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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암코퍼레이션, '스마트 전자문서공유' 지자체 의회서 각광

스마트 전자문서공유 시스템 '스마트플레이스' 판매 활성화다자간 간부회의, 확대간부회의, 임원회의 등 수요 높아파주시, 평택시, 경남도청 교육위원회 의회 등에 도입

입력 2021-12-03 15:43 | 수정 2021-12-03 15:45
유무선통합솔루션 개발사인 우암코퍼레이션의 스마트 전자문서공유(회의) 솔루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3일 우암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스마트 전자문서공유 시스템 '스마트플레이스'가 위드코로나 이후 수요가 늘면서 판매 활성화되고 있다.

해당 시스템은 파주시 의회, 평택시 의회 등에서 도입해 본의회, 상임위, 위원회의 등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되는 중이다. 최근에는 경남도청 교육위원회 의회 회의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 

우암코퍼레이션은 국내 대표 전자문서공유 솔루션 개발사로서 공공기관, 기업체, 금융기업 등에 약 400여개 이상의 구축 사례를 보유하고 있다. 위드코로나와 ESG, 탄소절감 기조에 발맞춰 전자문서회의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리빌딩 및 업그레이드를 진행 중이다.

신희강 기자 kpen84@newdaily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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