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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사용료 갈등' 법정간다... CJ ENM, LGU+에 민사 소송
CJ ENM과 IPTV 간 프로그램 사용료를 둘러싼 갈등이 법정 다툼으로 번졌다.17일 CJ EMM에 따르면 지난주 LG유플러스를 상대로 서울중앙지법에 민사소송을 냈다. LG유플러스가 자사 콘텐츠 무단으로 이용했다며,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장을 제출한 것.C
2021-08-17 신희강 기자 -
리복에 준지 감성 입혔다… 협업 스니커즈 선봬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글로벌 브랜드 준지(JUUN.J)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리복(Reebok)과 협업해 스니커즈 펌프 옴니 존 2(Pump Omni Zone II)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준지는 파리컬렉션을 통해 다양한 리복 협업 상품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 시
2021-08-17 김보라 기자 -
아마존 韓상륙… 11번가, 이커머스 새 판 짜기 가능할까
아마존이 이달 중 11번가를 통해 국내 해외 직구 시장에 진출한다. 아직 시장 선도 업체가 없는 해외직구 시장을 두고 이커머스 업계엔 긴장감이 감돈다. 아마존이 한국에 상륙하기 전, 무료배송 및 국가 다양화를 앞세우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17일 업계
2021-08-17 한지명 기자 -
오뚜기 "냉동만두 매출 끌어올린다"
오뚜기가 냉동만두 포트폴리오 확장에 속도를 낸다. 오뚜기는 냉동만두 신제품 ‘X.O. 군만두 고기듬뿍’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최근 간편식품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증가하면서 냉동만두 시장 규모는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국내 냉동
2021-08-17 김보라 기자 -
포스코, 1.5조 교환사채 발행… 2차전지·수소사업 투자
포스코가 국내 기업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의 그린본드(녹색채권) 교환사채(EB)를 해외에 발행했다. 2차전지, 수소사업 등 신성장동력 확보에 필요한 투자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서다.포스코는 17일 293만2480주를 처분한다고 공시했다. 자기주식을 교환대상으로 하는교환사채
2021-08-17 이연춘 기자 -
예보, 캄보디아 '캄코시티' 부지 보전 1심서 '승소'
예금보험공사가 캄보디아 캄코시티 부지 보전 소송 현지 1심 재판에서 승소했다고 17일 밝혔다. 예보는 지난해 2월 캄코시티 주식(60%)에 대한 소유권을 캄보디아 대법원으로부터 인정받았지만, 채무자가 걸어놓은 의결권 제한 등으로 온전한 권리행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2021-08-17 전상현 기자 -
"배달 급증에도 역부족" 롯데GRS, 상반기에도 적자
롯데그룹의 외식기업인 롯데지알에스(GRS)가 올 상반기에도 적자를 기록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가 이어지면서 비대면 소비 트렌드에 맞춰 배달 서비스를 확대했지만 소비 심리를 되살리기에는 역부족이었다.17일 롯데지주의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2021-08-17 김보라 기자 -
남부발전, 탄자니아에 태양광시설 지원…충전시설 솔라카우 설치
한국남부발전(사장 이승우)이 전력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프리카 아이들을 위해 태양광을 활용한 에너지시설을 지원한다.남부발전은 최근 탄자니아 아류사 몬듈리지역의 음바쉬초등학교에 태양광 배터리 충전시설인 ‘솔라카우’를 설치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솔라카우 설치사업
2021-08-17 권종일 기자 -
'렉스턴 스포츠' 효과… 쌍용차, 상반기 적자폭 줄였다
쌍용자동차가 올해 초 반도체 수급 문제 및 기업회생절차로 인한 부품공급 차질 영향으로 전년보다 판매량은 감소했지만 자구노력을 통해 영업손실 규모를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쌍용차는 올해 상반기 △판매 4만314대 △매출 1조1482억원 △영업손실 1779억원 △
2021-08-17 김재홍 기자 -
'갈팡질팡' 부동산정책에 집값·전셋값만 '껑충'
서울 주택 매매가격이 2019년 12월 이후 1년 7개월만에 가장 큰폭으로 올랐다. 정부와 여당이 당초 폐지하겠다고 예고했던 민간 임대사업자 세제 혜택을 현행대로 유지하고 태릉골프장과 과천청사 부지 개발이 지연되는 등 설익은 대책으로 시장 혼란만 키웠다는 비판이 나온다
2021-08-17 송학주 기자 -
한화솔루션, 신재생에너지 영토확장… '토탈 에너지 솔루션 프로바이더' 박차
한화솔루션이 신재생에너지 기업을 인수하면서 토탈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한다. 동시에 답보 상태인 태양광 부문에 사업 다각화, 시장 다변화를 통한 새로운 모멘텀이 될 전망이다.17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솔루션은 프랑스 재생에너지 전문 개발업체 'RES
2021-08-17 성재용 기자 -
이대여성암병원, “유방보존술 시 ‘무세포 동종 진피’ 효과적”
유방암으로 유방보존술 시행시 유방 모양의 결손부위를 보완 할 수 있는 수술법인 무세포 동종 진피(ADM)를 활용한 유방 재건술이 가슴 모양 교정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도출됐다.이대여성암병원 유방암갑상선암센터 백남선, 안정신 교수는 해당 내용이 담긴 논문이 SCI급
2021-08-17 박근빈 기자 -
LH, 혁신안 발표 3개월간 고위간부 19명 무더기 퇴직
한국토지주택공사(LH) 고위간부 10여명이 땅투기사건 폭로시점부터 개혁안이 나온 3개월간 무더기 퇴직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이들 대다수는 LH 개혁안에 담긴 '취업제한' 조항을 적용받기전 퇴직한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은혜(국민의힘) 의원이
2021-08-17 박지영 기자 -
유디치과, “임플란트, 계절보다 적절한 치료 시기가 중요”
치과 치료와 관련된 속설 중 임플란트 치료는 여름에 피해야 한다는 말이 있다. 여름철 덥고 습한 환경 탓에 임플란트 시술 부위에 염증이 생길 것이라는 우려 때문이다. 과연 임플란트가 계절과 연관이 있을까. 고광욱 목포 유디치과의원 대표원장의 도움말과 함께 여름철 임플란
2021-08-17 박근빈 기자 -
LX세미콘, 하반기 수시채용 나서… 올 규모 300명 넘어
LX세미콘이 2021년 하반기 신입·경력 수시채용을 실시한다.17일 LX세미콘은 연구개발직 신입 석·박사와 경력사원 등 총 60여명 규모의 채용을 하반기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상반기 채용인원을 포함하면 올해 채용규모는 300명을 넘어선다.모집분야는 ▲아날로그 디자인 ▲
2021-08-17 이성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