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동주, 정신감정 앞둔 병약한 아버지 앞세워 여론몰이...바둑영상 공개

     신동주 전 일본롯데홀딩스 부회장이 신격호 총괄회장의 동영상을 잇따라 공개하며 여론몰이에 나서 빈축을 사고 있다. 신격호 총괄회장의 성년후견인 지정 심리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기 위한 고도의 노림수로 해석된다. 11일 재계에 따르면 신동주 전 부회장

    2016-02-11 이대준
  • (주)동부, 지난해 영업익 96억...흑자전환

    동부가 지난해 큰 폭의 실적 개선을 보였다. (주)동부는 2015년에 매출 2035억원, 영업이익 96억원, 당기순이익 108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20.0% 감소했다. 하지만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큰 폭의 실적개선으로

    2016-02-11 이대준
  • 손보사, 車보험 마일리지특약으로 고객유치...할인율 최대 30%

    국내 주요 손해보험사들이 자동차보험료를 인상한 데 이어 높은 마일리지 특약 할인율을 내세워 고객몰이를 하고 있다. 만성 적자인 자동차보험의 손해율 관리 차원에서다.11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차를 적게 탈수록 보험료를 깎아주는 마일리지특약 할인율이 보험사별로 최대 30

    2016-02-11 임초롱
  • 오리온, 해외실적 호조 지난해 영업익 3000억 돌파

    오리온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3004억 3104만원으로 전년 대비 20.7% 증가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2조3826억원으로 8.3%, 당기순이익은 1818억7005만원으로 4.3% 늘었다. 오리온 측은 "중국, 베트남 등 해외&nbs

    2016-02-11 김수경
  • BGF리테일, 지난해 영업익 1836억원…전년比 47.9% 증가

    BGF리테일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1836억 2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7.9% 증가했다고 오늘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액과 4조3342억원, 당기순이익은 1528억원으로 각각 28.7%와 50.6% 증가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2016-02-11 김수경
  • 조용한 핀테크 전략, 고객중심 서비스가 성패

    은행권 '비대면 채널' 확장에 속도…국민은행은 '신중론'

               시중은행들이 모바일 뱅킹과 생체인증을 활용한 금융거래를 적극적으로 선보이는 가운데 국민은행은 반대로 신중론을 펼치고 있다. '조용한 핀테크' 전략을 펼친다는 입장이다.현재 비대면 채널에서 강점을

    2016-02-11 채진솔
  • 자율주행차 시험운행 1호, 현대차 제네시스 유력

    현대자동차가 국내 첫 실도로 자율주행시험 차량으로 제네시스를 신청한다. 1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자율주행자동차 실험·연구를 위한 임시운행허가를 골자로 한 자동차관리법 개정안이 오는 12일 시행된다. 임시운행 허가를 받고자 하는 기업·연구기관 등은 시행일부터 국토부에

    2016-02-11 지현호
  • CJ오쇼핑, 中企 14곳과 중남미 판로 확대 나서

    CJ오쇼핑이 국내 중소기업 14 곳과 손잡고 멕시코를 중심으로 한 중남미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상품 판매를 통한 매출 확대와 함께 상품 별 타깃에 맞는 유통채널을 공략해 보다 체계적이고 공격적으로 한국 상품 판매를 추진해 나가려는 의도다.11일 CJ오쇼핑에 따르면 회

    2016-02-11 배태랑
  • 현대차, 딸 지키는 아빠로 美슈퍼볼 광고 효과 4위

    이번 슈퍼볼 기간 집행되고 있는 현대자동차 미국 TV 광고가 ABX(광고 벤치마크 지수)와 슈퍼볼 다음 날 조사한 디지털 콘텐트 인게이지먼트 조사 결과에서 상위권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ABX는 미국을 비롯한 20개 이상 국가의 텔레비전, 인쇄 등 모든 매체의 광고

    2016-02-11 이연수
  • 코스피, 대내외 악재에 3% 급락…1860선 마감

    코스피가 대내외 악재에 따른 외국인의 매도세에 1860선 초반으로 급락했다. 11일 코스피지수는 설 연휴 기간동안 일본을 비롯한 글로벌증시 폭락과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 등의 악재로 하락 출발한 이후 장 초반 1875선까지 오르기도 했다. 반면 오후 들어

    2016-02-11 정성훈
  • 종합건설사 도약 준비…호반건설, 울트라건설 인수 추진

      호반건설이 법정관리 중인 울트라건설 인수를 추진한다.1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파산부는 울트라건설의 우선협상대상자로 호반건설을 선정했다.호반건설은 주택사업에 집중하며 지난해 시공능력평가 15위에 오른 중견 건설사다. 반면 울트라건설은 57위에

    2016-02-11 김종윤
  • 개성공단입주기업 "완제품 반출이라도"…정부, 종합지원센터 열어

      개성공단 중단에 따라 손실을 입게 된 입주기업들은 11일 긴급이사회를 열고 비상대책위원회를 꾸리기로 했다. 이들 업체들은 이날 오전부터 도라산 남북출입사무소를 통해 완제품과 원부자재 반출에 나섰다. 북한 근로자들은 출근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2016-02-11 최유경
  • 고속버스 환급 수수료율 대폭 손질… 출발 1시간 전 5%로 인하

    고속버스 환급 수수료율이 이르면 다음 달부터 일부 낮아진다. 버스 출발 1시간 전까지 취소하면 현재 수수료의 절반만 떼면 된다.그러나 버스 출발 이후 환급 조건은 훨씬 까다로워지고 환급 기간도 단축돼 논란이 예상된다.1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전국고속버스운송사업조합(이

    2016-02-11 임정환
  • 두산인프라코어, '어라운드 뷰 모니터 탑재' 굴삭기 선봬

     두산인프라코어는 업계 최초로 어라운드 뷰 모니터(AVM)와 후방경고시스템을 장착한 굴삭기를 최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AVM은 실내 모니터로 장비 주변 360도를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한 최첨단 기능이다. 장비 전후방은 물론 하늘에서 보는 듯한 상공뷰와 사

    2016-02-11 황의준
  • 면세 등 준외교관 대우

    'AIIB 부총재' 3년 15억 안팎 받는다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 리스크 담당 부총재로 일하게 될 홍기택 전 산업은행 회장의 연봉 수준이 새삼 화제다.4월 초 베이징 현지 부임 예정으로 구체적인 계약조건을 진행중인 가운데 3년 임기 동안 받게 될 연봉 규모는 최대 15억원에 이를 전망

    2016-02-11 권대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