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뱅킹 365일 연중무휴 '뒷모습'

    설 연휴에도 쉼 없는 은행…전산·콜센터 비상근무

    설 연휴 최대 5일 동안 휴식을 보장 받았지만 고향 길에 오르지 못하는 은행원도 있다. 은행 영업 환경이 디지털로 바뀌면서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직원들은 연휴에도 비상근무를 서야 한다.31일 업계에 따르면 각 은행은 설 연휴에도 비상근무 체제로 돌아간다. 주로 인천공항

    2019-02-02 차진형 기자
  • 설 연휴 집에서 뭐할까

    "책은 안보지만 도서관은 간다"… 도서관 마케팅 봇물

    국내 성인들의 연간 독서량이 8.3권에 불과하지만 도서관이 콘셉트 복합 문화 공간이 인기다.문화체육관광부가 지난해 발표한 '국민독서실태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성인 10명 중 4명이 책을 한 권도 읽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도서를 1권 이상 읽은 사람의

    2019-02-02 박소정 기자
  • 설 연휴 실속파 고객 공략

    전자업계, 설 앞두고 가성비 내세운 중저가폰 전쟁 본격화

    국내 전자업계가 설 연휴를 앞두고 성능은 높이고 가격은 낮춘 중저가 제품을 잇따라 선보이며 실속파 고객 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달 25일 갤럭시 스마트폰 최초로 '인피니티-O(Infinity-O)'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2019-02-02 조재범 기자
  • 대웅제약, ‘나보타’ 美 FDA 판매허가 획득… 세계 시장 정조준

    대웅제약의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나보타’가 미국 시장에 진출한다.대웅제약은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나보타(미국 제품명: 주보)의 최종 품목허가 승인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FDA는 나보타의 미간주름 적응증에 대해 판매 허가를 승인했다. 이

    2019-02-02 김새미 기자
  • 정책 혼선-민심 이반-지지율 하락

    "설 민심을 잡아라"… 범정부 선심정책 봇물

    대통령과 정부여당의 지지율 하락세가 지속되면서 각 부처별 장밋빛 정책을 쏟아내고 있지만 떠나간 민심을 돌리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지난해 소득분배 성장 기조는 사실상 경제정책 실패로 귀결되며, 올해 경제정책 화두는 민생경제 회복으로 급전환 됐다.한국갤럽이

    2019-02-02 권종일 기자
  • 설 선물도 양극화 시대

    [르포] 설날 "100만원짜리 한우, 없어서 못 팔아요"

    "일 년에 한 번 부모님 댁에 내려가는 건데 기왕이면 좋은 거 드리고 싶어서요."서울 잠실 롯데백화점 지하 1층 식품코너에서 만난 직장인 김우진(32·서울) 씨의 손에는 수십 만원 짜리 한우세트가 들려 있었다. 김 씨는 “얼마 안되는 월급이지만, 좋은 선물을 고르고 싶

    2019-02-01 한지명 기자
  • 매년 연휴 여행객 수요 상승세

    조상님 차례대신… '제주로, 해외로' 여행 떠나는 가족들

    #5년차 직장인 강혜은(27)씨는 설 연휴를 맞아 가족 해외여행을 계획하려다가 포기해야했다. 이번 설 당일은 화요일, 연휴가 월·화·수요일 이고 주말까지 붙이면 5일이나 쉴 수 있지만 그 중 어떤 날짜를 선택해도 평소에 떠날 수 있는 비용과 비교해 최대 5배 이상 돈을

    2019-02-01 임소현 기자
  • 아티제 1년만에 또 가격 인상… 2월부터 일부 음료 200원씩 올려

    커피·베이커리 전문점 카페 아티제가 1일부터 일부 음료 가격 인상을 단행한다.이번 가격 인상으로 상시 판매 37개 음료 중 11개 품목이 200원씩 인상된다. 나머지 26개의 가격은 동결된다.아티제는 "최근 원재료, 인건비, 임대료 상승 등의 전반적인 운영비용 증가로

    2019-02-01 임소현 기자
  • 핵가족화로 가정간편식 시장 성장… 명절 풍속도 바꿔

    '간편하게 한방에 뚝딱'… 설 차례상 풍속도 바꾼 'HMR' 열풍

    # 주부 A씨는 매 명절마다 상차림 스트레스에 시달린다. A씨는 올해 큰마음을 먹고 명절용 가정간편식(HMR)으로 상차림을 대체할 계획이다. "명절 연휴 내내 음식을 하다 지친다"면서 "요즘 간편식이 너무 잘 나와 올해는 간편하게 상차림을 하고 가족과 함께 여행을 다녀

    2019-02-01 김보라 기자
  • 'BW 흥행' 에스와이패널, 고사양 외장패널로 스마트공장 노린다

    종합건축자재 전문기업 에스와이패널이 250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모두 판매했다고 1일 밝혔다.지난달 말 진행한 BW 일반 공모에서 1조1511억원이 몰리면서 46대 1의 경쟁률을 기록, 흥행에 성공했다.회사 측은 대규모 투자 완료로 안정적인 성장 인프라

    2019-02-01 성재용 기자
  • 유한양행, 최순규 유한USA 법인장 발령…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

    유한양행이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를 통한 해외시장 진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유한양행은 중앙연구소 소장 최순규 전무를 1일자로 유한USA 상근 법인장으로 발령했다.이번 인사는 향후 유한양행이 해외시장 진출의 교두보가 될 유한USA에 무게를 싣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유한

    2019-02-01 김새미 기자
  • "魚여와"… 지난해 연근해 어획량 3년 만 1백만t 회복

    지난해 연근해 어업생산량이 3년 만에 100만t을 회복했다.1일 해양수산부와 통계청에 따르면 2018년 연근해 어업생산량은 총 101만t으로 집계됐다. 2017년 93만t보다 8.8% 증가했다. 최근 5년간 평균(99만t)과 비교하면 0.9% 늘었다. 2016년부터 9

    2019-02-01 임정환 기자
  • [인사] 유한양행

    ◇상무 승진▲김재훈 생산본부 부본부장 ▲김종균 바이오신약공정 ▲강대식 개발실장◇전보▲최순규 전무 유한 USA 법인장 ▲사철기 전무 의학·PV·학술

    2019-02-01 김새미 기자
  • [금융위원회 人事] 송병관 수석전문관 승진

    ◇ 수석전문관 승진▲ 자본시장과 송병관

    2019-02-01 이나리 기자
  • 포스코건설, 삼성전자-포스코ICT와 '토탈 스마트홈 서비스' 구현

    포스코건설은 삼성전자, 포스코ICT와 함께 각 사의 IoT 플랫폼을 연계해 토탈 스마트홈을 구현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이렇게 되면 포스코건설과 삼성전자 각 사의 전용 스마트폰 앱의 버튼 하나로 더샵 아파트 내 조명, 가스, 난방 등과 같은 홈 IoT 시스템과 삼성전

    2019-02-01 성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