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용 2심] 최지성·장충기, 박상진 등 '집행유예' 선고

    최지성 전 부회장과 장충기 전 사장 등도 항소심에서 집행유예가 내려졌다.서울고법 형사13부(정형식 부장판사)는 5일 최지성 전 부회장과 장충기 전 사장, 박상진 전 사장에게는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황성수 전 전무에게는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

    2018-02-05 조재범
  •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 국회의장 초청 간담회서 "혁신 수용 여건 만들어 달라"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5일 "혁신을 수용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고 새 제도를 통해 글로벌 경쟁을 돕는 일은 입법부에서 기업 미래의 길을 터주는 대표적 활동일 것"이라고 밝혔다.박용만 회장은 이날 정세균 국회의장을 비롯해 전국 상의 회장단을 초청한 가운데 국회 사

    2018-02-05 김새미
  • [이재용 2심] '최지성-장충기-박상진-황성수' 집행유예

    법원이 5일 항소심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게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한 가운데, 삼성 전직 임원들에게도 집행유예를 선고했다.서울고등법원 형사13부(부장판사 정형식)는 이날 삼성 전·현직 임원들에 대한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최지성 전 삼성 미래전략실장과

    2018-02-05 윤진우
  • [이재용 2심] 법원 "이재용 국회 위증 혐의는 일부 무죄"

    삼성 뇌물사건 항소심 재판부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게 적용된 국회 위증 혐의와 관련해 일부 무죄를 선고했다.서울고법 형사13부(정형식 부장판사)는 5일 열린 삼성 뇌물사건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미르·K스포츠재단 출연과 관련해 2015년 7월

    2018-02-05 연찬모
  • 신라면세점, 전통시장·숨은 관광지 알림이 활동 전개

    신라면세점이 한국에 거주하는 중국인 유학생들과 함께 한국의 전통시장과 숨은 관광지 알리기에 나선다. 5일 신라면세점에 따르면 지난 2일 지역사회 봉사와 재능 기부에 뜻이 있는 재한 중국인 유학생들로 구성된 봉사단 ‘방방곡곡 알림단‘의 활동을 시작하는 발대식을 진행했다.

    2018-02-05 진범용
  • [이재용 2심] 법원 "이재용 '재산국외도피' 무죄"

    서울고등법원 형사13부(정형식 부장판사)는 5일 열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삼성 전·현직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특가법상 재산 국외도피죄를 무죄로 판단했다.재판부는 "코어스포츠 현지계좌로 송금된 금액(36억원)에 대해서는 자신의 행위가 범죄이고, 그 돈이 국외로 나가

    2018-02-05 윤진우
  • MG새마을금고재단, 아빠와 함께하는 육아 프로그램 지원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 저출산 문제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건강한 가족문화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충남 아산국민체육센터에서 한자녀더갖기운동연합과 함께 '달인 아빠를 찾아라'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아산시에 거주하는 0~7세 자녀를 둔 가족

    2018-02-05 이효정
  • 종근당 실적 이끄는 도입신약… 처방약 시장 확고한 선두

    종근당이 최근 2~3년 사이 적극적인 도입품목 확대를 통해 전문의약품 시장 선두를 꿰차는 동시에 연매출 '1조 클럽' 진입에도 한발 더 다가섰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종근당은 지난해 매출액 8844억원으로 전년 대비 6.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7% 늘어난 77

    2018-02-05 손정은
  • 국내 선사들은 이해 관계 얽혀 전략적 연대 어려운 상황

    해운업 재건 시동에도 웃지 못하는 국내 해운사, 글로벌 '합종연횡'에 위기감 커져

    해운산업 재건을 위한 준비가 본궤도에 오르면서 기대감이 커지고 있지만, 업계 상황은 녹록지 않아 보인다. 물동량은 늘어나고 있으나, 중국과 일본 등 해운사들이 몸집을 키우면서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이 더욱 힘들어졌기 때문이다. 5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한국 해

    2018-02-05 엄주연
  • [이재용 2심] 법원 "'부정청탁' 인정 안돼…승계작업 볼 수 없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에 대한 뇌물사건 항소심이 진행된 가운데 항소심 재판부는 부정청탁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았다.서울고등법원 형사13부(정형식 부장판사)는 5일 오후 2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에 대한 항소심 선고 공판을 진행하고 "1심과 마찬가지로 개별현안에

    2018-02-05 조재범
  • 권용원 회장 “금투업계 규제 ‘원칙중심 네거티브’로 바꿔야”

    “자본시장법의 기본 시스템이 ‘네거티브 시스템’이다. 제정되고 나서 불행히도 금융위기가 와서 이를 극복하는 과정에 규제가 많아졌다. 이제는 한 번쯤 네거티브 시스템을 원래 룰에 대해 ‘원칙 중심의 법률체계’로 바꾸는 걸 시도해볼 때가 됐다.”제4대 금융투자협회장으로 임

    2018-02-05 박예슬
  • [이재용 2심] 법원 "이재용 '경영권 승계' 인정할 수 없다"

    서울고등법원 형사13부(정형식 부장판사)는 5일 열린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등 삼성 전·현직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부정한 청탁의 근거로 제시된 경영권 승계와 관련해 "1심에서 근거삼은 삼성 미래전략실 임직원들이 적극 관여했다는 사정을 모두 더해도 승계 작업을 인정할 수

    2018-02-05 윤진우
  • 만트럭버스코리아, 김포센터 신규 개소... 고객 편의 강화

    만트럭코리아가 신규 센터 개소를 통해 고객 서비스 강화에 나서고 있다.만트럭버스코리아는 수도권 고객들의 접근성 및 서비스 품질 강화를 위해 김포센터를 신규 개소했다고 5일 밝혔다.김포센터는 총 면적 약 1300평에 지상 2층 규모로 구성됐다. 판금 및 도장 공간을 포함

    2018-02-05 이지완
  • [이재용 2심] 법원 "'포괄적 현안' 승계작업 받아들일 수 없다"

    삼성 뇌물사건 항소심 재판부가 포괄적 현안에 대한 부정한 청탁이 있었다는 특검의 주장에 대해 인정할 수 없다며 사실상 무죄 판단의 뜻을 밝혔다.서울고법 형사13부(정형식 부장판사)는 5일 열린 삼성 뇌물사건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원심은 포괄적 현안과 관련해 이재용 삼성

    2018-02-05 연찬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