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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서울 사대문 내 최대 정비사업 '세운4구역' 수주
코오롱글로벌은 전날 서울주택도시공사와 서울 종로구 세운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세운4구역은 서울 사대문 내 최대 정비사업으로 공사금액은 4810억원이다. 3만2223㎡ 부지에 최대 18층 높이의 건물 9개동으로 총 연면적 30만㎡의
2019-01-16 성재용 기자 -
롯데건설, 차세대 디자인 모델 '롯데캐슬 3.0'으로 리뉴얼
롯데건설이 새로워진 디자인 '롯데캐슬 3.0'을 통해 또 한 번의 변화를 알렸다.16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롯데캐슬의 디자인 정체성은 '모던 레거시'이며 과거 롯데캐슬의 클래식한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보다 간결하고 실용적이며 젊은 감각이 강조된 디자인 철학이
2019-01-16 성재용 기자 -
SK건설, 친환경 연료전지 발전사업 수주 랠리
SK건설은 지난달 한국중부발전-KT 등과 총 3건의 블룸에너지(Bloom Energy) 연료전지, 주기기 공급 및 공사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앞서 지난 11월 미국 블룸에너지사와 주기기에 대한 국내 독점 공급권 계약을 체결한 후 불과 한 달여 만에 3건의 사업
2019-01-16 성재용 기자 -
LH, 쪽방·고시원 등 취약계층 임대지원 사업에 1010명 몰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쪽방, 고시원 등 비주택에 거주하는 주거급여 수급자를 대상으로 매입·전세임대 주택 지원사업 접수 결과, 1010명이 신청했다고 15일 밝혔다.신청자 중 고시원 거주자가 전체의 58%인 582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2019-01-15 송학주 기자 -
서울 아파트 '거래절벽' 가속화
"10년간 지금 처럼 힘든 때 없었어요"… 중개업소 한숨 깊어져
"부동산 중개업소를 한 지 10년 동안 지금처럼 힘들 때가 없었어요. 매매는 둘째치고 전월세 거래도 뚝 끊겼다니깐요. 몇 달째 손가락만 빨고 있어요."(서울 노원구 상계동 W공인중개소 대표) 15일 찾은 서울 주요 재건축 단지 인근의 공인중개업소들은 대부분 한
2019-01-15 송학주 기자 -
국토부, 민간이 제안한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에 90억원 투자
올해부터 기업, 대학, 지자체 등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활용한 새로운 방식의 스마트시티 조성사업이 추진된다.국토교통부는 민간의 적극적인 참여와 함께 지자체‧시민의 수요를 반영하는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스마트도시 민간제안형 사업)' 공모를 시행한다고&n
2019-01-15 송학주 기자 -
8000억 사업 잃었지만… 주택사업 '견조'
HDC현산, '시공권 박탈-갑질' 등 이미지 추락 불구 실적 '순항'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 3주구 사업의 시공권을 잃고, 하도급 갑질로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과징금 철퇴를 맞는 등 연초부터 잇단 악재에 시달리고 있다. 하지만 상반기 자체사업 현장의 입주가 몰려있는 등 실적은 순항할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우수
2019-01-15 이성진 기자 -
국토부, 노후 산업단지 재생사업 지원 착착
국토교통부가 오는 16일부터 노후 산업단지 재생사업을 지원하기 위한 주택도시기금 지원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년 이상된 산업단지 내 도로, 주차장 등 기반시설과 어린이집, 주민센터와 같은 생활 SOC를 확충하는 재생사업이다.총 504억원 규
2019-01-15 송학주 기자 -
껑충 뛴 공시지가, 세금 폭탄 우려에 '불안'
주택 세부담 어쩌나… 지자체도 "공시가 높다, 현실화해야"
정부가 공시가격 현실화를 위해 표준 단독주택 공시가격과 표준지 공시지가를 크게 올릴 것을 예고한 가운데 이를 두고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최근에는 서울 서초구 등 일부 구청이 직접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조정을 요청하는 이례적인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급격한 공시지가
2019-01-15 성재용 기자 -
현대건설, 글로벌 사회공헌 기업으로 발돋움
현대건설이 국내외에서 폭넓은 CSR 활동을 펼치면서 세계 곳곳에 사랑·희망·문화 나눔을 실천하며 글로벌 사회공헌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14일 현대건설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외 20개국에서 40여개 활동을 펼쳤으며 현대건설 임직원 및 봉사자 등 총 3883명이 연간 2만
2019-01-14 성재용 기자 -
HDC현산, 올 아이파크 11개 단지 '1만5888가구' 공급
HDC현대산업개발은 2019년 전국에서 11개 단지, 1만5888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는 12개 단지, 1만1640가구를 분양한 지난해에 비해 36.4% 늘어난 수준이다.지역별로는 전체 물량의 56%가량이 서울·수도권에서 공급된다. 유형별로는 재건
2019-01-14 성재용 기자 -
제51대 토목학회장에 이종세 한양대 교수
대한토목학회는 이종세 한양대 건설환경시스템공학과 교수가 제51대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14일 밝혔다.이종세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Civil Engineering for a Better World!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토목공학!'을 구현하기 위해 △산업 융성과 지식
2019-01-14 성재용 기자 -
흥행 저조 속 계양 3기신도시까지… 청약통장 아끼자
검단신도시 '청약 미달' 속출… 분양 앞둔 건설사 고민 깊어져
인천 검단신도시에 공급된 단지들의 1순위 청약 미달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청약제도 개편과 3기 신도시 발표에 따른 후폭풍 때문으로 분석하고 있다. 문제는 아직도 검단신도시에 적잖은 공급물량이 대기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에 분양을 앞둔 건설사들의 고심도 깊어
2019-01-14 이성진 기자 -
대림 3세 경영시대... 이해욱 회장 승진
대림은 1월14일자로 이해욱 부회장이 회장으로 승진해 취임한다고 밝혔다.이해욱 신임 회장은 이준용 명예회장의 장남으로, 창업주인 故이재준 회장의 손자다. 이해욱 회장은 1995년 대림에 입사해 2010년 부회장으로 승진했다.이 회장은 사내 온라인 게시판을 통해 임직원들
2019-01-14 성재용 기자 -
광주 첫 분양 단지, 반도건설 '남구 반도유보라'… 3일간 1만6천명 인파 몰려
"기존에 살고 있는 아파트가 너무 오래되기도 했고, 전셋집이다 보니 내 집 마련을 하고 싶어 왔어요. 역세권에 주변으로 편의시설이 많고, 판상형에 수납공간도 풍부해 공간 활용도가 좋은 데다 최첨단 시스템까지 적용된다는 점이 마음에 드네요. 이번 기회에 청약을 하려고 합
2019-01-14 이성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