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생보사 보장성보험 판매 확대…상품 포트폴리오 개선

    주요 생명보험사들이 건강보험 중심의 영업 전략을 펴면서 보장성상품 판매가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보장성보험은 판매 직후 얻을 수 있는 수입보험료가 적지만 대신 이익을 꾸준히 낼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보험업계는 부채를 시가 평가하는 IFRS17 도입(2022년)에&

    2019-05-20 김문수 기자
  • 협력기업과 공동 판로개척… 한수원-18개 중소기업, 스페인 진출 타진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은 18개 협력 중소기업과 함께 4박 6일 일정으로 시장개척단을 꾸려 스페인 마드리드로 떠났다고 19일 밝혔다.시장개척단은 마드리드와 산탄데르 등지를 방문해 원전과 화력 및 신재생에너지를 포함한 다양한 에너지 기자재 시장 신규 수출 판로 개척

    2019-05-20 김동욱 기자
  • 현대그린푸드, B2C 온라인식품사업 강화

    현대그린푸드가 B2C 온라인 식품사업 강화에 나선다.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더현대닷컴 '산지스토리관'을 확대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산지스토리관'은 현대그린푸드가 발굴한 전국 각 지역의 우수 농수산식품과 전통식품과 해외 우수 유기농 공산품 등

    2019-05-20 김보라 기자
  • 미래에셋대우 홍콩법인, 에미레이트 항공기 2대 매각 성공

    미래에셋대우 홍콩법인은 20일 2015년부터 보유 중이던 두바이 국영항공사 에미레이트항공의 B777-300ER 항공기 2대를 일본계 리스사에 매각 완료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지난 2015년 3월과 8월, 에미레이트항공이 2011년과 2015년에 인도받아 사용

    2019-05-20 박예슬 기자
  • LG전자, '2030 탄소중립' 선언

    LG전자가 2030년까지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탄소중립 2030(Zero Carbon 2030)'을 선언했다.탄소중립은 지구온난화를 일으키는 탄소의 배출량만큼 신재생 에너지 발전 등 외부에서 탄소를 감축하는 활동을 통해 상쇄시키는 것을 의미한다.LG전자는 2030년까지

    2019-05-20 장소희 기자
  • [웅진그룹 인사] 이정훈 ㈜웅진 기획조정실장 外

    △ ㈜웅진 기획조정실장 이정훈(전무 승진) △ ㈜웅진플레이도시 대표이사 남기성(상무 승진)

    2019-05-20 김희진 기자
  • 롯데글로벌 '적자 오명' 벗었다… '통합 효과' 1분기 매출↑ 영업익 ↑

    롯데글로벌로지스가 2년 만에 흑자로 전환했다. 지난 2016년 말 롯데그룹 편입 직후부터 줄곧 적자를 냈지만, 지난 3월 롯데로지스틱스와의 통합 이후 실적 개선에 청신호가 켜졌다.20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지난 1분기 매출 5399억원과 15억원의 영업이익

    2019-05-20 김희진 기자
  • LG, 故 구본무 회장 타계 1주기… 간소한 추모식 가져

    1년 전 타계한 고(故) 구본무 LG그룹 회장의 1주기 추모식이 열린 가운데 구광모 ㈜LG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이 참석해 고인의 경영철학과 삶을 되새기는 자리를 가졌다.20일 오전 10시 LG트윈타워에서 고 구본무 회장의 1주기 추모식이 비공개로 열렸다. 추모식에는 고

    2019-05-20 이성진 기자
  • 우후죽순 생겨나던 국내 호텔, 오픈 멈췄다… 공급과잉에 '숨고르기' 돌입

    서울 시내의 호텔 수가 급격하게 증가하던 가운데 올 들어 국내 호텔 오픈에 잠시 제동이 걸렸다. 심화된 경쟁 속에 이미 '객실 포화'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20일 한국호텔업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서울시에 등록된 관광호텔 수는 44

    2019-05-20 임소현 기자
  • 국회 수소충전소 빨라질까… 정부, 부지·인력 등 운영조건 완화

    규제 샌드박스 시행 첫 특례로 국회를 비롯 서울시내 4곳에 수소차 보급 일환 충전소 설치가 추진되고 있지만 아직 더딘 걸음이다.연내 5,467대의 수소승용차를 보급하겠다는 산업부는 다시금 필수요건인 충전소 설치 규제 완화책을 내놓았다.예상대로 충전소

    2019-05-20 권종일 기자
  • 부동산 침체 속 정비사업 경쟁 심화… "중견, 대형사 눈치 안본다"

    정부의 재건축‧재개발사업에 대한 잇단 규제로 전반적인 물량 줄어들고 있는 가운데 건설사들이 건설경기 침체를 대비하기 위한 먹거리 확보에 나서면서 지역과 규모에 무관하게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최근 몇년간 이어진 주택 호황에 이름값을 높인 중견건설사들이 대형사 입찰 여부를

    2019-05-20 성재용 기자
  • LG전자 5G폰 'LG V50 씽큐', 출시 일주일만에 '10만대' 돌파

    LG전자의 5G 스마트폰 'LG V50 씽큐'가 초반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10일 출시된 LG V50 씽큐 판매량이 10만대를 돌파한 것으로 전해졌다. 출시 첫 주말 판매량 4만대를 기록하며 깜짝 흥행을 기록한 데 이어 이

    2019-05-20 조재범 기자
  • '전문경영인' 체제 삼성물산 패션, 올해 '패션명가' 재건 자신

    박철규 삼성물산 패션부문장 부사장을 중심으로 '전문경영인' 체제에 돌입한 삼성물산 패션부문 올해 1분기 흑자를 기록했다. 비효율 브랜드 철수와 유통채널 재정비를 통한 내실 다지기에 힘써온 결과로 풀이된다. 수년간 실적이 정체된 상황에서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올해 '패션명

    2019-05-20 김보라 기자
  • 현대오일뱅크, 업계 최초 KSQI 콜센터품질지수 '11년 연속 1위'

    현대오일뱅크가 업계 최초로 'KSQI 콜센터품질지수'에서 11년 연속 1위를 달성했다고 20일 밝혔다.한국능률협회컨설팅에서 주관하는 KSQI 콜센터부문은 고객들의 서비스 체감 정도를 지수화한 것으로 전문 서비스 평가단이 16가지 항목을 가지고 총 100회에 걸쳐 콜센터

    2019-05-20 송승근 기자
  • 유통업계가 본업보다 '리츠'에 눈독 들이는 이유는

    유통업체들이 매출이 부진한 점포를 팔거나 일부 매장을 묶어 주식시장에 상장하는 방식으로 자산 유동화를 꾀하고 있다. 오프라인 점포의 수익성이 낮아지는 상황에서 수익 나는 매장에 집중하고 현금도 마련하기 위한 자구책으로 보인다.20일 국토교통부와 롯데그룹에 따르면 롯데리

    2019-05-20 한지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