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에어-젯스타그룹, 인터라인 협약 체결…노선 확대 효과

     진에어는 최근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대 저가항공사인 '젯스타그룹'과 인터라인 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인터라인 협약은 특정 항공사가 다른 항공사의 운항 구간을 자신의 운영 노선과 연계 또는 연결해 판매하는 제휴를 뜻한다.이번 협약에

    2016-04-14 남두호
  • 한진해운, 고객사 美 로우즈 선정 '최우수선사' 3년 연속 수상

    최악의 업황 부진으로 시름을 앓고 있는 해운업계에 모처럼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다.14일 한진해운이 세계적인 주택용품 유통업체인 로우즈(Lowe’s)로부터 2015 최우수 선사상(2015 Carrier of the Year)과 '2015 우수 고객 서비스상(2015 Ou

    2016-04-14 안유리나
  • 제주항공, '태양의 후예' 송중기와 모델 계약...한류스타 마케팅

     제주항공이 당대 최고 스타로 떠오른 송중기를 모델로 전격 기용해 중국 및 동남아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제주항공이 '태양의 후예'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송중기와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제주항공의 모델전략은 ‘당대

    2016-04-14 이대준
  • 진에어, 조원태 대한항공 부사장 대표이사로 선임

    진에어는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장남 조원태 대한항공 총괄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로써 진에어는 기존 최정호 대표이사와 이번에 선임된 조원태 대표이사의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된다.앞서 조 부사장은 지난 1월 대한항공

    2016-04-12 남두호
  • 진에어, 25일까지 '그린 서포터즈' 모집…국내선 항공권 제공

     진에어가 오는 25일까지 '그린 서포터즈' 16기를 모집한다. 그린 서포터즈는 항공 마케팅 전문가를 꿈꾸는 대학생의 역량을 키워주는 프로그램이다.12일 진에어에 따르면 이번 그린 서포터즈 접수는 지원 서류 작성한 후 홈페이지 내 접수 페이지에서 온라

    2016-04-12 남두호
  • '입사하고 싶은 기업' 22위에서 8위로 다시 껑충

    대한항공, 1분기 '실적·주가·선호도' 등 3마리 토끼 잡아

    대한항공, 1분기 '실적·주가·선호도' 등 3마리 토끼 잡아

    2016-04-12 이대준
  • '풍전등화' 해운업계, 희비 엇갈려...대형사 '울고' 중견사 '웃고'

    세계 선박 공급과잉과 물동량 증가세 둔화로 해운업계가 사상 최악의 부진을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대형해운사와 중견해운사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한진해운·현대상선 등 대형사들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지만, 중견사들은 사상 최대의 매출을 기록하며

    2016-04-12 안유리나
  • 아시아나항공, 7월부터 '인천-삿포로' 신규 취항

      아시아나항공은 인천-삿포로 노선을 신규 취항한다고 12일 밝혔다.7월1일부터 주 7회(매일 1회) 운항하며, 하루 250석 규모의 좌석을 공급할 계획이다. 훗카이도 남서부에 위치한 삿포로는 세계적인 눈축제 '유키마츠리'가 열리는 도시로 유

    2016-04-12 남두호
  • 현대상선·한진해운 등 대형해운사 '용선료 협상' 안간힘

    유동성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형 해운사들이 용선료 협상을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11일 해운업계에 따르면 현대상선은 현대증권 매각이 성공하자마자 용선료 협상을 위한 후속절차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이달까지 외국 선주들과의 용선료 협상

    2016-04-11 안유리나
  • 현대상선, 용선료 협상·채무조정 등 경영정상화 '총력'

    유동성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대상선이 경영정상화를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7일 현대상선은 현대증권 매각이 성공하자마자 용선료 협상과 채무조정 등 후속절차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현대상선은 외국 선주들과의 용선료 협상을 4월

    2016-04-07 안유리나
  • 대한항공·아시아나, 끊이지 않는 내홍에 '몸살'

       항공업계의 양대산맥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노사간 갈등으로 내홍을 겪고 있다.대항항공은 회사와 갈등을 빚고 있는 조종사에게 '파면' 조치를 확정해 노사 간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은 일반직 여직원을 승무원

    2016-04-07 남두호
  • '땅콩회항' 박창진 사무장·김도희 승무원, 복직 절차 진행

    땅콩회항 피해자인 박창진 사무장과 김도희 승무원이 복직 절차를 진행 중이다. 6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지난 2014년 12월 '땅콩회항' 사건의 피해자였던 박창진 사무장과 김도희 승무원이 업무에 복귀한다. 박창진 사무장은 오는 7일 산업재해에 따른 요양

    2016-04-06 이대준
  • 해운업계 "정부의 지원·제도개선 필요"...현대상선 항만터미널 잇따라 매각

    국내 해운선사들이 유동성 확보 차원에서 항만터미널 운영권 매각을 추진하자 해운업계가 긴 한숨을 내쉬고 있다. 해운업계는 정부 차원에서의 적극적인 지원과 제도개선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국선주협회를 비롯한 한국항만물류협회는 6일 성명을 내고 "

    2016-04-06 안유리나
  • 아시아나항공, 일반직 여직원 승무원으로 전환…25일까지 모집

    아시아나항공이 일반직 여직원 중 일부를 객실승무원으로 선발한다고 5일 밝혔다. 대상자는 2010년 이후 입사한 사무직·영업직·공항직 등 일반직 여직원이다. 승무원으로 보직 전환 희망자에 한해 오는 11일부터 25일까지 모집한다.아시아

    2016-04-05 남두호
  • 대한항공, 내달 5일 오키나와 정기편 신규취항

    대한항공은 오는 5월 5일부터 인천~오키나와 노선에 정기편을 주 7회 신규 취항한다고 4일 밝혔다.  인천~오키나와 노선의 비행시간은 약 2시간 20분 소요된다. 출발편(KE735)은 오후 3시 30분 인천을 출발해 오후 5시 55분 오키나와 공항에 도착한다.

    2016-04-04 이대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