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건희 회장 ‘슈퍼 부자’...보유 주식 9조원 돌파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의 상장사 보유 주식 지분가치가 9조원을 돌파했다. 한국 증시 사상 상장사 대주주의 주식 지분가치가 9조원을 넘어선 ’슈퍼거부(巨富)’가 탄생한 것은 이 회장이 처음이다.22일 재벌닷컴이 1805개 상장사 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이 보유한 주식 지분가치

    2010-12-22 관리자
  • "GMO 위해성 주장 과학적 증거 없다"

    유럽연합(EU)이 유전자변형농산물(GMO) 논란과 관련해 GMO 작물이 환경이나 식품, 사료 등에 미치는 위해성이 재래작물보다 더 크다는 과학적 증거가 없다는 요지의 연구결과를 내놓아 주목된다. 22일 연합뉴스가 생명공학 작물 관련 업계로부터 입수한 EU 집행위원회

    2010-12-22 관리자
  • 브라질 최고 갑부 "韓 고속철 컨소시엄 참여에 관심"

    브라질 최대 갑부인 에이케 바티스타 EBX 그룹 회장이 한국 고속철 컨소시엄 참여에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브라질 경제전문 일간지 발로르(Valor)가 21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최근 사업영역을 넓히는 데 주력하고 있는 바티스타 회장이 한국 컨소시엄 참

    2010-12-22 관리자
  • 자장면. 짬뽕값 가장 비싼 곳과 싼 곳은?

    국내 광역시.도 가운데 자장면과 짬뽕, 미용요금이 가장 비싼 곳은 인천광역시인 것으로 조사됐다. 우리나라 최대 인구가 밀집한 서울시는 택시요금과 정화조 청소요금, 고등학교 납입금이 가장 비쌌고, 목욕료는 경기도, 대입종합학원비는 제주도, 쓰레기봉투요금은 부산광역시,

    2010-12-22 관리자
  • KBS "MBC, VJ특공대 전체내용 호도 말아야"

    지난 19일 MBC '뉴스데스크'가 "한국 걸그룹의 일본 내 열풍을 보도한 KBS 2TV 'VJ특공대'가 조작 방송을 했다"며 '인위적 연출'을 문제 삼은데 대해 KBS 측이 "외주제작사의 잘못은 맞지만 프로그램 내용 전체를 부정하는 것은 곤란하다"고 밝혀 양자간 명확

    2010-12-21 관리자
  • 현대차 파격 마케팅에 자동차업계 ‘충격’

    현대자동차의 마케팅 변신은 어디까지일까. 쏘나타룩부터 투싼 자전거까지 변화무쌍한 마케팅은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패션과 자전거 업계를 넘나들며 현대차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주는 획기적인 마케팅이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글로벌 자동차업체들도 현대차의 파격적인 마케

    2010-12-21 관리자
  • "삼성직원들 좋겠다!"...이번 주 생산성격려금 5000억원 지급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되는 삼성그룹 임직원들이 풍성한 생산성 격려금(PI)을 받는다. 21일 삼성그룹에 따르면 하반기 실적 평가 결과 삼성증권 등 금융계열사 두 곳을 제외한 모든 계열사가 A등급을 받았다. A등급을 받은 계열사의 임직원은 자신이 속한 사업부

    2010-12-21 관리자
  • "증시 역사 새로 쓰나"··· 코스피 또 다시 ‘연고점’

    대북 긴장이 고조되면서 흔들렸던 코스피 시장이 안정세를 되찾으면서 또 다시 연중 최고치를 경신했다. 21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6.81포인트(0.83%) 오른 2037.09에 마감했다. 전날 연평도 해상사격훈련에 따른 북풍의 영향으로 하루 쉬었던 코스피지수는 장중

    2010-12-21 관리자
  • 스카이, ‘베가 엑스’ 출시로 PC와 맞붙는다

    현존하는 스마트폰 중에서 가장 빠른 스마트폰 ‘베가 엑스’가 20일 공개됐다.

    2010-12-21 관리자
  • 日소비자 “한국제품은 싸구려”...7.1%만“품질 좋다”

    한국의 상품이 글로벌시장에서 인정받고 있지만 유독 일본 소비자들에게는 여전히 질 낮은 싸구려 제품으로 인식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소비자들의 과도한 자국제품 충성도와 각종 비관세 장벽은 한국 상품의 수출을 막아 올해 대일 무역적자는 350억 달러로 사상 최

    2010-12-21 관리자
  • 근로자 평균연봉 2,530만원...1.4% ‘억대 연봉’

    2009년 말 기준으로 우리나라 근로소득자 평균연봉은 2천530만 원이며, 전체 근로자 중 1.4%가 ‘억대 연봉’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0-12-21 관리자
  • 北, 연평도 도발 `책임전가' 선전팩스 발송

    북측이 연평도 포격 도발의 책임을 우리 측과 미국에 전가하는 선전용 팩스를 무더기로 발송해 `남남갈등'을 지속적으로 조장하는 것으로 21일 확인됐다.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북측은 지난달 23일 연평도 포격도발 이후 중국을 통해 우리 측 종교·사회단체와 대북 경협기업 등

    2010-12-21 관리자
  • 내년 물가잡기 총력… 관세 인하로 승부

    내년 상반기 물가를 잡기 위해 정부가 관세율 인하 카드를 빼들었다. 21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내년 1월 1일부터는 67개 수입품목에 할당관세가 적용되면서 관세율이 낮아진다. 할당관세는 기본 관세율의 40%포인트 범위 안에서 관세율을 한시적으로 인하하는 탄력관세제도다.

    2010-12-21 관리자
  • 전경련 "GDP 대비 국내 임금 G7보다 높아"

    전국경제인연합회는 국내총생산(GDP) 대비 우리나라 근로자의 임금이 G7 국가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21일 밝혔다. 전경련이 이날 내놓은 '고임금-저생산성 구조 실태와 개선 과제'라는 보고서에 따르면, 2008년 우리나라 제조업 근로자의 시간당 임금은 시간으로

    2010-12-21 관리자
  • 고위공무원 임금 756만원 최고..취업자 평균 203만원

    취업자 가운데 가장 많은 월 소득을 올린 직업은 고위 공무원과 기업 임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고용정보원은 전국 7만5천가구를 대상으로 '2009 산업·직업별 고용구조 조사'를 한 결과, 지난해 전체 취업자 2천380만5천명의 월평균 소득은 203만7천원으로 파악

    2010-12-21 관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