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신사, '2025 임팩트 리포트' 발간 … 지역 상생·동반성장 강조

    무신사가 2024년 한 해 동안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성과를 담은 ‘2025 무신사 임팩트 리포트’를 발간했다.24일 무신사에 따르면 이번 보고서는 글로벌 공시 기준인 GRI(Global Reporting Initiative)를 참조했다. 무신사의 ESG 경영

    2025-07-24 김보라 기자
  • 순천향대서울병원 "위장관 장애, 파킨슨병 초기 인지 저하에 영향"

    파킨슨병 초기 환자의 자율신경 기능 장애가 인지 기능 저하를 예측하는 중요한 지표가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특히 위장관 기능 장애가 파킨슨병 초기 환자들의 인지 기능 저하와 깊은 관련이 있다는 점이 확인됐다.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 신경과 권겸일·주병억 교수

    2025-07-24 박근빈 보건의료전문기자
  • 한국콜마,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서 업계 최초 2관왕 달성

    한국콜마가 친환경 패키지 시리즈로 세계적인 디자인 어워드에서 업계 최초 2관왕을 차지하며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특히 종이스틱은 최고 등급인 ‘최우수상(Best of the Best)’을 수상하며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를 모두 석권, 2021년 종

    2025-07-24 김보라 기자
  • CU, 더현대 서울에 ‘K리그-주토피아’ 팝업스토어 … 8월 6일까지

    CU는 오는 25일 한국프로축구연맹 및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이하 디즈니코리아)와 손잡고 ‘K리그-주토피아’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팝업스토어는 K리그 및 '주토피아' 팬덤을 겨냥해 ‘주토피아 친구들의 K리그 원정 여행기’ 컨셉으로 꾸며졌다. 여

    2025-07-24 남수지 기자
  • NH올원뱅크, 모바일 신분증 발급 개시 … 실물 없이도 OK

    NH농협은행은 24일 NH올원뱅크 앱에서 모바일 신분증을 발급하고 사용할 수 있는 신규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선보인 NH올원뱅크 모바일 신분증은 블록체인 기술 기반으로 스마트폰에 발급되며, 실물 신분증과 동일한 법적 효력을 가진다. 이를 통해 고객은 비대면

    2025-07-24 이나리 기자
  • 아모레퍼시픽, 집중 호우 피해 복구에 3억원 기부

    아모레퍼시픽이 7월 중순부터 이어진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총 3억원의 성금을 기부한다고 24일 밝혔다.기부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재해구호협회에 전달되며, 충청∙전라∙경남 등 수해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사용될

    2025-07-24 김보라 기자
  • 하이트진로,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생수 13만병 지원

    하이트진로가 집중호우로 수해 피해를 입은 지역의 주민들을 돕기 위해 생수 13만병을 긴급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하이트진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충청남도 당진시와 태안군, 경상남도 산청군 등 수해 지역에 생수(석수 500㎖)를 지원한다. 지원된 생수는 현장에서

    2025-07-24 조현우 기자
  • 아성다이소, 폭우 피해 지역 복구 위해 2억원 기부

    아성다이소가 전국적인 폭우로 피해를 본 지역의 복구를 위해 2억원을 기부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구호 성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되며, 폭우 피해 지역 복구 및 이재민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전례 없는 폭우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2025-07-24 김보라 기자
  • 동원그룹, 호우 피해 지역 주민 위해 구호물품 9만여개 전달

    동원그룹은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참치캔, 즉석밥, 간편식과 음료 등 9만여개의 구호물품을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동원그룹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구호물품을 전달할 계획이다.동원그룹 관계자

    2025-07-24 조현우 기자
  • LGU+, 통신사 최초 'IPTV 리모컨' 원격 진단 도입 … "최대 3일 소요되던게 즉시 조치"

    LG유플러스는 통신사 최초로 고객센터에서 각 가정 내 IPTV 리모컨을 원격으로 진단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상담에 활용한다고 24일 밝혔다. 오는 31일부터 도입되는 이번 시스템은 경우에 따라 3일가량 소요되던 조치를 즉시 완료해 고객 편의가 개선될 것으

    2025-07-24 강필성 기자
  • 일본 이어 EU도 중국도 마무리 수순인데 … '2+2' 불발에 韓부담 더 커졌다

    미국의 상호관세 부과 시한이 임박한 가운데, 일본이 미국과 무역협상을 타결하면서 한국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한국과 동일한 25%의 관세를 부과받았던 일본이 15%로 협상을 마무리한데 이어 유럽연합(EU)도 15%의 상호관세 합의에 근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역시

    2025-07-24 최은서 기자
  • 에버랜드, KBO 콜라보 '최강레시' 한정판 굿즈 한 달 만에 6만개 판매

    에버랜드가 프로야구와의 이색 콜라보를 통해 1000만 야구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24일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에 따르면 에버랜드가 지난달 23일 출시한 프로야구 한정판 굿즈 '최강레시' 시즌2 판매량이 한 달 만에 6만개를 돌파했다. 이는 지난해 처음 선보였던 최강레

    2025-07-24 김보라 기자
  • 한화갤러리아 "파이브가이즈 매각, 수익성 문제 아닌 전략적 검토"

    미국 햄버거 브랜드 파이브가이즈의 한국 운영사인 한화갤러리아가 최근 불거진 국내 사업권 매각설에 대해 수익성 악화와는 무관한 전략적 검토라는 공식 입장을 내놨다.한화갤러리아는 24일 "한국 파이브가이즈의 경쟁력은 글로벌 기준으로도 최고 수준으로 일각에서 제기된 수익성

    2025-07-24 김보라 기자
  • LS일렉트릭, GE버노바와 '전압형 HVDC' 국산화 착수 … ‘서해안 에너지 고속도로’ 핵심기술 협력

    LS일렉트릭이 차세대 국가 전력망의 핵심 기술인 ‘전압형 HVDC(초고압직류송전)’ 국산화에 착수한다.LS일렉트릭은 지난 2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글로벌 에너지 솔루션 기업 GE버노바와 HVDC용 변환설비 국산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25-07-24 이보현 기자
  • 긴급진단- 상법 개정, 이대로 좋은가(1)

    '더 쎈 상법'에 대기업 안되려 곳곳 '피터팬 증후군' … 주가 띄우려다 '기업 생태계' 망가질 판

    정부가 추진하는 ‘집중투표제 의무화’와 ‘감사위원 3%룰 강화’ 등 상법 개정안이 기업의 경영 자율성을 심각하게 훼손하면서 산업 생태계 전반을 왜곡시킬 수 있다는 경고음이 커지고 있다. 글로벌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가운데 지나친 규제 일변도의 제도 개편은 국내 대기

    2025-07-24 김보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