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원태 회장, ‘ATW 2023년 올해의 항공업계 리더십상’ 수상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의 리더십이 글로벌 항공업계로부터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대한항공은 조원태 회장이 지난 2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 그랜드 제바히르 호텔에서 열린 에어 트랜스포트 월드(Air Transport World·ATW) 시상식에서 ‘2023년 올해의
2023-06-04 도다솔 기자 -
세븐일레븐, 아트와인 앙리마티스 뽀므리, 보히가스 에디션 출시
세븐일레븐은 아트와인의 높은 인기에 힘입어 여름철을 겨냥한 샴페인과 스파클링 와인 2종을 추가해 총 5종의 앙리마티스 와인 라인업을 완성했다고 4일 밝혔다.먼저 세계적인 샴페인 브랜드 ‘뽀므리’와 손잡고 앙리마티스의 ‘이카루스’ 작품을 패키징 전체에 담은 ‘앙리마티스
2023-06-04 강필성 기자 -
삼성重, 하청 계약서 '나 몰라라'… 과징금 3600만원에 처해
삼성중공업이 하청업체에 하도급 계약서를 발급하지 않아 과징금 3600만 원을 부과받았다.공정거래위원회는 4일 선박 전기장치 작업 임가공 등을 위탁하면서 작업 내용과 하도급 대금 등을 적은 서면을 발급하지 않은 삼성중공업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3600만 원을 부과한다
2023-06-04 이희정 기자 -
[Daily New유통] 신세계면세점, CJ제일제당, 신세계까사 外
◇ 신세계면세점 ‘2023 제로서울 5K’ 성료신세계면세점이 환경의 날을 맞아 동참한 서울시의 환경의 날 기념 ‘2023 제로서울 5K’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쳤다.신세계면세점이 서울시, 독일 럭셔리 패션 하우스MCM과 손잡고 가수 션이 동참한 행사다. 지난 3일 신세계
2023-06-04 강필성 기자 -
"韓 고령 근로자, '시니어 보릿고개'…노인 빈곤 OECD 최고"
한국 사회가 급속히 고령화하는 가운데 많은 국민의 노후 준비가 부족해 노인 빈곤이 심각하다는 진단이 나왔다.4일 한국고용정보원에 따르면 오태희 한국은행 과장과 이장연 인천대 조교수는 전날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정보원 주최로 열린 '고용패널조사 학술대회'에서 이 같은
2023-06-04 편집국 -
故 이건희 '신경영 선언' 30주년…삼성 현주소는?
"마누라와 자식만 빼고 다 바꿔봐."1993년 6월7일 독일 프랑크푸르트 인근 캠핀스키 호텔. 전 세계 수백명에 달하는 삼성 임원을 불러 모은 이건희 당시 삼성 회장은 "국제화 시대에 변하지 않으면 영원히 2류나 2.5류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선언했다.훗날 삼성이 글
2023-06-04 편집국 -
"사적연금 수령액 소득세 부담"... 정부, '저율 과세' 확대 검토
정부가 연금저축 등 사적연금에 대한 소득세 부담을 덜어주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4일 업계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3~5%의 저율 과세 혜택을 주는 사적 연금소득 기준을 현행 '연 1200만원 이하'보다 확대할 필요가 있는지 살펴보고 있다.기준 금액이 2013년부터 11
2023-06-04 편집국 -
'DSR 일부 완화' 역전세난 새 국면…"8월 쓰나미 소멸 될 것"
금융당국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유지라는 정책 기조를 이어가기로 했다. 다만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불러일으킨 전세 사기 피해자에 이어 역전세에 대해서도 DSR 적용을 완화하려는 등 미세 조정을 추진하고 있다. 해당 방안이 현실화되면 8월로
2023-06-04 편집국 기자 -
15억 1주택 보유세, 2년새 185만원 '뚝'
공시가 15억원짜리 1주택자의 보유세 부담이 2년새 200만원 가까이 줄어드는 것으로 분석됐다.합산 공시가격이 15억원으로 같더라도 조정대상지역 2주택자(7억5000만원씩)라면 보유세 감소분이 1100만원대로 불어났다. 그만큼 다주택자일수록 보유세 부담이 크게 줄었다는
2023-06-04 편집국 -
SK그룹, 지난해 사회적가치 20兆 이상 창출
SK그룹이 지난해 환경과 사회 분야 비즈니스 모델 혁신으로 2조원의 사회적가치(SV)를 창출한 것을 비롯해 총 20조원 이상의 사회적가치를 만들어냈다.지난 2018년부터 사회적가치 창출액을 측정해온 SK그룹이 그동안 환경·사회 분야에서 비즈니스 모델을 혁신하고 신사업을
2023-06-04 이성진 기자 -
'가계부채 증가세' 경고등... 금융당국 '질적 관리' 나선다
최근 금융권 가계대출과 연체율이 오르는 가운데 당국이 가계부채 질적 관리에 나섰다. 처음부터 나눠 갚게 하고 고정금리 비중을 높이는 방식으로 금리 변동 위험성 및 외부 충격이 가계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겠다는 것이다.4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
2023-06-04 편집국 기자 -
LG전자, 프리미엄 가구 매장에 '올레드 오브제컬렉션 포제' 진열 확대
LG전자는 미국, 영국, 네덜란드, 스웨덴 등에 위치한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 모오이(Moooi) 매장에서 LG 올레드 오브제컬렉션 포제(Posé)의 진열을 확대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고객들은 설치 고정관념을 깨는 포제의 혁신적인 디자인과 매장 내 다양한 인테리어 가구
2023-06-04 이성진 기자 -
부동산 등 자산세 9조원 급감… 법인세 이어 양도세 펑크
올해 1~4월 자산시장에서 9조원가량 세금이 덜 걷힌 것으로 조사됐다. 하반기에 자산시장이 충분한 회복을 보이지 않을 경우 세수 펑크 규모가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4일 기획재정부가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의원실 등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1~4월) 부동산과 주식
2023-06-04 편집국 기자 -
반도체 한파 끝... '감산 효과-AI 열풍' 반등 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2분기 바닥론이 힘을 받고 있다. 올해 3분기부터 반도체 감산 효과가 본격화하고 인공지능(AI) 열풍으로 반도체와 서버 수요가 살아나면서 업황이 반등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4일 연합인포맥스가 최근 3개월 내 보고서를 낸 증권사들의 실적 전망치
2023-06-04 편집국 기자 -
주담대 변동‧고정‧전세 금리 모두 3%대…15개월 만에 처음
주요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과 전세자금대출 금리 하단이 약 1년 3개월 만에 처음 모두 3%대로 내려왔다.이처럼 낮아진 금리에 부동산 거래까지 회복되면서 지난달 5대 은행의 가계대출은 반대로 1년 5개월 만에 처음 전월대비 증가했다. 약 2년간의 기준금리 인상 등 통화
2023-06-04 편집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