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뚜라미, 친환경 '팰릿스토브' 출시… 목재연소로 오염물 배출↓

    귀뚜라미보일러가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하는 ‘펠릿 열풍스토브’ 신제품을 출시했다.귀뚜라미는 신제품 펠릿 열풍스토브(KRPS-30PAS)를 22일 출시했다. 펠릿 스토브는 목재를 가공해 만든 펠릿(Pellet)을 연료로 사용하는 대표적인 친환경 난방기기다. 귀뚜라미는 도시가

    2019-01-22 김희진 기자
  • [기초유분 시황] 1월 셋째 주 에틸렌 반등… '정기보수-재고확보' 영향

    1월 셋째 주 기초유분 가격이 1월 중국 업체들의 정기보수 돌입 및 글로벌 재고 확보 영향으로 전주 대비 소폭 올랐다. 22일 석유화학업계에 따르면 올 1월 셋째 주 에틸렌은 t당 900달러로 전주 대비 11.11% 큰 폭 올랐다. 원료인 나프타(Naphtha

    2019-01-22 송승근 기자
  • 럭셔리 화장품 시장 50조원 규모… 매년 성장中

    "제2의 설화수· 후 노린다"… 판 커지는 럭셔리 화장품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가 주름잡고 있는 럭셔리 화장품이 커지고 있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등 화장품 업체들이 잇달아 가세하면서 시장의 판도를 변화 시킬지 주목된다. 22일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세계 럭셔리 시장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전 세계 럭셔리 화장품 시장은 전년 대

    2019-01-22 김보라 기자
  • "국세행정 동반자를 이렇게 대접하나"

    등록세무사만 1만3000명인데 합격자를 늘리다니… 세무사회 불만 고조

    2008년부터 11년간 630명으로 유지돼온 세무사시험 최소합격인원이 올해부터 700명으로 확대된다는 소식에 세무사업계의 불만이 확산되고 있다.합격 인원수를 70명 정도 늘리는데 그쳤다지만 세무사들은 그간 국세행정의 동반자 역할을 수행해 온 자신들에 대해 국세

    2019-01-22 권종일 기자
  • 하나금융투자, 본사 관리 근로자 대상 '2019 사랑의 패딩 전달식'

    하나금융투자는 여의도 본사 1층 로비에서 본사 건물관리 근로자들과 함께 '2019 사랑의 패딩 전달식'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2019 사랑의 패딩 전달식은 어려운 여건 속에도 직원들의 쾌적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본사 건물의 환경미화, 보안, 주차안내 등 각

    2019-01-22 정성훈 기자
  • 맥도날드, 2021년까지 맥딜리버리 무공해 친환경 전기바이크로 100% 교체

    맥도날드는 22일 글로벌 캠페인 ‘스케일 포 굿(Scale for Good)’의 일환으로 2021년까지 자사의 배달주문 서비스인 ‘맥딜리버리’에서 운영하는 바이크를 무공해 친환경 전기바이크로 100% 교체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맥도날드가 도입하는 전기바이크는 무공해,

    2019-01-22 임소현 기자
  • 국토부, 미세먼지 저감 '친환경 물류기업' 최대 2억 지원

    국토교통부가 오는 23일부터 온실가스 감축,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큰 장비나 시스템의 설치비 일부를 지원하는 친환경 물류지원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해 사업자 공모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올해 지원규모는 17억8000만원으로, 중소·중견기업은 최대 1

    2019-01-22 송학주 기자
  • 넷마블, 모바일 게임 매출 '글로벌 톱5' 올라

    넷마블은 지난해 글로벌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매출 부문 상위 5위를 차지했다고 22일 밝혔다.모바일 앱 마켓 분석사이트 앱애니에 따르면 넷마블은 지난해 텐센트, 넷이즈, 액티비전 블리자드, 반다이 남코에 이어 글로벌 모바일 게임 매출 5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전 세

    2019-01-22 연찬모 기자
  • 오리온, ‘중국 고객 추천지수’ 파이부문 5년 연속 1위 선정

    오리온은 중국 대표 브랜드 평가 기관인 ‘Chnbrand’가 발표한 ‘2019년 중국 고객 추천지수(C-NPS, China Net Promoter Score)’ 파이 부문에서 5년 연속 1위에 올랐다고 22일 밝혔다.중국 고객 추천지수는 현지에서 판매되는 6500여 개

    2019-01-22 임소현 기자
  • 현대차, 디자인 변경·상품성 강화 '최고급형 유니버스' 공개... 3월 출시

    현대자동차는 22일 내외장디자인을 변경하고 버스에 특화된 안전 및 편의사양을 대폭 강화한 유니버스의 상품성 개선모델의 디자인을 공개했다.오는 3월 중 출시될 예정인 유니버스 상품성 개선 모델은 전장이 12.5m인 최고급형 모델 ‘노블EX’가 추가된다. 국내 최초로 ▲엔

    2019-01-22 옥승욱 기자
  • 하루 물량 175만 상자 '설 특수기'… 배송차질 불가피

    이번엔 우체국發 택배 대란… 위탁배송원 26-28일 파업

    전국택배연대노동조합(택배노조) 우체국본부가 총파업을 선언했다. 파업 일자가 배송물량이 급격히 늘어나는 설 특수수송 기간에 끼어있어 택배대란이 우려된다.22일 택배노조 우체국본부는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총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우

    2019-01-22 김희진 기자
  • 여행용품만 팔던 '트래블메이트'의 도전… 불붙은 국내 여행상품 시장 경쟁

    국내 최대 여행용품 브랜드 트래블메이트가 여행상품 시장에 진출한다. 올해 서비스를 개시한 하나투어 '모하지'에 이어 국내 여행상품 시장 경쟁에 트래블메이트까지 참전하면서 자유여행객 비중이 늘어난 국내 여행 시장은 글로벌 OTA와 국내 업체가 맞붙는 격전지가 됐다.22일

    2019-01-22 임소현 기자
  • 수도권 '입주폭탄' 가시화…집값 추가 하락 전망

    올해 초 수도권의 아파트 입주물량이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집값 하락이 지속되는 가운데 입주물량 증가로 추가적인 하락이 우려된다.2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오는 2월부터 4월까지 3개월간 전국 입주예정 아파트는 전년 동기(10만5000가

    2019-01-22 송학주 기자
  • 공시가 현실화 '속도'… 여론 양분되며 진통 확산

    '표준주택가격' 결정 앞두고 '세금 폭탄' 우려

    올해 표준단독주택 공시가격 최종 심사가 23일로 예정됐다. 정부의 공시가격 현실화 방침은 연초부터 '세금 폭탄' 논란 등 조세 저항과 초고가 부동산의 공시가격 인상 주장 등 여론이 양분되면서 진통을 겪고 있다.다만 문재인 정부가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만큼 초고가

    2019-01-22 성재용 기자
  • 총수 및 일가 보수 공개된다

    상장기업 공시규정 강화… 기업 지배구조 투명성 확대

    앞으로 상장기업 사외이사는 물론 총수 등 사내이사도 이사회 출석률과 안건 찬반 현황이 공시된다. 기업 지배구조에 대한 높아지는 사회적 관심에 따른 개선 조치로 기업의 정보 제공 범위가 넓어지게 됐다.금융감독원은 기업 지배구조 관련 정보 제공 범위를 확대하도록 작년 말

    2019-01-22 정성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