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T, ‘언택트 채용’으로 인재 영입 나선다

    SK텔레콤은 2021년 신입 채용 공고를 30일 발표했다. 코로나19로 주요 기업들의 채용 일정이 늦어지는 가운데 통신업계 최초로 ‘언택트 채용’ 방식을 도입해 인재 영입에 나선다.SK텔레콤은 SK그룹이 주관하는 정기 채용을 통해 마케팅, 5G 통신 인프라 직무의 인재

    2020-03-30 신희강 기자
  • LG이노텍, 코로나19 피해 협력사 1500억 규모 수혈 나서

    LG이노텍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 협력사들을 위해 동반성장펀드와 납품 대금 등을 앞당겨 지급한다고 30일 밝혔다.LG이노텍은 1500억원 규모의 금융 지원을 통해 협력사가 기업 운영 자금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설비 투자, 부품 개

    2020-03-30 이성진 기자
  • SKT, 6개 알뜰폰 사업자 대상 5G 요금제 2종 제공

    SK텔레콤은 6개 알뜰폰 사업자에게 5G 요금제를 도매로 제공하고 5G 망을 알뜰폰에 본격 개방한다고 30일 밝혔다.SK텔레콤이 5G 요금제를 도매 제공하는 알뜰폰 사업자는 스마텔∙아이즈비전∙프리텔레콤∙에스원∙SK텔링크∙큰사람 등 6개다. 이들은 30일부터 각 사별 순

    2020-03-30 신희강 기자
  • 유료방송 M&A 재점화… 이통사 영토확장 승자 관심집중

    최근 유료방송 시장이 다시금 달궈지고 있다.코로나19 여파로 디즈니플러스의 국내 진출은 물론, 현대HCN의 매각이 거세게 재점화되고 있다. 케이블사 역시 자체적인 개편에 적극 나서며 '제 2의 도약'을 노리고 있는 모습이다. ◆코로나19 여파로 디즈니플러스 국내 상륙

    2020-03-30 전상현 기자
  • LG전자, 스마트폰 브랜드 새 전략... 최대 관건은 '가격대'

    LG전자가 8년 간 지켜왔던 스마트폰 브랜드 전략을 새롭게 정비하고 분위기 반전을 노린다. 출시를 앞둔 국내 전용 플래그십 폰에 기존 'G 시리즈' 대신 다른 명칭을 붙이고 해외 전용폰으로 전략을 바꾼 'V 시리즈'도 다음 모델부턴 이름을 바꿀 가능성이 높다.소비자들

    2020-03-30 장소희 기자
  • 글로벌 TV 수요 위축 어쩌나… '2000만대 감소', 위기론 심화

    코로나19의 펜데믹 확산으로 TV 수요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달부터는 유럽과 미국의 수요 둔화까지 이어지면서 추가 부진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30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글로벌 TV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5.4% 감소한 1395만대를 기록했다. 2월부터 중

    2020-03-30 이성진 기자
  • SKB, B tv서 'EBS 2주 라이브 특강' 실시간 제공

    SK브로드밴드와 EBS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협의해 오는 30일부터 'EBS 2주 라이브 특강'을 B tv로 실시간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EBS 2주 라이브 특강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학생들의 학습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2020-03-29 연찬모 기자
  • KT IS, 유니레버와 코로나19 극복 '소상공인 응원 이벤트'

    KT그룹 고객센터 전문기업 KT IS가 생활용품 전문 기업 유니레버코리아와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소상공인 응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오는 30일부터 일주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번호안내 114의 온라인 홈페이지에 소상공인을 응원하는 메시

    2020-03-29 전상현 기자
  • SKT, '5G의 길' 개척…선점 효과 톡톡

    SK텔레콤은 5G 상용화 1년을 맞이해 국내외 1등 기업들과 함께 새로운 5G 사업 모델을 발굴하고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SK텔레콤의 5G 대표 고객은 30·40대로 전체 5G 가입자 가운데 53%를 차지했다. 현재 SK텔레콤 LTE 가입자 중 30·40대 비

    2020-03-29 신희강 기자
  • LG헬로비전, 지역채널 '제2 개국' 선언… 지역 프로그램 강화

    LG헬로비전은 지역채널(채널25) '제2 개국'을 선언하고 지역형 프로그램을 개편·강화했다고 29일 밝혔다. LG헬로비전은 지역 밀착 뉴스시사 프로그램 2편과 지역형 오리지널 예능교양 프로그램 6편 등 총 8편의 콘텐츠를 개편 및 신규 론칭한다.LG헬로비전 지역채널은

    2020-03-29 연찬모 기자
  • 삼성, 손석희 '삼성 배후' 발언에 '황당'… "앞뒤 안맞아"

    손석희 JTBC 사장이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과 관련한 해명에서 '삼성 배후'를 언급하자 삼성 측은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29일 삼성 측 한 관계자는 "삼성이 정말 배후에 있었고 협박까지 당했다면 손 사장이 신고는 물론 보도도 했을 것 아닌가"라며 "삼성

    2020-03-29 이성진 기자
  • 백화점 업계, 봄 정기 세일 잇따라 돌입

    국내 백화점 업계가 다음달부터 봄 정기 세일에 잇따라 돌입한다. 그동안 3월 말에 봄 정기세일을 시작했지만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일주일 가량 행사가 늦춰졌다.2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소비심리 진작을 위해 반값 상품을 준비하고 경품과 룰렛 이벤트를 개

    2020-03-29 전상현 기자
  • LGU+ "올해 5G 콘텐츠 글로벌 수출 선도"

    LG유플러스는 5G 상용화(2019년 4월 3일) 1주년을 맞아 올해 '5G 서비스 3.0'을 출시하고, 5G 콘텐츠 수출을 본격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우선 LG유플러스는 5G 콘텐츠 및 기술개발에 5년 간 2조6000억원을 투자하고, AR·VR 기능 중심의 서비스

    2020-03-29 연찬모 기자
  • 지난해 중국 수입화장품 시장서 한국 3위로 내려앉아

    한국이 지난해 중국 수입 화장품 시장서 일본, 프랑스에 이어 3위로 내려앉았다. 29일 대한화장품산업연구원과 국제무역센터(ITC) 수출입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 화장품 시장의 국가별 수입액은 일본이 36억 5815만 달러(4조 4450억원)로 가장 많았다. 이어

    2020-03-29 전상현 기자
  • 글로벌 車업계 비상경영 체제… 현대기아차, 내수로 버텨

    코로나19 여파로 미국과 유럽, 일본 자동차 업계가 비상경영 체제에 돌입한 가운데, 현대·기아차는 국내 공장 가동과 신차 인기로 아직 버티기에 무리가 없다는 분석이다. 그러나 이번 사태의 장기화시 부품조달부터 판매까지 전방위적으로 문제가 커질 수 밖에 없다. 29일 관

    2020-03-29 전상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