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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잇따른 美 콘텐츠 기업 동맹 구축 관심집중
CJ ENM이 미국 주요 콘텐츠 기업들과 손을 잡고, 전방위적 영토 확산에 나섰다. 해외 판로를 개척해 'K-콘텐츠'를 확산하고, 글로벌 토탈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복안이다.22일 CJ ENM에 따르면 최근 미국 제작 스튜디오인 '엔데버콘텐트'를 인수한
2021-12-22 신희강 기자 -
회복 더뎠던 스마트폰 시장... 내년에도 부품 품귀로 '불안'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성장에 급제동이 걸렸던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이 올해도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속도로 회복하는데 그쳤다. 이미 2년째 이어진 코로나 상황으로 무엇보다 부품 공급에 난항을 겪고 있는게 시장 회복에 결정타를 준 것으로 보인다.문제는 이 같은 스마트폰용
2021-12-22 장소희 기자 -
삼성 준법위, 관계사 '준법의무 위반 방지' 기준 추가
삼성 준법감시위원회는 삼성생명 서초타워에서 올해 마지막 정기회의를 열고 관계사의 준법통제기준에 대한 유효성 평가 결과 보고 및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상법 등 법령에 의해 마련된 관계사의 준법통제기준이 유효하고 적절하게 기능을 하고 있는지 평가
2021-12-21 조재범 기자 -
조주완 LG전자 사장, 취임 후 첫 행보로 전장사업 점검
조주완 LG전자 신임 사장이 취임 후 첫 행보로 전장사업장 점검에 나섰다.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조주완 사장은 오스트리아에 위치한 ZKW 본사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출장에는 은석현 전장(VS)사업본부장 등이 동행해 ZKW 경영진과 사업 관련 논의가 이뤄진 것
2021-12-21 조재범 기자 -
양지을 티빙 대표 “韓 OTT 자율등급분류제 등 제도 정비 필요”
한국 콘텐츠 기업의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을 위해 자율등급분류제를 비롯한 OTT 사업 육성을 지원하는 제도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21일 진행된 제6차 ‘디지털미디어 콘텐츠 진흥포럼’에 참석한 양지을 티빙 대표는 “OTT 사업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성향이 있다”며
2021-12-21 김동준 기자 -
내년 e심 서비스 도입... 통신사·제조사도 협력
내년 9월부터 휴대폰 단말기 하나로 두 개 번호를 쓸 수 있게 됐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21일 ‘스마트폰 e심(eSIM) 도입방안’을 발표했다. 7월부터 이동통신사·스마트폰 제조사, 유관기관과 ‘e심 협의체’를 구성해 협력한 결과다. 국내 스마트폰 e
2021-12-21 김성현 기자 -
이재용 '동행 비전' 삼성청년SW아카데미, 누적 2천명 취업 달성
삼성은 21일 서울 강남구 '삼성청년SW아카데미(Samsung Software Academy For Youth, SSAFY)' 서울캠퍼스에서 'SSAFY' 5기 수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행사 현장에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고용노동부 안경덕 장관, 더불어민주당 윤영찬
2021-12-21 조재범 기자 -
삼성전자, 3분기 D램 점유율 43%… 글로벌 1위 굳건
삼성전자가 메모리반도체 시장에서 세계 1위 자리를 지켰다.21일 시장조사기관 옴디아(Omdia)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올해 3분기 D램 시장 점유율은 43.9%를 기록했다.지난 2019년 3분기(44.4%) 이후 최고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게 됐다. 삼성전자의 D램 시장
2021-12-21 조재범 기자 -
[데일리 IT 단신] LGU+, 저소득층 아동 주거환경 개선 2000만원 기부 外
◆ LGU+, 저소득층 아동 주거환경 개선 2000만원 기부LG유플러스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소외계층 아동을 돕기 위한 나눔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LG유플러스는 20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기부금 전달식을 통해 11월부터 진행한 ‘패스앱 활용 기부 프로그램’을 통
2021-12-21 김성현 기자 -
[IT 줌인] 싸이월드 한컴타운, 베타 서비스 첫 발 부터 '삐그덕'
싸이월드 한컴타운(이하 한컴타운)의 베타 서비스가 싸이월드 연동 문제와 콘텐츠 부재로 투자자와 이용자의 불만이 속출하고 있다.21일 업계에 따르면 싸이월드는 앱 심사를 문제로 또 한차례 개장이 연기됐다. 이는 3월 서비스를 시작하겠다고 밝힌 이후 4번째 연기다.싸이월드
2021-12-21 김성현 기자 -
SKT, ‘한국어·영어’ AI 서비스 ‘누구 멀티 에이전트’ 선봬
SK텔레콤은 아마존(Amazon)과의 협업을 통해 한국어와 영어를 모두 지원할 수 있는 ‘누구 멀티 에이전트’ 서비스를 21일부터 개시했다.SK텔레콤은 AI 스피커 ‘누구 캔들(NUGU candle)’에 아마존의 ‘Alexa voice service’를 탑재, 멀티 에
2021-12-21 신희강 기자 -
LG전자 '안내로봇', 부산 최고층 전망대 관람객 맞는다
LG전자 안내로봇 'LG 클로이 가이드봇(LG CLOi GuideBot)'이 부산 최고층 전망대 부산엑스더스카이(BUSAN X the SKY)에서 관람객을 맞이한다.21일 LG전자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전망대 운영사인 풀무원푸드앤컬처와 협력해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2021-12-21 장소희 기자 -
부처 밥그릇 싸움에 표류하는 'OTT 진흥법'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진흥법이 부처 간 알력 다툼으로 정처 없이 표류 중이다. 글로벌 OTT 공룡들이 시장을 잠식하는 가운데, 국내 OTT 업계를 위한 정부의 지원 사격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송통신위원회, 문화
2021-12-21 신희강 기자 -
'변화' 택한 삼성, '새 수장·새 조직' 추진력 싣기
최근 마무리 된 2022년 인사 및 조직개편으로 대규모 세대교체와 변화의 바람이 분 삼성전자가 내년 사업계획을 세우는 글로벌 전략회의는 예정대로 개최하기로 했다. 다만 코로나19 확산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온라인으로 간소화해 회의를 진행한다. 삼성이 특히 내년
2021-12-21 장소희 기자 -
가전 경계 허문 삼성·LG… '비스포크-오브제' 영역 확대
가전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킨 '공간 인테리어 가전'의 흥행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국내 가전업체들이 스마트폰과 TV 등에도 '색(色)'을 입히며 'MZ세대'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삼성전자의 경우 기존 소비자가전(CE)과 IT모바일(IM) 부문
2021-12-20 이성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