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닷새 만에 조회수 80만뷰 돌파알파카·카피바라 등 등장 약 8분 분량 숏무비생성형 AI 활용 제작 3월부터 캐릭터 굿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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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생성형 AI로 제작한 동물 애니메이션이 공개 5일 만에 조회수 80만뷰를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에버랜드는 2월 17일 자사 유튜브 채널 ‘말하는 동물원 뿌빠TV’를 통해 애니메이션 ‘Different, together’를 공개했다.

    약 8분 분량의 영상에는 알파카 치코를 비롯해 카피바라, 나무늘보, 앵무새, 거북이 등이 캐릭터로 등장한다. 작품은 치코가 동물 마을 ‘뿌빠타운’을 찾아 떠나는 여정을 담았다.

    제작 과정에는 캐릭터 설정, 배경 디자인, 장면 연출 등 전반에 생성형 AI 기술을 적용했다. 실제 동물의 표정과 행동 특성을 반영해 캐릭터를 구현했다.

    에버랜드는 향후 스톱모션 영상과 애니메이션 속편을 제작해 공개할 예정이다. 3월부터는 치코 헤어밴드, 뿌직이 키홀더 등 캐릭터 굿즈를 순차적으로 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