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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지속가능경영-미래 전망' 담은 '2016년 연차보고서' 내놔
SK텔레콤이 자사 재무·비재무적 지속가능 경영활동 성과와 미래 전망을 담은 네 번째 통합보고서 '2016 연차보고서(Annual Report)'를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보고서는 재무 및 비재무적 성과를 통합 보고하기 위한 국제통합보고위원회(IIRC;
2017-08-03 전상현 -
KT스카이라이프, '2017 UHD 영상 페스티벌' 열어
KT스카이라이프가 국내 UHD 저변 확대 및 제작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2017 UHD 영상 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UHD 영상제작 기획안 공모와 영상물 공모로 진행된다. 오는 4일부터 21일까지 제작 기획안을 접수
2017-08-03 전상현 -
[이재용 공판] 이재용 "소중한 시간 일하지 못해 안타깝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박근혜 전 대통령과의 독대에서 '삼성그룹 현안과 관련된 대화가 없었다'고 거듭 강조했다. 특히 회사의 장기적인 미래를 위해 경쟁력을 쌓는데 시간을 써야함에도 불미스러운 사건에 연관돼 안타깝다는 심정을 수 차례 보이기도 했다.지난 2일 서울중앙지
2017-08-03 연찬모 -
처지 한탄 긴 한숨 등 '참담한' 심경 드러내
[이재용 공판] 작심발언 이재용, "내가 이 자리에 있을 줄이야"
"일이 이렇게까지 커져서 제가 이 자리에 있을지 상상도 못했다"지난 2일 피고인신문에 나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말이다. 증인석에 앉은 이 부회장은 꼿꼿한 자세를 유지한채 신문에 집중했다. 다만 자신의 처지가 처량한 듯 순간순간 긴 한숨을 내쉬며 참담한 심경을 드러
2017-08-03 윤진우 -
선택약정할인율 상향 앞두고 이통사 '곳간' 단속 움직임
새정부, 시장 개입 확대에 '통신생태계 붕괴' 현실화
새정부의 강제적 통신비 인하 정책 기조 속 통신생태계 붕괴가 점점 현실화돼 가고 있다.이통사들이 매출 하락에 직격탄이 될 선택약정할인율 상향(20→25%)을 앞두고 판매점에 대한 지원금 등 곳간을 닫으려고 하는 상황에서 망도매대가 인하에 난색을 표하면서 알뜰
2017-08-02 전상현 -
네이버 TV, 유튜브에 도전장…"콘텐츠 글로벌 송출 확대 나서"
네이버가 국내 이용자 대상으로 진행한 자사의 TV 영상 서비스를 생방송을 포함한 글로벌 송출로 확대해 유튜브와의 국내 사용량 점유 싸움에 도전장을 내밀고 나서 국내를 기반으로 해외까지 영역을 확장하려는 영상 콘텐츠 제작자들의 유입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2017-08-02 송승근 -
LGU+, KT 맞손 '원내비' 써보니…"동영상 기반 경로안내 눈길"
LG유플러스와 KT가 최근 함께 내놓은 내비게이션 서비스 '원내비'를 직접 사용해 봤다. '쉽고, 빠르고 정확하게' 목적지에 도착해야 하는 내비의 기본기능에 충실했으며, 새롭게 추가된 기능들도 운전자들의 정확한 운행을 돕기에 최적화돼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2017-08-02 전상현 -
[이재용 50차 공판] 이재용 "최태원과 통화…가족 문제 이야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연락을 주고 받은 것을 문제 삼는 특검을 향해 '최 회장의 가족 문제와 관련된 이야기를 나눈 것'이라 반박했다.이재용 부회장은 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7부(김진동 부장판사)의 심리로 진행된 50차 공판에서 피고인신문
2017-08-02 윤진우,연찬모 -
[이재용 50차 공판] 이재용 "朴 대통령 정유라 지원 언급 없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박근혜 전 대통령이 정유라에 대한 승마지원을 단 한 차례도 언급하지 않았다고 못 박았다.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7부(김진동 부장판사)의 심리로 진행된 50차 공판에 나선 이재용 부회장은 2015년 7월25일 진행된 박 전 대통령과의 2차
2017-08-02 윤진우,연찬모 -
[이재용 50차 공판] 이재용 "朴 대통령, JTBC '이적단체'라 비난...청탁 분위기 아니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박근혜 전 대통령이 JTBC의 보도에 강한 불쾌함을 드러냈다고 주장해 파장이 예상된다.이 부회장은 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7부(김진동 부장판사)의 심리로 진행된 50차 공판 피고인신문에 나서 2016년 2월15일 진행된 세 번째 독대의 분
2017-08-02 윤진우,연찬모 -
[이재용 50차 공판] 이재용, "미전실 소속 아냐…업무 개입 안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업무에 관여한 적이 없다며 선을 그었다. 자신은 미전실에 단 한 번도 소속된 적이 없으며 관련 업무에 개입하거나 지시한 적도 없다는 주장이다.2일 서울중앙지법 417호 대법정에서 열린 이재용 부회장 등에 대한 50차 공판은
2017-08-02 연찬모 -
[이재용 50차 공판] 이재용, 특검 질문에 '적극' 해명 나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뇌물공여 혐의와 관련해 직접 진술에 나섰다. 이 부회장이 자신의 공소사실에 공개적으로 답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재용 부회장은 2일 서울중앙지법 417호 대법정에서 열린 50차 공판에서 피고인 신분으로 증인석에 앉았다. 지난 4월7
2017-08-02 윤진우 -
"비선 실세 최순실, 확인 불가능…이재용에게 보고 않기로 결정"
[이재용 공판] 최지성 "이재용과 수평관계…'지시-보고' 서로 안해"
최지성 전 미래전략실장(부회장)이 자신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관계에 대해 '사업현안을 보고하고 허락을 받는 수직관계가 아닌 공유하는 수평관계'라고 증언했다.최지성 전 실장은 2일 열린 이 부회장 등의 50차 공판에서 "이 부회장과 나는 보고하고 지시받는 관계가 아
2017-08-02 윤진우 -
[이재용 50차 공판] 최지성 "대통령 승마지원 요구, 비인기종목 지원으로 이해"
최지성 전 삼성 미래전략실장(부회장)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승마지원 요구에 대해 "평소 체육진흥을 여러번 말한 것을 감안해 비인기종목에 대해 적극 지원할 것을 당부하는 뜻으로 이해했다"고 말했다. 정유라에 대한 단독 승마지원을 요구한 것으로 받아들이지 않았다는 주장이다
2017-08-02 윤진우 -
"정유라 단독 승마지원 몰랐다" 증언 법정서 나와
[이재용 50차 공판] 최지성 "정유라 지원, 이재용에 보고 안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삼성의 정유라 단독 승마지원 사실을 몰랐다는 법정 증언이 나왔다.2일 열린 이 부회장 등의 50차 공판에서 최지성 전 미래전략실장(부회장)은 삼성이 최순실의 딸 정유라를 지원한 것에 대해 "이재용 부회장을 보호하기 위해 보고하지 않았다"고 증언
2017-08-02 연찬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