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세보다 비싼 연간 2조원 용선료, 채권단 마음 돌릴 변수

    현대상선, 4월 만기 1200억 공모채 연장 첫 관문...용선료 인하 최대 분수령

    현대상선, 4월 만기 1200억 공모채 연장 첫 관문...용선료 인하 최대 분수령

    2016-03-17 이대준
  • CJ대한통운, 하루 162만 상자 처리 '초대형 택배터미널' 건립...3819억 투자

     CJ대한통운이 하루 162만 상자를 처리할 수 있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택배터미널을 건립하면서 현대로지스틱스·한진 등과의 격차 벌리기에 나섰다. 17일 택배업계에 따르면 이날 CJ대한통운이 광주에 택배 메가허브터미널을 기공하면서 현대로지스틱스, 한진

    2016-03-17 이대준
  • 아시아나항공, 샌프란시스코 노선 운항정지 처분 '항소'

    15일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지난 10일 샌프란시스코 착륙 사고 관련 국토부의 45일 운항정지 처분 취소에 대해 서울행정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법원은 지난달 19일 1심 판결에서 국토부의 운항정지 처분이 적법하다고 판결했다. 이에 아시아나항공은 판

    2016-03-15 이대준
  • 아시아나항공, 국내 첫 '캐빈승무원 항공훈련기관' 인증

    15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8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캐빈승무원 훈련과정에 대한 항공훈련기관(ATO:Aviation Training Organizations) 인가를 취득했다. 지난해 10월 국토부에 항공훈련기관 인가를 신청한 이후 5개월여간의

    2016-03-15 이대준
  •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조종사 페이스북 댓글 공방...'시끌시끌'

    14일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사진)의 SNS 댓글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대한항공 김모 부기장은 지난 13일 페이스북에 '여객기 조종사들이 비행 전에 뭘 볼까요'라며 비행 절차를 설명하면서 힘들다는 글을 올렸다. 이에 대해 조양호 회장은 “전문용어로

    2016-03-14 이대준
  • [주총] 현대글로비스, 협력사 마상곤 회장 사외이사로 선임

    현대글로비스가 또다시 협력사 회장을 사외이사로 재선임했다. 심지어 감사위원회 위원으로도 재선임했다. 현대글로비스는 11일 오전 9시 서울 강남 본사에서 제 15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주요 안건은 이사 선임, 감사위원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등이다. 주총은 예

    2016-03-11 지현호
  • 아시아나항공, 대학생 해외탐방 '드림윙즈' 6기 참가자 모집

    아시아나항공은 7일부터 대학생들의 ‘꿈과 열정’을 후원하는 ‘아시아나 드림윙즈(Dream Wings) 6기’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아시아나 드림윙즈’는 대학생들에게 아시아나항공의 해외 취항지 탐방 기회를 제공하는 글로벌 인재 육성 프로그램이다. 2

    2016-03-07 이대준
  • 제주항공, 애경산업 등 계열사간 협업마케팅 강화

     애경그룹 계열의 제주항공이 계열사간 협업마케팅을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애경산업과 함께 오는 8일부터 4월 7일까지 기내에서 다운 패딩 전용 중성세제인 ‘울샴푸 다운워시’를 선물로 증정한다. ‘봄꽃여행’을 주제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인 제

    2016-03-07 이대준
  • 대한항공, 필리핀서 집짓기 봉사활동 펼쳐

     대한항공은 지난 5일 2013년 대규모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필리핀 세부 인근 보홀(Bohol) 지역에서 집 짓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6일 밝혔다. 이 지역은 아직까지 피해 복구가 지연되고 있던 곳이다. 이에 대한항공은 마닐라지점 직원 10여명이

    2016-03-06 이대준
  • 제주항공 등 저가항공사, 올해 최대 1300명 이상 채용...'일자리 창출'

      저가항공사들이 잇따라 채용에 나서며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현재까지 확정된 5개 LCC들의 올해 채용 규모는 최소 900여명이다. 진에어 채용계획에 따라 최대 1300명 이상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4일 저가항공(LC

    2016-03-04 이대준
  • '백의종군'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현대상선 등기이사 사퇴... 7대1 감자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사진)이 '백의종군' 자세로 현대상선 살리기에 나섰다. 300억원의 사재출연은 물론 현대상선 등기이사에서도 물러나기로 한 것. 또 자본잠식에 따른 상장폐지를 막기 위해 7대1 감자를 진행키로 했다.  4일 현대그룹에 따르면 현정은 회장이

    2016-03-04 이대준
  • CJ대한통운, 홍콩 계열사 주식 5773만주 700억에 처분

    CJ대한통운이 국민연금과 공동 출자한 홍콩 SPC(특수목적회사)인 CJKX Rokin Holdings Limited 지분을 처분한다고 3일 공시했다. 처분 주식 규모는 5773만주로, 처분 금액은 700억원이다. 처분 후 CJ대한통운의 지분율은 52.29%로

    2016-03-03 이대준
  • 진에어, 웹드라마 '박대리는 휴가 중' 지원...항공여행 콘텐츠 제공

     2일 항공업계에 다르면 저가항공사(LCC) 진에어가 국내 항공업계 최초로 웹드라마 ‘박대리는 휴가 중’을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첫 공개한다. 진에어가 자체적으로 제작한 것은 아니다. 굿피플엔터프라이즈라는 프로덕션이 제작하는 것을 지원하는

    2016-03-02 이대준
  • CJ대한통운, 할인 가격으로 '국방 가족' 이사 전담

    CJ대한통운이 국방 가족의 이사를 처음으로 전담한다.  2일 업계에 따르면 CJ대한통운이 국군복지단의 ‘국방 가족 이사화물 서비스’ 전담 수행업체로 선정됐다.  이번에 국군복지단을 통해서 처음으로 이사 전담 수행업체가 선정됐다. 계약기간은 1년이며 특

    2016-03-02 이대준
  •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변화 예측하고 대비해야, 빅데이터 활용방안 모색”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사진)이 급변하고 있는 경영환경과 항공산업에서 대한항공이 지속적인 성장을 할 수 있는 방안으로 변화에 초점을 뒀다. 변화를 예측하고 트렌드를 이끌어갈 수 있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대한항공이 보유한 빅데이터를 활용할 것을 주문했다. 또 현장의 목소리

    2016-02-28 이대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