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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 IT 단신] KT, ‘커피명가’ 매장 40여곳에 AI 통화비서 도입 外
◆ KT, ‘커피명가’ 매장 40여곳에 AI 통화비서 도입KT는 커피명가가 운영하는 전국 40여개 매장에서 ‘KT AI 통화비서’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AI 통화비서는 24시간, 365일 고객의 전화를 AI가 대신 받아 처리하는 콜 기반 비서 서비스다. 고객이 매
2022-01-05 김성현 기자 -
통신-포털 '마이데이터' 참전, 시작부터 삐걱
네이버와 카카오에 이어 이통3사도 마이데이터 서비스 진출에 나선다. 한편 마이데이터 서비스 전면 시행을 앞두고 곳곳에서 문제가 불거지고 있다.업계에 따르면 2021년 12월부터 시행한 마이데이터 시범서비스를 마치고 5일부터 서비스를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마이데이터는
2022-01-05 김성현 기자 -
5G 주파수 추가 할당 이통사 '갑론을박'
이통3사가 5G 주파수 추가 할당을 놓고 이통3사가 첨예하게 대립했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4일 이동통신 주파수 할당계획 공개 토론회를 열고 이통3사를 비롯한 학계, 소비자단체,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토론회서 주파수 추가 할당을 요청한 LG유플러스에 SK텔레콤과
2022-01-04 김성현 기자 -
[신년사] 김영섭 LG CNS 대표 "고객이 신뢰하는 디지털 성장파트너로 도약"
김영섭 LG CNS 대표는 4일 임직원 대상 온라인 신년 메시지를 통해 고객이 신뢰하고 인정하는 디지털 성장 파트너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김 대표는 이를 위해 ▲DX(디지털 전환) 정예화·전문화 가속 ▲사업구조·사업모델 근본 혁신 ▲고객가치 혁신 기반 성장이라는 세 가
2022-01-04 김동준 기자 -
5G 주파수 추가 할당, 이통사 대립 고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의 5G 주파수 추가할당을 두고 SK텔레콤·KT와 LG유플러스의 입장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다.4일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LG유플러스가 요청한 5G 이동통신 3.4~3.42GHz 대역의 20MHz 폭 할당 계획을 이달 확정하고 내
2022-01-04 김동준 기자 -
[데일리 IT 단신] LGU+, 통합 기업 메시징 서비스 ‘메시지허브’ 출시 外
◆ LGU+, 통합 기업 메시징 서비스 ‘메시지허브’ 출시LG유플러스가 문자메시지·SNS·앱푸시 등 메시지를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U+메시지허브’를 출시했다고 밝혔다.기업 메시징은 기업이 고객에게 문자메시지를 통해 상품 정보 및 광고를 전달하는 서비스다. 국내기업
2022-01-04 김성현 기자 -
韓 게임사 'ESG 경영' 본격화
국내 게임사들이 2022년부터 본격적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시작한다. 아시아를 비롯해 북미·유럽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속 중인 만큼,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는 경영 기준을 갖추겠다는 복안이다.4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게임사 중 ESG 경영의 가시적인
2022-01-04 김동준 기자 -
[신년사] 남궁훈 카카오 센터장 "2022년 팬의 시대... 韓 IT 산업 도약의 기회"
남궁훈 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이 "팬(Fan)의 물결은 전세계적으로 이는 큰 물결이며 그 물결 속에서 대한민국 IT산업이 또 한번 도약할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고 말했다.남궁 센터장은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디지털 콘텐츠 세상에는 팬들이 존재하며 팬 중심의 콘텐
2022-01-03 김동준 기자 -
[신년사] 최진환 SKB 대표 “인프라 투자 확대, 파트너사 협력 강화”
최진환 SK브로드밴드 대표가 올해 인프라 투자를 확대하는 한편 국내외 파트너사들과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전했다.최 대표는 3일 전사 이메일을 통해 ▲비대면 소비의 일상화 ▲데이터 트래픽의 폭증 ▲기업들의 디지털전환 가속화 등을 꼽고 성장 기회를 모색할 것을 주문했다.그는
2022-01-03 김성현 기자 -
SKT, 'CTO-메타버스' 수장 교체... ‘SKT 2.0’ 시대 가속화
SK텔레콤이 회사의 R&D를 담당하는 최고기술책임자(CTO)와 메타버스 컴퍼니(CO)장을 교체하며 ‘SKT 2.0’의 주력 산업을 본격화한다.3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은 1일자로 최고기술책임자와 메타버스컴퍼니장을 새로 임명했다.신임 CTO는 이상호 SK텔
2022-01-03 김성현 기자 -
[데일리 IT 단신] 엔씨 유니버스, 신인 그룹 ‘케플러’ 플래닛 합류 外
◆ 엔씨 유니버스, 신인 그룹 ‘케플러’ 플래닛 합류엔씨소프트(이하 엔씨)의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니버스(UNIVERSE)가 신규 아티스트 ‘케플러(Kep1er)’의 플래닛(Planet, 유니버스의 아티스트 별 공간)을 3일 오픈한다고 밝혔다.그룹 케플러는 3일 데뷔와
2022-01-03 김성현 기자 -
[신년사] 박성하 SK㈜ C&C 사장 “디지털 자산 기반 사업 확대”
박성하 SK㈜ C&C 사장은 자사가 확보한 디지털 자산 기반 사업을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박 사장은 3일 임직원 대상 신년 메시지를 통해 "비즈니스 모델 전환 성과 창출로 목표 선정과 실행에 대한 대내외 신뢰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역설했다.박 사장은 디지털 자산
2022-01-03 김성현 기자 -
[IT 줌인] 표류하는 인앱결제 강제법, 3월 시행 요원
구글과 애플의 수수료 부과 정책을 규제하는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이하 인앱결제 방지법)이 통과됐지만, 주무부처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와 구글·애플의 줄다리기가 지속되며 시행이 점점 미뤄지고 있다.3일 업계에 따르면 방통위는 인앱결제 방지법 시행 후속 조치로 법 위
2022-01-03 김성현 기자 -
[신년사] 정우진 NHN 대표 "정면돌파 정신으로 '리딩 IT 기업' 도약"
정우진 NHN 대표가 임인년 새해 주요 메시지로 '정면돌파'의 정신을 강조했다. 기술, 커머스, 콘텐츠 등 핵심사업을 두루 펼치며 기반을 다져온 NHN이 2022년 치열한 경쟁 속에서 리딩 IT 기업으로서의 도약을 위한 에너지를 응축한다는 설명이다.정 대표는 3일 임직
2022-01-03 김동준 기자 -
글로벌 OTT, 2022년 투자 137조… '쩐의 전쟁' 열린다
넷플릭스와 디즈니플러스 등을 비롯한 글로벌 OTT들이 2022년 약 137조 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히면서 본격적인 ‘쩐의 전쟁’이 시작될 전망이다. 다수의 OTT가 등장하며 시장이 레드오션으로 진입한 가운데 신규 콘텐츠 확보로 돌파구를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3일 파이낸셜
2022-01-03 김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