주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n

    2016-10-07 안유리나
  • 증권가, 아시아나항공의 그룹 지원 리스크 낮아

     아시아나항공의 계열사 리스크가 지나치게 부풀려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최근 항공정비단지(MRO) 사업 철회, 유상증자 등 아시아나항공의 행보마다 그룹의 금호타이어 인수를 지원하기 위한 수순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사실상 아시아나항공이 그룹을

    2016-10-06 남두호
  • 현대상선, 미주노선 대체선박 정기 서비스로 전환

    현대상선이 한진해운 사태로 인한 화주들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미주노선 대체선박을 정기 서비스로 전환한다. 현대상선은 지난달 9일부터 시작한 미주노선 대체선박 투입을 정기 서비스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밝혔다. 그동안 현대상선은 고객들에게 다양한

    2016-10-05 안유리나
  • 에어서울, 민트빛으로 단장한 1호 항공기 공개... 7일 국제선 취항

     에어서울이 5일 자사의 독자적인 디자인으로 도색을 마친 첫 번째 항공기를 도입했다고 밝혔다.에어서울은 이를 기념해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 주기장에서 에어서울 류광희 대표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도입 행사를 열었다.행사에서는 에어

    2016-10-05 남두호
  • [生生 국감] 석태수 한진해운 사장 "법정관리 전 산은한테 화물운송 정보 요청 받은 바 없다"

    한진해운 법정관리와 관련해서 석태수 사장은 정부(산업은행)가 한진해운이 화물 및 운송정보 제공을 거부해 물류대란을 키웠다는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4일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새누리당 홍일표 의원은 한진해운이 금융당국으로부터 법정관리 요청

    2016-10-04 안유리나
  • [生生 국감]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정부 지원 없어 외국선사에 졌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4일 오후 2시 20분 쯤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출석했다. 굳은 표정으로 입장한 조 회장은 한진해운 법정관리에 대한 책임을 인정하면서도, 해운업 발전을 위한 한진해운 회생 필요성에 대해 목소리를 높였다.  

    2016-10-04 안유리나
  • [生生 국감] 심상정 의원 "한진해운 물류대란, 산업은행의 근본적 실패가 원인"

    정무위원회의 국정감사에서 한진해운으로 야기된 물류대란과 관련해서 산업은행이 부실의 원인이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4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정의당 심상정 의원은 "한진해운과 관련해서 말할게 너무 많다"라며" "돈만 쏟아붓은 구조조정으로 산업은행

    2016-10-04 안유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