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 칼텍스 부진에 3분기 영업익 5511억원… 전년比 20.1% ↓

    GS그룹의 지주사인 ㈜GS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핵심 계열사인 칼텍스의 부진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20.1%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7일 ㈜GS는 올해 3분기에 매출액 4조5233억원, 영업이익 5511억원, 당기순이익 3512억원을 달성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2019-11-07 유호승 기자
  • 최정우 포스코 회장 "글로벌 경쟁력 확보 위해 생산·고객 가치 혁신에 노력해야"

    최정우 포스코 회장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생산 혁신과 고객 가치 혁신에 끊임없이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포스코는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인천 송도 인재창조원에서 급변하는 경영환경을 진단하고m 그룹의 미래 사업전략을 조망하기 위한 포스코포럼을 개최했다.이

    2019-11-07 옥승욱 기자
  • 농협금융, NH벤처투자 대표에 강성빈씨 내정

    농협금융지주가 7일 설립진행 중인 NH벤처투자 신임 대표이사에 강성빈 현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 상무(CIO)를 내정했다.신임 강성빈 대표이사는 현재 타임와이즈인베스트먼트 상무(CIO)로 재직 중인 벤처투자분야 전문가다. 그는 부산 동인고와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했으며,

    2019-11-07 이나리 기자
  • KTH, 3분기 영업이익 40억원… 전년比 63.2% 증가

    KTH는 2019년 3분기 매출 816억원, 영업이익 4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상품 판매 실적 증가로 63.2% 상승했다.커머스 사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8.3% 증가한 487억원을 기록했다. K쇼핑

    2019-11-07 한지명 기자
  • 올리브영, 용인에 수도권 통합물류센터 구축… '물류 혁신 가속화'

    올리브영이 수도권 통합물류센터를 구축하며 물류 혁신에 속도를 낸다.CJ올리브영은 경기도 용인에 수도권 매장과 온라인몰 물류를 담당하는 통합물류센터를 오픈하고 7일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를 기반으로 올리브영은 온·오프라인 통합 물류 경쟁력 강화에 나설 계

    2019-11-07 김보라 기자
  • CJ ENM, 3분기 영업이익 641억원… 전년比 16.3% 감소

    CJ ENM은 지난 3분기 한국채택 국제회계 기준(K-IFRS) 연결기준 매출액 1조1531억원(+6.9%), 영업이익 641억(-16.3%)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CJ헬로를 제외하면 매출액은 9099억원으로 전년대비 13.4% 성장했고 영업이익은 603억원으로

    2019-11-07 한지명 기자
  • 넥슨, 3분기 매출 큰 폭 감소 속 영업익 증가

    넥슨은 지난 3분기 매출 5817억원, 영업이익 2713억원을 달성했다고 7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4%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3% 증가하면서 3분기 기준 최대치를 기록했다.이번 분기에는 대표 스테디셀러 IP(지식재산권) '메이플스토리'가 실적을 견인한

    2019-11-07 연찬모 기자
  • 삼양식품, 혼밥·혼술족 겨냥한 신제품 2종 출시

    삼양식품이 혼밥, 혼술을 즐기는 소비자들을 겨냥해 신제품 2종 ‘불닭마요’와 ‘마라오징어’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불닭마요는 간단한 레시피로 맛있는 한 끼 식사를 즐기고자 하는 혼밥족에게 유용한 만능소스다. 마요네즈의 고소함과 조화를 이루는 불닭의 화끈함이 감칠맛을

    2019-11-07 임소현 기자
  • GS홈쇼핑, 3분기 영업익 198.7억원… 전년比 35.3%↓

    GS홈쇼핑은 2019년 3분기 취급액이 9886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3%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802억원으로 12.5% 늘었다. 영업이익은 197억원으로 35.5% 감소했으며,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6.5% 줄어든 233억원을 기록했다.취급

    2019-11-07 한지명 기자
  • CJ CGV, 3분기 영업이익 310억원… 전년比 5.1% 감소

    국내 최대 멀티플렉스 체인인 CJ CGV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4975억원, 영업이익 310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5.2%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5.1% 감소했다.사업부문별로 살펴보면 국내사업의 경우 3분기가 성수기임에도 불구하

    2019-11-07 임소현 기자
  • 코스피, 기관·개인 '사자'에 강보합… 2144.29포인트 마감

    코스피가 기관과 개인 매수세에 보합으로 마감했다. 7일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0.14포인트(0.01%) 오른 2144.29를 기록했다.전날 뉴욕증시는 미국과 중국의 정상회담이 예정보다 늦어질 가능성으로 혼조세로 마감했다. 코스피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의

    2019-11-07 김민아 기자
  • 국내 위안화 자금조달 위축… 외환 효율성 제고 필요

    올해 우리나라의 위안화 활용에 대한 시장별 차별화 현상이 뚜렷하게 나타났다.그러나 중국의 자본시장 개방 폭이 커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우리나라 기업과 은행이 위안화를 적극 활용해 외환 효율성을 제고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국제금융센터에 따르면 올해 우리나라의 대중 무

    2019-11-07 윤희원 기자
  • CJ헬로 3분기 영업익 40억원, 전년비 80.5%↓

    CJ헬로는 2019년 3분기 매출 2734억원, 영업이익 40억원, 순이익 -28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전년 동기와 비교해 매출은 243억원(8.1%), 영업익은 165억원(80.5%) 줄어든 수치다.이는 경쟁심화로 인한 가입자 감소, 지상파 CPS와 렌

    2019-11-07 신희강 기자
  • '절치부심' 한국지엠·르노삼성, 내년 3위 싸움 더 치열해진다

    한국지엠과 르노삼성이 2020년 연초부터 야심작을 꺼내든다. 내년 최대 기대작으로 꼽히는 한국지엠의 트레일 블레이저와 르노삼성의 XM3가 그 주인공이다. 양사가 비슷한 시기에 두 모델을 출시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내수 3위 자리를 놓고 벌이는 이들의 경쟁은 연초부터 뜨

    2019-11-07 옥승욱 기자
  • 페라리, 1000마력 슈퍼카 'SF90 스트라달레' 공개

    페라리가 7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SF90 스트라달레' 국내 공개 행사를 진행했다. 국내 출시 일정 및 가격은 아직 미정이다.SF90 스트라달레는 F1 기반의 기술을 적용해 최고출력 1000마력, 시속 250km에서 다운포스 390kg 등 양산형 라인업에서는 찾기

    2019-11-07 박성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