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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은 노조 것이 아니다
중앙일보 18일 사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 국내 유일의 보도 전문 케이블 채널인 YTN의 노사 갈등이 통제 불능 사태로 치닫고 있다. 지난 7월 이명박 대통령 대선 캠프의 언론특보 출신인 구본홍 사장이 취임한 이래 노조가 &ldq
2008-09-18 관리자 -
'정연주 KBS' 지난해 279억 적자
정연주 전 사장 아래에서 KBS는 지난해 수 백억 원의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앙일보는 17일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문방위) 김종현 수석전문위원이 소속 의원들에게 배포한 'KBS결산승인안 검토보고서'를 토대로 지난해 지난해 MBC와 SBS가
2008-09-17 관리자 -
인미협 'KBS미디어포커스' 방통심위 제소
좌편향적 시각으로 언론 문제를 다뤄 KBS 안팎에서 폐지 주장이 일고 잇는 '미디어포커스'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제소됐다.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회장 강길모)는 8일, 지난 달 12일 방영됐던 KBS 미디어포커스 '조중동의 포털 길들이기'편을 '편향적 편집' '협회명예훼
2008-09-09 관리자 -
KBS의 이승만 왜곡
동아일보 8일자 오피니언면 '동아광장'에 이인호 KAIST 김보정 석좌교수가 쓴 칼럼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KBS는 두 차례에 걸쳐 이승만에 관한 역사 특집을 방영했다.(대한민국하면 김구의 이름과 얼굴만 떠올리던 상황에서 대한민국
2008-09-08 관리자 -
"법 개정땐 신문이 YTN 소유가능"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최시중, 이하 방통위)가 신문·방송 겸영을 허용하기 위해 종합편성·보도전문PP(방송채널사용사업자)에 대기업의 진입 제한을 완화하겠다고 공식발표한 가운데,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장 고흥길 한나라당 의원은 "YT
2008-09-05 관리자 -
'대통령과 대화'홈피, 비방·욕설 득실
이명박 대통령의 '국민과의 대화'를 위해 KBS 홈페이지에 마련된 네티즌 질문 접수코너가 일부 네티즌에 의해 이 대통령 비난글로 도배되면서 보는 이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KBS는 지난 1일부터 '대통령과의 대화, 질문있습니다' 홈페이지를 개설
2008-09-03 관리자 -
이명박 "'공정방송'국민요구 매우 높아"
이명박 대통령은 2일 "방송의 공익성과 공정성에 대한 국민의 요구 수준은 매우 높다"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노력은 우리 모두의 몫"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여의도 63빌딩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제 45회 방송의 날 축사를 통
2008-09-02 관리자 -
YTN '총격 사건' 보도는 오보
YTN이 보도한 총격 사건은 오보로 밝혀졌다. YTN은 2일 오전 강원도 화천의 휴전선 중동부 전선에서 국군이 신원 미상의 남자에게 10여 발의 총을 발사했고, 이 남자의 시신은 군 당국에 인양됐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곧 YTN은 신원 미상의 남자는 북한강을
2008-09-02 관리자 -
"KBS시청자위원 친노 좌파 일색"
KBS 프로그램 전체를 다루는 KBS 19기 시청자위원이 사장이 공석인 틈을 타 기습적으로 임명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중도보수 미디어 단체연합인 '미디어선진화국민연합'(이하 미선련)은 28일 성명을 통해 "KBS 19기 시청자위원이 전임 정연주 사장이 임명
2008-08-29 관리자 -
미디어선진화국민연합 발기인대회
보수중도 성향의 언론단체가 구성됐다. (가칭)미디어선진화국민연합은 28일 서울 정동 세실레스토랑에서 발기인대회를 개최했다. 미디어선진화국민연합은 MBC에 대한 국민소송을 진행하는 시민과함께하는변호사모임, 포털 공정화 법안을
2008-08-28 관리자 -
민주당·'촛불'…니들끼리 돈내 방송 만들어라
문화일보 22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이신우 논설위원이 쓴 시론 '못말리는 사회'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언론개혁은 국민적 요구다. 이는 양대 선거에서 나왔다. 노무현 대통령이 잘못된 언론에 대해 맞섰고 (유권
2008-08-22 관리자 -
"노정권과 민주당이 포털 장악"
인터넷포털을 언론 범주에 포함시키겠다는 정부와 여당의 정책에 민주당이 '포털은 정권에 의해 좌우될 수 있는 경직된 조직이 아니다. 이것을 권력에 맞게 좌지우지하겠다는 발상은 매우 위험하다'고 주장하자, 한국인터넷미디어협회(이하 인미협, 회장 강길모)가 "포털을
2008-08-20 관리자 -
KBS가 이탈리아에 뱉은 침,제 얼굴에 떨어져
조선일보 19일 사설 'KBS, 이탈리아 보고 뱉은 침이 제 얼굴에 떨어지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KBS 1TV 'KBS 스페셜'은 17일 '언론과 권력-베를루스코니의 이탈리아'를 통해 이탈리아 최대 미디어 재벌로 지난 5월 세
2008-08-19 관리자 -
국민세금으로 저런 PD들을 방치한 결과
중앙일보 19일자 오피니언면에 송호근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가 쓴 <‘PD의 공국’엔 공영방송이 없다>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분야에서 일가를 이룬 사람을 고수라고 한다면, 이들의 싸움에는 도가 있다.
2008-08-19 관리자 -
아직도 정연주에게 뭘 바라는 자가 있다
문화일보 18일자 오피니언면에 이 신문 홍정기 논설실장이 쓴 시론 '정연주 하여가(何如歌)'입니다. 네티즌의 사색과 토론을 기대하며 소개합니다.정,연,주 - 춘추사필(春秋史筆)은 이 성명3자를 KBS 전직 사장으로 기억할까, 전전직 한겨레 논설주간으로 기억할까. 꼭 열
2008-08-18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