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저협, IPTV 방송사용료 소송 승소...이용자 요금 부담 증가 '우려'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IPTV 3사(KT, LG유플러스, SK브로드밴드)를 대상으로 제기한 음악저작물 방송사용료 청구소송에서 최종 승소했다. 소송 결과에 따라 IPTV가 부담해야 하는 비용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소비자에게 피해가 전가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2022-08-01 김동준 기자
  • SK하이닉스, DDR5 D램 기반 CXL 메모리 개발… "2023년 양산"

    SK하이닉스는 DDR5 D램 기반 첫 CXL(Compute Express Link) 메모리 샘플을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CXL은 CPU, GPU, 가속기, 메모리 등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새로운 표준화 인터페이스다. SK하이닉스는 CXL 컨소시엄

    2022-08-01 이성진 기자
  • 식물생활가전 'LG 틔운 미니', 편의점에서 빌려 쓴다

    LG전자가 식물생활가전 'LG 틔운 미니'를 더 많은 소비자들이 경험해볼 수 있게 1일부터 단기 대여 서비스를 시작한다.이를 위해 스타트업 '어라운더블'과 손잡았다. 어라운더블은 편의점에서 간편하게 각종 제품을 대여할 수 있는 '픽앤픽'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픽앤픽

    2022-08-01 장소희 기자
  • '백조'된 LG전자 전장사업, 하반기 실적 존재감 더 키운다

    10년 가까운 시간 동안 빛을 보지 못했던 LG전자 전장사업이 본격 성과내기에 나선다. 지난 2분기에 흑자 전환은 물론이고 기대 이상의 이익을 내면서 올 연간 기준으로 1000억 원대 영업이익을 안정적으로 내는 사업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1일 관련

    2022-08-01 장소희 기자
  • SKT '5G 중간요금제' 첫 삽, KT·LGU+ 눈치싸움

    SK텔레콤이 내달부터 5세대 이동통신(5G) 중간요금제를 본격적으로 선보인다. KT와 LG유플러스도 차별화된 중간요금제 출시를 목표로 본격적인 요금 경쟁 대열에 합류할 전망이다.31일 SK텔레콤에 따르면 5G 중간요금제 5종을 내달 5일 출시할 계획이다. 신규 요금제는

    2022-08-01 신희강 기자
  • 삼성·LG 디스플레이 사업, '체질개선' 속도가 실적 희비 갈랐다

    삼성과 LG의 디스플레이 사업이 상반된 실적을 거뒀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지난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1조원대 영업이익을 기록한 반면 LG디스플레이는 2년 만에 다시 적자로 진입했다.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는 올 상반기 매출 15조6800억원, 영업이익 2조1

    2022-07-31 이성진 기자
  • 이통3사, 2분기 합산영업익 1.2조 예상…5G 가입자 덕

    이동통신 3사의 2분기 영업이익 합계가 1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31일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통3사의 2분기 합산 영업이익은 연결 기준 약 1조2000억원으로 예상된다. 전년 동기 대비 약 5% 증가한 수준이다.하나증권은 기업별로

    2022-07-31 이성진 기자
  • LG전자, 내달 28일까지 올레드 TV 특별 전시회

    LG전자가 LG 올레드 오브제컬렉션 포제(Posé)의 차별화된 디자인을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전시전을 연다.31일 LG전자는 지난 29일부터 내달 28일까지 서울 롯데백화점 강남점에 있는 '더콘란샵 플래그십 강남스토어'에서 올레드 TV를 앞세운 라이프스타일 특별 전시

    2022-07-31 이성진 기자
  • 삼성전자, 세계 랜드마크서 '갤럭시 언팩 2022' 옥외광고

    삼성전자가 '갤럭시 언팩 2022'를 앞두고 전 세계 주요 랜드마크에서 옥외 광고를 진행한다.31일 삼성전자는 지난 29일(현지시간)부터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영국 런던 피카딜리 광장, 중국 청두 타이쿠리 지역, 태국 방콕 씨암 센트럴월드 쇼핑몰, 이탈리아 밀라노

    2022-07-31 이성진 기자
  • LG전자, 생각보다 심각했던 'TV 수요 감소'...흑자전환 전장사업 '숨통'

    LG전자가 지난 2분기 주력인 가전과 TV사업에서 수요 감소를 체감케 하는 실적을 내놨다. 문제는 하반기에도 수요 회복이 더딘데다 원자재 값과 물류비가 여전히 무거운 부담이 된다는 점이다. 다행히 LG전자에서 유일한 적자사업이었던 차량용 전장사업이 흑자전환에 성공하면서

    2022-07-29 장소희 기자
  • [컨콜] LG전자 "전장사업 수주잔고 60조원 중반… 인포테인먼트 60%"

    LG전자는 29일 진행된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전장사업 수주잔고는 60조원 중반대를 기록했다"며 "이 중 인포테인먼트가 60%이며 전기차 부품, 차량용 램프가 각각 20%씩 차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2-07-29 이성진 기자
  • [컨콜] LG전자 "경쟁사 'QD 올레드' 사업 현재 제한적"

    LG전자는 29일 진행된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경쟁사의 QD 올레드는 북미와 유럽에 한정적이고, 사이즈도 65·55인치만 출시해 실질적으로 경쟁사 QD 올레드 플레이는 현재로는 제한적인 상황"이라고 말했다.이어 "자사는 올해도 올레드 에보 등 라인업을 대폭 강화

    2022-07-29 이성진 기자
  • [컨콜] LG전자 "상반기 유통재고 안정적… 재고 건정성 지속 유지"

    LG전자는 29일 진행된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올 상반기 유통재고는 안정적인 수준이"이라며 "하반기 변동성이 커지고 있지만 성장 모멘텀을 가진 지역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공급을 확대하고, 판매 감소가 예상되는 지역에는 공급량을 감량해 재고 건전성을 지속적으로 유지

    2022-07-29 이성진 기자
  • [컨콜] LG전자 "올레드 라인업 확대로 TV 성수기 적극 대응"

    LG전자는 29일 진행된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올레드 TV 라인업 확대와 판촉 강화를 통해 성수기에 적극 대응할 것"이라며 "전략 거래선과의 파트너십 강화 등으로 근본적인 원가 개선 노력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07-29 이성진 기자
  • [컨콜] LG전자 "물류비·원재료 인상… 수익성 하락 추세"

    LG전자는 29일 진행된 2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물류비와 원재료 인상을 커버하지 못해 수익성이 전년 대비 하락하는 추세"라며 "하지만 당사는 주요 경쟁사 이익률 대비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2-07-29 이성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