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웰니스 포문연다" CJ올리브영 노하우 담은 '올리브베러'로 새 실험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이 웰니스 큐레이팅 플랫폼 올리브베러(OLIVE BETTER)를 출범시키며 K웰니스 시장 육성에 나선다. 기존 헬스·뷰티 유통과는 달리 식품·영양·휴식까지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 웰니스를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겠다

    2026-01-29 김보라 기자
  • 해외 공장 풀가동 시동 건 K푸드 … 올해 '수출 체력' 판가름 난다

    K푸드 기업들이 올해 해외 생산기지 가동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인도, 베트남, 중국 등 핵심 시장에서 공장 준공과 라인 증설이 동시에 진행되며, 글로벌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공급 능력 확장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이제 단순한 해외 진출을 넘어 ‘얼마나 안정적으로

    2026-01-29 최신혜 기자
  • 심화되는 이커머스 멤버십 시장 … 고객 붙잡을 차별화 전략은

    이커머스 시장에서 이른바 '멤버십 전쟁'이 시작되고 있다. 기존의 멤버십 제도보다 포인트 적립률을 높이는 등 새로운 혜택을 내세우며 소비자들을 끌어들이고 있다.29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신세계는 신세계그룹을 아우르는 통합 멤버십 '신세계 유니버스 클럽' 서비

    2026-01-29 남수지 기자
  • '두쫀쿠' 열풍 어디까지 … 프랜차이즈 넘어 식품업계도 참전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 열풍이 대형 커피·디저트 프랜차이즈를 이어 식품업계로 확산되고 있다.2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오리온은 신제품 ‘핫브레이크 쫀득쿠키바’를 출시한다.이번 신제품은 마시멜로와 달콤한 초코쿠키를 조화롭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근 두쫀쿠 열풍

    2026-01-29 조현우 기자
  • [단독] '맥심TOP 발주 재개 없다'던 GS25, 중단 7개월 만에 판매 재개

    편의점 GS25가 발주를 중단했던 동서식품의 RTD 커피 ‘맥심TOP’을 다시 입점시켰다. 지난해 5월 발주 중단 이후 약 7개월 만으로, 중단됐던 전 품목이 정상 판매되고 있다.28일 업계에 따르면 맥심TOP는 지난해 12월부터 GS25 전 점포에서 정상적으로 발주되

    2026-01-28 최신혜 기자
  • [수지만나] 품질에 깐깐한 롯데백화점이 선택한 '한우' … 정형 장인 강순하 부장이 말하는 결정적 차이

    "백화점에선 완벽한 정형을 해달라고 요청하죠."지난 1월 23일 금요일. 제천에 위치한 한우 가공업체 동양플러스를 방문했을 당시 강순하 부장이 강조한 말이다.그는 동양플러스 현재 중부지사 부장 자리를 맡으며 2차 가공을 맡고 있다. 사회생활을 시작한 이래로 동양플러스에

    2026-01-28 남수지 기자
  • [르포] 프리미엄 명절 선물의 품격 … 롯데백화점이 고집한 ‘떡심 없는 등심’

    떡심 없는 등심.수없이 많은 반대와 항의를 무릅쓰고 롯데백화점만의 시그니처로 자리잡은 명절 한우 선물세트의 특징 중 하나다. 프리미엄 중에서도 프리미엄으로 꼽히는 백화점 한우 선물세트 중 하나로 롯데백화점의 한우가 뽑히는 이유가 무엇일까.지난 23일 아침 10시 30분

    2026-01-28 남수지 기자
  • BKR 안태열 CBO "韓 진출 3년차 팀홀튼 '경영 2기 돌입' … 메뉴·공간 혁신"

    팀홀튼(Tim Hortons)이 한국 진출 3년차를 맞아 2026년을 ‘경영 2기’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메뉴와 공간 혁신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팀홀튼은 이날 서울 신논현점에서 진행된 ‘2026 팀홀튼 뉴이어 웜업(New Year Warm-Up)’ 기자간담회서 이같이

    2026-01-28 조현우 기자
  • [만났조] BKR 안태열 CBO "직영점 통한 팀홀튼 성공 모델 만들 것"

    [만났조]는 조현우 기자가 직접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줄인 단어입니다. 먹고 마시고 쇼핑하고 즐기는 우리 일상의 단편. ‘이 제품은 왜 나왔을까?’, ‘이 회사는 왜 이런 사업을 할까?’ 궁금하지만 알기 어려운, 유통업계를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여러분

    2026-01-28 조현우 기자
  • 李 대통령 '설탕세' 언급에 … 식품업계 "소비자 부담 커져, '역진세' 우려"

    이재명 대통령이 설탕 사용 억제를 위해 설탕세를 도입하자고 제안하자 국내 식품업계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설탕세가 도입될 경우 제과·베이커리·아이스크림과 음료 등 기호식품에서부터 고추장 등 장류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반에 이르는 전방위적인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28

    2026-01-28 조현우 기자
  • 돌아온 외국인 관광객에 분주해진 유통가 … 관광객 지갑 다시 열릴까

    지난해 외국인 관광객 수가 역대 최대치를 갈아치우면서 유통업계가 고객 모시기에 나섰다.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로 내수 소비가 침체된 가운데 해법을 찾아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28일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방한 외국인 관광객 수는 약 1898만명으로 전년(1637만명

    2026-01-28 남수지 기자
  • [단독] 부가세 과세 전환에 '동광젓갈·맛의명태자' 젓갈 가격 20% 인상

    명란젓을 비롯한 젓갈류 가격이 연초부터 일제히 오르고 있다. 2026년 1월1일부터 새우젓을 포함한 젓갈류가 부가가치세 과세 대상으로 전환되면서, 그간 한시적 면세 혜택을 받아온 제품들이 과세 체계로 편입된 영향이다. 업계에서는 이번 세제 변화가 사실상 소비자가 인상으

    2026-01-28 최신혜 기자
  • 복제된 한류

    글로벌 K-열풍 뒤 그늘 … 외식·식품 상표권 선점 피해 막심

    K-브랜드의 글로벌 위상이 높아질수록 그 이면에서는 중국을 중심으로 한 지식재산권 침해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단순 상표 위조를 넘어 디자인과 패키지, 유통 콘셉트까지 모방하는 사례가 늘면서 산업의 신뢰와 경쟁력이 시험대에 올랐다. 뉴데일리 이번 기획은 K-브랜드를

    2026-01-27 조현우 기자
  • 복제된 한류

    짝퉁은 끝나지 않았다 … 중국 내에서 더 정교해진 K-제품 모방

    K-브랜드의 글로벌 위상이 높아질수록 그 이면에서는 중국을 중심으로 한 지식재산권 침해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단순 상표 위조를 넘어 디자인과 패키지, 유통 콘셉트까지 모방하는 사례가 늘면서 산업의 신뢰와 경쟁력이 시험대에 올랐다. 뉴데일리 이번 기획은 K-브랜드를

    2026-01-27 최신혜 기자
  • 복제된 한류

    중국발 짝퉁 공세에 K-브랜드 신뢰 흔들 … 위조 넘어 구조적 리스크로

    K-브랜드의 글로벌 위상이 높아질수록 그 이면에서는 중국을 중심으로 한 지식재산권 침해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단순 상표 위조를 넘어 디자인과 패키지, 유통 콘셉트까지 모방하는 사례가 늘면서 산업의 신뢰와 경쟁력이 시험대에 올랐다. 뉴데일리 이번 기획은 K-브랜드를

    2026-01-27 김보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