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 VS 하이브', SM엔터 인수 '엇갈린 운명'

    하이브가 이수만 SM엔터테인먼트 창업자의 지분 14.8%를 매입하면서 1대 주주에 등극했다. 앞서 카카오가 SM엔터 지분 9.05%를 확보하며 이사회와 손을 잡았지만, 하이브가 이 창업자와 한배를 타면서 구도가 바뀔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10일 업계에 따르면 하이브는

    2023-02-10 김동준 기자
  • LG, 튀르키예 지진 구호 성금 100만 달러 ‘긴급지원’

    LG가 최근 강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를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구호 성금 100만 달러를 지원키로 했다.기탁된 성금

    2023-02-10 장소희 기자
  • SK, 튀르키예·시리아 지진피해 복구 위해 100만달러 지원

    SK그룹이 강진으로 극심한 피해를 겪고 있는 튀르키예·시리아 피해 복구를 위해 100만달러를 지원한다.10일 SK그룹은 SV위원회 긴급 회의를 열어 튀르키예 남동부와 시리아 북서부에서 발생한 진도 7.8 규모의 강진 피해복구를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100만달러

    2023-02-10 이성진 기자
  • 삼성전자, 튀르키예 지진 피해복구 300만달러 지원

    삼성전자는 10일 튀르키예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고통받고 있는 이재민을 위해 현금과 현물 총 300만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구호성금 150만달러는 튀르키예 재난위기관리청에 기부할 계획이다. 성금 외에도 ▲재난 현장에 필요한 포터블 초음파 진단기기 ▲이재민 임시숙소용 가전

    2023-02-10 조재범 기자
  • 컴투스홀딩스, 작년 영업손실 191억… '관계기업 투자 손실' 여파

    컴투스홀딩스가 2022년 연간 실적 및 4분기 실적을 공시하고 신작 MMORPG ‘제노니아’를 비롯한 게임 퍼블리싱 사업을 강화해 실적 레벨업을 달성하겠다고 10일 밝혔다.컴투스홀딩스는 지난해 연간 매출 1242억 원, 영업손실 191억 원, 당기순손실 624억 원을

    2023-02-10 김동준 기자
  • 소프트센, 산업용 엑스레이 검사장비 동유럽 첫 수출

    IT인프라 설비회사인 소프트센이 동유럽 지역에 산업용 엑스레이 검사 장비를 처음으로 수출한다.소프트센은 동유럽 소재의 전기자동차 배터리(이차전지) 생산업체와 총 28억원 상당의 엑스레이 검사장비 4대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엑스레이 검사장비는

    2023-02-10 조재범 기자
  • NHN KCP, 작년 거래액 37조… 전년비 17% 증가

    NHN한국사이버결제(이하 NHN KCP)가 지난해 연간 연결 매출액 8228억 원, 영업이익 442억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각각 매출액 10%, 영업이익 2% 증가한 수치다. 매출에 기여하는 거래액은 37조 원으로 전년 대비 17% 증가했

    2023-02-10 김동준 기자
  • 컴투스, 작년 매출 7174억 '역대 최대'… 영업손실 166억 '적자전환'

    컴투스는 지난 2022년 연간 매출이 전년 대비 28.4% 증가한 7174억 원으로 역대 최대 기록을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 -166억 원, 당기순이익은 -94억 원이다. 2022년 4분기는 2045억 원의 매출로 분기 최대 기록 역시 경신했다.

    2023-02-10 김동준 기자
  • NHN, 작년 영업익 407억… 전년비 58.4% 감소

    NHN이 4분기 및 연간 실적을 10일 발표했다. NHN은 지난해 처음으로 2조 1156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2조 클럽에 가입했다.NHN의 연결기준 2022년 4분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2.8%, 전분기 대비로는 7.5% 상승한 5614억 원, 영업이익은 전 분기

    2023-02-10 김동준 기자
  • 카카오 '작년 영업익' 5805억, 역대 최대 매출에도 2% 감소

    카카오가 K-IFRS(한국국제회계기준) 기준 2022년 연간 매출이 전년 대비 16% 늘어난 7조 1071억 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 감소한 5805억 원으로 영업이익률은 8.2%다.2022년 4분기 연결 매출은 전분기 대비 5%

    2023-02-10 김동준 기자
  • "단독 후보 이어 경선만 벌써 두번째"… KT 차기대표 선임 혼란

    KT 이사회가 차기 대표이사(CEO) 선임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기로 결정하면서 구현모 대표의 연임도 불투명해졌다. 장기화되는 CEO 인사에 경영로드맵 차질은 물론, 조직의 불안감도 커지고 있다.10일 KT에 따르면 이사회는 공개 경쟁 방식으로 차기 CEO 선임 프로세스를

    2023-02-10 신희강 기자
  • 최태원 SK 회장 '조직 다양성' 강조… "고정관념 벗어야 신사업 발굴"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새로운 사업을 발굴할 수 있는 원동력은 조직의 다양성에 있다"고 강조했다.10일 SK그룹에 따르면 최 회장은 이달 초 열린 '2023 신임임원과의 대화'에서 "다양성이 존재하는 조직은 생산효율이 20~30%가량 높다"며 "신

    2023-02-10 이성진 기자
  • 크래프톤, 튀르키예 지진 구호 성금 10만 달러 기부

    크래프톤이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튀르키예 지역 사회를 위해 미화 10만 달러(한화 약 1억 2600만 원)를 기부한다고 9일 밝혔다.이번 기부금은 현지 구호단체 아나톨리아민중평화토대(AHBAP)에 전달돼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구호 물품 지원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2023-02-09 김동준 기자
  • 보안사고에 고개 숙인 LGU+… "유심 교체-스팸 앱서비스' 보상 제공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이하 과방위)가 전체회의를 통해 LG유플러스의 잇단 보안사고에 대한 향후 대책 마련을 위한 논의에 나섰다.9일 진행된 과방위 전체회의에는 박형일 LG유플러스 부사장, 이상엽 LG유플러스 전무 등의 임원이 참석했다.전체회의서 박 부사장은 “지난 1월

    2023-02-09 김동준 기자
  • 넥슨, 작년 매출 3조 3946억… 신작 흥행 '최대 실적' 달성

    넥슨은 2022년 매출이 전년 대비 29% 증가한 3조 3946억 원(엔화 3537억 엔, 이하 분기 기준 환율 100엔당 959.7원)을 달성하며, 역대 최대 매출 기록을 경신했다고 9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9952억 원(엔화 1037억 엔)으로 이는 전년 대비 13

    2023-02-09 김동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