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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1850억원대 사우디 초고압직류송전선로 수주
현대건설은 사우디아라비아 중부전력청(SEC-COA)이 발주한 1억4500만달러(약 1850억원) 규모 '사우디 네옴-얀부 525㎸ 초고압직류송전선로 건설 프로젝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이 사업은 사우디 서부해안 전력생산거점인 얀부에서 네옴신도시까지 총 605
2023-08-01 박정환 기자 -
'임대주택 황제' 날개없는 추락…부영, 시평 58계단 '곤두박질'
아파트브랜드 '사랑으로'를 보유한 부영주택이 주택경기 침체 직격탄을 맞고 후폭풍에 시달리고 있다. 주수입원인 주택부문 매출이 급락하면서 시공능력평가순위가 1년만에 35위에서 93위로 무려 58계단 떨어졌다. 평가기준이 되는 시공능력평가액도 4분의 1수준으로 쪼
2023-08-01 박정환 기자 -
쌍용건설, 상반기 신입사원 20명 채용
쌍용건설은 올 상반기 신입사원 20명을 채용했다고 31일 밝혔다.쌍용건설은 4월부터 △건축 △토목 △전기 △설비 △플랜트 △안전 △재무회계 총 7개분야에서 서류전형과 온라인 인적성검사, 영어회화능력시험, 면접전형을 거쳐 신입사원을 채용했다.선발된 신입사원은 쌍용건설 본
2023-07-31 박정환 기자 -
'대외악재 겹겹' 10대건설 지각변동…대우·현대ENG '질주'
시공능력평가 상위10개사를 일컫는 '10대건설사' 판도가 바뀌었다. 원가부담 가중과 주택경기 부진으로 업계 전반이 가라앉은 가운데에서도 일부건설사들이 호실적을 유지하거나 재무건전성을 높이면서 사업변동성을 줄였기 때문이다.31일 국토교통부가 공시한 2023년도 시평결과를
2023-07-31 성재용 기자 -
삼성물산, 10년연속 시공능력평가 '1위'…호반건설 10위권 '재진입'
삼성물산이 10년연속 시공능력평가 1위를 차지했다. 현대건설이 2위 수성에 성공한 가운데 대우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3계단씩 오르며 각각 3위, 4위를 기록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10위권 밖으로 밀려났고 그 빈자리를 호반건설이 채우며 3년만에 다시 10대건설사 명단
2023-07-31 박정환 기자 -
DL그룹, 직원가족 초청행사…문화예술 체험기회 제공
DL그룹은 임직원가족 500여명을 대상으로 '2023 직원가족 초청행사'를 진행중이라고 31일 밝혔다.이 행사는 △DL △DL이앤씨 △DL건설 △DL케미칼 △카본코 등 그룹사 140여가족을 초청해 문화예술 체험기회를 내달 20일까지 4주간 총 12차례에 걸쳐 제공된다.
2023-07-31 박정환 기자 -
대우건설 정원주 회장, 신입사원과 소통…"회사 미래 여러분 손에"
대우건설은 '신입사원과 함께 하는 한마음의 장' 행사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이 행사는 소통을 통해 회사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으며 하반기에 선발된 신입사원 62명이 참석했다.신입사원들은 이날부터 각현장과 현업부서에 배치돼 본격적인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
2023-07-31 박정환 기자 -
현대건설 컨소, '힐스테이트 자이 아산 센텀' 분양 완료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충남 아산시 아산탕정지구에 공급한 '힐스테이트 자이 아산 센텀'이 완판에 성공했다.이 단지는 앞서 18.6대 1의 청약경쟁률로 아산시에서는 18개월 만에 최고의 기록을 세웠으며 3일부터 사흘간 진행됐던 정계약의 계약률은 83.6%를 기록한 바 있다.
2023-07-28 성재용 기자 -
건단련, 충북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성금 1억원 전달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가 최근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청주시, 괴산군 등에 피해시설 긴급복구와 이재민 구호를 위한 성금 1억원을 김영환 충북도지사에서 28일 전달했다.이번 성금은 건설업계를 대표해 건단련이 마련한 성금으로,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수해
2023-07-28 성재용 기자 -
금호건설, 서울 중랑구서 '제6회 어울림 음악회' 열어
금호건설은 전날 서울 중랑구청에서 '제6회 어울림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어울림 음악회'는 음악공연 등 문화 활동을 경험할 기회가 적은 어린이들에게 문화생활을 지원하기 위한 음악공연으로, 금호건설이 2020년부터 지속해서 진행해 오고 있다.2020년 경기
2023-07-28 성재용 기자 -
동문건설, '올해 일하기 좋은 건설사' 1위 선정
동문건설이 일하기 좋은 건설사 1위로 선정됐다.28일 기업 정보 플랫폼 잡플래닛이 최근 1년(2022년 7월~2023년 6월)간 일하기 좋은 회사를 집계한 결과를 보면 동문건설이 건설사부문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회사 1위를 차지했다.잡플래닛은 자사 플랫폼에 남겨진 전·
2023-07-28 성재용 기자 -
노량진수산시장 50층 수변단지 변신…뉴타운 탄력받나
서울 동작구 노량진수산시장 부지가 여의도와 용산을 잇는 수변거점으로 탈바꿈을 예고하면서 '노량진뉴타운' 개발사업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뉴타운 '대장주'로 꼽히는 1구역이 올해 시공사선정을 앞두고 있어 대형건설사간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28일 정비업계에
2023-07-28 정영록 기자 -
GS건설,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통한 'ESG 선도기업' 도약
GS건설이 다양하고 차별화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ESG 선도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28일 GS건설에 따르면 한국ESG기준원(KCGS)이 발표한 '2022년 상장기업 ESG 평가등급'에서 통합등급 'A(우수)'를 획득하며 대표적인 친환경 건설사로 인증받았다. 2019년
2023-07-28 성재용 기자 -
엇갈린 대형건설사 2분기 성적표…실적방어 키워드는 '해외수주'
2분기 주요 상장건설사들이 엇갈린 실적을 기록했다. 해외사업 확대에 성공한 삼성물산과 현대건설, 대우건설 경우 몸집을 불리는 동시에 수익성도 개선했다. 가중된 주택사업 원가율 부담을 수익성 좋은 해외사업으로 만회한 것으로 풀이된다.반면 DL이앤씨와 HDC현대산업개발 경
2023-07-28 성재용 기자 -
DL건설, MZ세대 협의체 '주니어 보드' 운영
DL건설은 MZ세대 직원중심 협의체인 '주니어 보드(Junior Board)'를 운영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주니어 보드는 △경영진에 MZ세대 의견 직접 전달 △회사 경영현황 및 이슈공유 △MZ세대 관점에서 제언 등을 통한 건전한 조직문화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현재
2023-07-28 박정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