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우인터, 인천지역 소외계층에 설 용품 전달

     대우인터내셔널이 설 연휴를 맞아 인천지역 소외계층에 설 용품을 전달했다.대우인터내서녈은 4일 인천 송도 사옥에서 인천시 사회복지협의회와 공동으로 '설 맞이 행복 나눔 상자 만들기' 봉사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대우인터 임직원 200여명이 참여했다.

    2016-02-04 황의준
  • LG전자, 설 맞아 어려운 이웃과 떡국 나눠

    설 명절을 앞두고 LG전자 임직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찾아 사랑의 마음을 전했다.4일 LG전자는 임직원 봉사자 60명이 지난 3일부터 사흘간 복지시설을 서울, 평택, 구미 등 LG전자 사업장 인근 복지 시설을 방문해, 다문화 가정 아동과 독거노인 등에게 떡국을 끓여주는

    2016-02-04 윤진우
  • 창원에 'LG전자 길' 생긴다…"지역 대표기업 인정 받아"

    경상남도 창원시에 LG전자의 이름을 딴 도로가 생겼다. 창원시에 기업 이름으로 명예도로가 생기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LG전자는 경상남도 창원시 창원국가산업단지 내 500m 구간이 'LG전자로(LGjeonja-ro)'로 명명됐다고 4일 밝혔다. 창원시 성산구 성산교사거리

    2016-02-04 윤진우
  • 삼성디스플레이 '잔반줄이기' 캠페인 열어 900만원 조성

    삼성디스플레이(사장 박동건)가 무료급식소의 잔반을 줄여 절약한 금액만큼 소외계층에 기부하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이 회사 임직원들은 지난 3일 충남 아산시 온양온천역 주변 무료급식소에서 '잔반 줄이기 캠페인'을 통해 성금 900만원을 마련해 기부했다.캠페인은

    2016-02-04 최종희
  • 한화그룹, 설 앞두고 온정 나눠…난방비 지원 등 봉사활동

     한화그룹이 설을 앞두고 '사랑나눔' 행사를 진행했다.4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이번 봉사활동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생필품 전달 △난방비 지원 △어르신들을 위한 설 선물 전달 △저소득층 아이에게 도서기증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봉사에

    2016-02-04 남두호
  • 한화투자證, 과당매매 회전율 제한기준 300% 완화

    한화투자증권은 고객계좌의 주식 과당매매를 억제하기 위한 주식매매 회전율 제한 기준을 기존의 200%에서 300%로 완화한다고 4일 밝혔다. 한화투자증권은 일정 수준의 회전율을 초과하는 주식매매를 과당매매로 규정하고, 여기에서 발생하는 수수료 수익을 지점이나 영

    2016-02-04 정성훈
  • LG CNS, 말레이시아 '도시철도 지선버스 시스템' 구축 사업 수주

    LG CNS가 글로벌 교통 IT시장 개척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LG CNS는 말레이시아 도시철도(MRT, Mass Rapid Transit) 지선버스 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4일 밝혔다.이 사업은 현재 말레이시아 역사상 최대 규모의 교통 프로젝트로, 도시철도 건

    2016-02-04 전상현
  • 삼성, 미국서 '웨어러블-가상현실' 등 10개 분야 개발자 축제 연다

    삼성전자가 오는 4월 27, 28일 이틀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삼성 개발자 컨퍼런스 2016(Samsung Developer Conference 2016)'의 주요 프로그램을 공개하고 참가 접수를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삼성 개발자 컨퍼런스는 최신 기술 10

    2016-02-04 최종희
  • NH투자證, 6월 말까지 'QV가 해결하는 절세투자 이벤트'

    NH투자증권은 'QV가 해결하는 절세투자 이벤트'를 6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절세투자상품인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및 해외주식 투자전용 펀드 계좌, 연금형상품(연금저축계좌, IRP, 퇴직연금 DC형 추가납)에 가입 및 이

    2016-02-04 정성훈
  • 산업부 장관 초청 30대 그룹 간담회

    이승철 전경련 부회장 "정책금융 25조? ...거시보다 미시정책이 경제 살려"

    이승철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 부회장이 경제를 살리려면 정부의 정책 기조가 거시에서 미시로 바뀌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4일 산업통상자원부(산업부)는 서울 여의도 전경련 콘퍼런스센터에서 '산업부 장관 초청 30대 그룹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주형환 장관,

    2016-02-04 지현호
  • 2016-02-04 류용환
  • 예탁결제원, 서울사옥 리모델링에 사회공헌 비중 높였다

    한국예탁결제원의 서울사옥 리모델링이 막바지에 이른 가운데 지난해 4분기 중 리모델링 관련 비용에 약 2억5000만원의 비용이 투입됐다. 이 중 사회공헌 사업에 많은 비중을 들였다.4일 한국예탁결제원의 '2014년 4분기 수의계약 내역'에 따르면 예탁결제원은 지난해 4분

    2016-02-04 정성훈
  • 원주·춘천, 개발사업 희비교차… 부동산전망도 엇갈려

    강원 영서지방의 대표 도시인 춘천시와 원주시에서 진행되고 있는 개발사업이 정반대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두 지역의 부동산 전망도 엇갈린다.     4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원주시에선 △제2영동고속도

    2016-02-04 이상우
  • 신격호, 성년후견인 심판 첫 심리에 전격 출석

    "판단능력 50대나 차이없다" vs "같은 말 반복, 치매의심"

    롯데그룹 경영권 분쟁 과정에서 신격호 총괄회장의 정신 건강 여부가 쟁점으로 떠오른 가운데 신 총괄회장이 3일 직접 법정에 나와 자신의 판단 능력에 이상이 없음을 주장했다. 그러나 법정에 출석한 반대편 변호사는 신 총괄회장이 같은 말을 수 십번이나 반복해 재판부가 치매감

    2016-02-04 편집국
  • '중국 위기론'···생산가능인구 사상 최대폭 감소

    일할 사람이 줄어든다··· 中 2014년부터, 韓 2017년부터

    중국 경제 장기 고성장의 주된 동력이었던 인구보너스 효과가 올해부터 가파르게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이에 따라 지난해 25년만에 '바오치(保七)'에 실패한 중국의 성장둔화가 더욱 가속화돼 한국 등 주변국들이 타격을 입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생산가능인구의

    2016-02-04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