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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당국, “휴가철 감염규모 줄여야 ‘2학기 등교수업’ 가능”
방역당국이 올 2학기 초·중·고교생이 안전하게 등교수업을 하기 위해선 여름 휴가철 감염확산을 최대한 억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8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정례 브리핑을 통해 “우리는 방학과 여름휴가라는 새로운 변수를 앞두고 있다. 지금처럼 학교를 안전하게 지키고
2020-07-28 박근빈 기자 -
첩약 급여화 ‘후폭풍’… 의료계, ‘총파업’ 물밑작업 추진
의료계가 현 정부 의료정책을 저지하기 위해 총파업을 염두에 둔 강력한 대정부 투쟁을 준비하고 있다. 대한의사협회는 최근 광주와 전남지역 의대학장 및 병원장들과 첩약 급여화, 의대정원 증원, 공공의대 신설, 원격의료 시행 등 일련의 정책을 ‘4대악’으로 규정하고
2020-07-28 박근빈 기자 -
한미약품 파트너사 "포지오티닙 美 신약허가 미팅 추진"
한미약품 파트너사인 스펙트럼은 항암 후보물질 포지오티닙의 글로벌 2상(ZENITH20)의 두번째 코호트 연구 결과, 치료 이력이 있는 폐암 환자에서 27.8%의 객관적 반응율을 확인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결과를 토대로 스펙트럼은 NDA(신약허가신청) 계획 논의를 위
2020-07-28 손정은 기자 -
GC녹십자랩셀, 2분기 영업익 25억원… 흑자전환
GC녹십자랩셀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25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고 28일 잠정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3% 증가했고, 당기 순이익은 16배 증가한 24억원을 기록했다. GC녹십자랩셀은 모든 사업 분야의 고른
2020-07-28 손정은 기자 -
고대구로병원 “급성심근경색, 소염진통제 병용 시 심혈관질환 위험 7배”
급성심근경색 환자가 발병 이후 항혈소판제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병용할 경우, 소염진통제를 투약하지 않은 환자에 비해 심근경색, 뇌졸중 등 심혈관사건 발생 위험도가 7배, 출혈사건 발생 위험도가 4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심혈관센터 최철웅 교수
2020-07-28 박근빈 기자 -
서울아산병원, “양쪽 귀 난청이면 소리 듣더라도 이해 능력 감소”
이어폰을 자주 이용하는 생활습관 등으로 난청 환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 청소년기에 양쪽 귀 모두 난청이 생기면 대화 중 소리를 듣더라도 말의 뜻을 제대로 이해하는 능력까지 크게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특히 청소년은 뇌가 발달하는 시기이기 때문에 평소 목소
2020-07-28 박근빈 기자 -
연세의대·약대 연구진, “석류 속 천연물질 ‘루푸스신염’ 효과”
석류 껍질에 존재하는 ‘푸니칼라진(Punicalagin)’이 난치성 질환 중 하나인 ‘루푸스신염’에 치료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연세대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이상원 교수(류마티스내과), 약학대학 남궁완 교수, 의대 문진희 연구교수, 약대 서요한 박사 공동 연구팀은
2020-07-28 박근빈 기자 -
[인터뷰] 이정호 순천향대 교수 “유전상담료 신설돼야 맞춤의료 활성화 가능”
맞춤의료와 정밀의료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른바 ‘미래의학’으로 패러다임의 전환이 이뤄지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그 중심에는 ‘유전의료서비스’가 존재한다. 유전체 검사를 기반으로 한발 앞서 암 등 중증질환 또는 희귀질환을 예측하고 본인의 신체에 맞는 약제를 선택할 수
2020-07-28 박근빈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전일比 28명↑…누적 1만4203명
코로나19(우한 폐렴) 신규 확진자가 이틀연속 20명대를 유지했다.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는 코로나19 확진자는 28일 0시 현재 총 1만4203명으로 전일 0시 대비 28명 늘었다고 밝혔다.지금까지 총 1만3007명이 퇴원했고 300명이 사망했다.검사는
2020-07-28 송승근 기자 -
보의연, ‘대마성분의약품’ 안전·유효성 첫 사회적 합의 도출
대마성분의약품의 올바른 활용가치에 대한 본격적 논의가 진행됐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은 ‘대마성분의약품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을 주제로 원탁회의를 개최하고, 안전성과 유효성 관련 전문가 첫 합의를 이끌어 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원탁회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2020-07-28 박근빈 기자 -
셀트리온 '램시마SC', 유럽서 염증성 장질환 적응증 획득
셀트리온은 24일(현지시간)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로부터 '램시마SC'의 염증성 장질환(IBD) 적응증 승인을 추가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승인은 지난 6월 25일 유럽의약품청(EMA) 산하 '약물사용자문위원회(CHMP)'로부터 램시마SC 적응증 추
2020-07-28 손정은 기자 -
방역당국, 코로나 3대 위험요인 ‘해외유입·여름휴가·고위험군’
방역당국이 국내 코로나19 3대 위험요인을 ▲전 세계적 유행파로 인한 해외유입 ▲밀집도 증가하는 여름 휴가철 ▲요양시설 집단감염으로 발생하는 고령 확진자 등으로 규정했다. 27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정례 브리핑에서 “현 상황에서 코로나19 위험요인이 존재한다”며
2020-07-27 박근빈 기자 -
유디치과, “장마철 치통은 치수염이 주 원인”
장마철에 통증을 자주 느끼는 것은 높은 습도와 낮은 기압 등의 날씨가 원인이다. 건강한 사람도 날씨에 따라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영향을 많이 받게 된다. 기온이나 습도, 기압 등 기상환경의 변화에 따라 질병이 있을 경우 악화 되는데 이를 ‘기상병’이라고 한다. 이러한
2020-07-27 박근빈 기자 -
강동경희대병원 “위암, 젊을수록 회복 빠른 기능보존 수술 필요”
국내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위암, 최근에는 가공식품 섭취 등으로 젊은 세대에서도 그 발생률이 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국내 통계를 보면 50세 이하 환자가 전체 위암 환자의 약 12%로, 위암 환자 10명 중 1명은 젊은 위암에 해당됐다. 젊은 세대에서
2020-07-27 박근빈 기자 -
복지부, 커뮤니티케어 참여 지자체에 ‘가이드북’ 제공
보건복지부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커뮤니티케어)을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지방자치단체를 지원하기 위해 ‘지역사회 통합돌봄 자체 추진 가이드북’을 발간⸱배포한다고 27일 밝혔다.복지부는 지난 2018년 11월 지역사회통합돌봄 기본계획을 발표하고 2019년 4월에 16개 지방자치
2020-07-27 박근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