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重, 김명우 대표 사임…3인 대표체제는 유지

    두산중공업은 김명우 대표이사가 사임한다고 31일 공시했다. 박지원·최형희 대표는 자리를 유지한다.회사는 3인 대표 이사 체제를 유지할 계획이며, 후임 이사는 내년 3월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선임할 계획이다.

    2018-12-31 박성수 기자
  • 김태영 은행연합회장 "내년 금융산업 글로벌화·디지털화 지속 확대"

    김태영 은행연합회장은 31일 신년사를 통해 "내년에도 금융회사들이 글로벌 진출과 디지털 혁신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금융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4차 산업혁명의 발전으로 금융산업에 새로운 서비스가 활성화되면서 금융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기 때문이다.

    2018-12-31 윤희원 기자
  • 위례신도시 신혼부부 '너도나도'

    340가구 모집에 2만명 몰린 신혼희망타운…'로또' 전락하나

    평당 분양가가 2500만원(전용면적 기준)에 달하는 위례 '신혼희망타운' 청약에 2만명 가까운 신혼부부가 몰렸다. 분양가가 주변시세보다 저렴해 입주 시점에 많은 시세차익을 거둘 수 있어 '로또' 논란이 일었던 만큼 이를 염두해 둔 신혼부부들에게 인기를 끈 것으로 보인다

    2018-12-31 송학주 기자
  • 저출산發 저성장 경고등 켜져

    [신년기획-저출산⓵] 대한민국 미래 '암울'… 저출산 대재앙 온다

    152조원. 정부가 지난 13년 간 저출산 정책에 쏟은 재원이다. 정부는 출산율 1.5명이라는 목표를 갖고 출산율 제고에 열을 올렸으나 결과는 참담하다. 통계청에 따르면 올 3분기 합계출산율은 0.95명으로 작년 동기보다 0.10명 낮다. 올해 전체 출산율은 1.0명에

    2018-12-31 최유경 기자
  • [DB생명 人事] GA사업본부장 김홍조 상무 外

    ◇상무 승진▲GA사업본부장 김홍조 ▲IT담당 김주엽◇담당 승진▲법인사업본부장 오종근 ▲고객지원담당 태진섭

    2018-12-31 김병탁 기자
  • 금융위, 내년부터 업무추진비도 직불카드로 결제

    금융위원회가 자체적으로 신용카드 사용 자제에 나섰다.금융위원회는 내년 1월부터 업무추진비, 운영비 등 지급에 쓰이는 결제 수단을 신용카드에서 ‘직불형 정부구매카드’로 전환할 것이라고 밝혔다.직불카드 도입을 선언한 이유는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 가맹점들의 카드수수료 부담

    2018-12-31 차진형 기자
  • 김광수 농협금융 회장 "미래성장 기반 구축위해 포트폴리오 재조정"

    김광수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31일 기해년 신년사에서 "내년 체질개선과 변화로 미래성장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화두를 제시했다.김 회장은 "은행과 증권은 농협금융의 가장 중요한 수익센터로, 안정적인 수익창출력을 배가시키기 위해 자산과 부채, 고객, 상품 등 포트폴리오를

    2018-12-31 이나리 기자
  • [동양생명 人事] 서민호 팀장 外

    <승진>◇팀장▲계리팀장 서민호 ◇파트장▲마케팅파트장 홍제민 ▲IR파트장 김정겸  

    2018-12-31 김문수 기자
  • [KB신용정보 人事] 정용택 부사장

    ◇승진▲업무총괄 정용택 부사장

    2018-12-31 차진형 기자
  • [신년사] 한영석·가삼현 현대重 사장 “낡은 관행서 벗어나 끊임없이 도전해야”

    한영석·가삼현 현대중공업 대표이사 사장이 2019년에 낡은 관행에서 벗어나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정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한영석·가삼현 사장은 31일 신년사를 통해 “돌이켜보면 올 한해 현대중공업 가족들은 헌신적인 노고를 통해 다수의 의미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2018-12-31 유호승 기자
  • [KB인베트스먼트 人事] 이종신 부사장 外

    ◇승진▲업무총괄 이종신 부사장▲벤처투자그룹 박홍렬 상무

    2018-12-31 차진형 기자
  • JW중외제약, 신영섭 대표이사 단독 체제로 전환

    JW중외제약이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신영섭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다.JW중외제약은 31일 공시를 통해 전재광·신영섭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신영섭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전 대표이사가 취임 9개월 만에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한 것에 따른 인사다.전

    2018-12-31 김새미 기자
  • 신한은행, 친환경 경영 앞장…온실가스 관리 우수업체 수상

    신한은행은 31일 에너지 절감 우수기업으로 인정받아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국토교통부는 매년 건물부문 국가 온실가스 로드맵 달성을 위해 에너지 절감을 선도하고 모범이 되는 기업을 선정해 포상을 실시하고 있다.선정 기준은 온실가스 감축 활동, 목표대비 달성률 등이다

    2018-12-31 차진형 기자
  • 은행연합회 두 번째 여성임원 탄생…이경희 상무 선임

    은행연합회 내 두 번째 여성임원이 탄생했다. 주인공은 바로 이경희 상무다.은행연합회는 31일 사원총회 동의를 거쳐 이경희 홍보실장을 상무이사로 임명했다.이경희 상무는 1964년생으로 대전여자고등학교,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1986년 은행연합회에 입회했다.이후 서무회

    2018-12-31 이나리 기자
  • 건설사 짠물 배당 '옛말'

    올해 '장사 잘 한' 건설사, 내년 배당 기대감 '솔솔'

    올해 대형 건설사들이 해외 프로젝트 손실 마무리와 국내 주택시장 호황을 바탕으로 고수익을 일궈냈다. 이에 따라 건설들의 배당 확대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특히 연간 영업이익 1조원을 눈 앞에 둔 GS건설과 국민연금공단 지분이 많은 대림산업의 배당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2018-12-31 이성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