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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산업, 올해 공격적 투자 원년… "신사업 육성‧사업구조 개선 추진"
태광산업의 조진환‧정철현 대표가 최근 급변하는 국제정세에 따른 위기 내부역량 구축과 인재육성에 따른 일체감 있는 내부 문화 강화를 강조했다.태광산업은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2023년 신년사를 통해 신사업 검증 강화와 사업 구조 개선을 통한 공격적인 투자 원년을 선언했
2023-01-04 이가영 기자 -
SPC, 안전경영선포식 개최… "안전하고 신뢰받는 New SPC로"
SPC는 지난해 계열사 공장에서 발생한 안전사고와 관련해, 변화에 대한 확고한 의지와 구체적인 비전을 담아 안전경영 실천을 결의하는 ‘안전경영 선포식’을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SPC는 사고 발생 이후, 외부 전문기관의 안전점검과 고용노동부의 기획
2023-01-04 김보라 기자 -
르노코리아, 전시장 방문고객에 상품권·달력 이벤트
르노코리아자동차는 전시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1월 말까지 경품을 제공하는 ‘hi 2023’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이벤트 기간 중 차량을 구매한 고객은 상품권 이벤트에 자동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신세계 상품권 100만원권 5명, 30만원권 10명, 10만원
2023-01-04 김성현 기자 -
현대차그룹, 美 MS와 미래항공 솔루션 개발 맞손
현대자동차그룹이 글로벌 IT 리더인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이하 MS)와 협력해 AAM(Advanced Air Mobility)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현대차그룹의 미국 내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 독립 법인인 슈퍼널(Supernal)은 MS사의 고성능 클
2023-01-04 김재홍 기자 -
'추경호·김주현·이복현·이창용'… 그들만의 'F4'
3년만에 열린 범금융인 신년회는 여느때 처럼 인파가 넘쳐났다.행사가 열린 3일 롯데호텔에는 금융기관, 유관단체, 관련 인사 등 줄잡아 400~500명이 자리했다.추경호 경제부총리를 필두로 김주현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이창영 한국은행 총재 등이 선 자리에는
2023-01-04 최유경 기자 -
"계묘년은 우리의 해"... 토끼띠 ICT 수장 관심주목
'검은 토끼의 해' 계묘년(癸卯年)을 맞이해 ICT 업계의 토끼띠 최고경영자(CEO)들이 주목받고 있다. 대내외적인 악재 속에서 이들이 어떤 식으로 위기를 헤쳐나갈 지 관심이 쏠린다.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통신·포털·게임 등에 포진해 있는 토끼띠 CEO들이 올해 도약
2023-01-04 신희강 기자 -
국토부, 재건축 안전진단기준 개정고시…5일부터 시행
국토교통부는 재건축 안전진단중 구조안정성 비중을 30%로 하향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재건축 안전진단기준' 개정고시를 오는 5일부터 시행한다고 4일 발표했다.국토부에 따르면 5일부터 안전진단 통과율에 과도한 영향을 줬던 구조안전성 비중이 50%에서 30%로 하향된다.
2023-01-04 박정환 기자 -
[브랜드의 탄생] '가구계의 테슬라'를 꿈 꾸다… 레어로우(rareraw) 양윤선 대표
브랜드 홍수의 시대. 매일 무수한 브랜드들이 새로 등장하고 조용히 사라지기도 합니다. 척박한 사업 환경과 무한경쟁 속에서 신생 브랜드가 단단히 뿌리 내리고 싹을 틔울 수 있는 원동력은 무엇일까요? '브랜드의 탄생'에서는 작지만 강한 힘을 지닌 한국 브랜드들을 소개하고,
2023-01-04 김수경 기자 -
20년 만에 정부 지원… 한파 맞은 반도체·디스플레이 '햇빛'
정부가 반도체·배터리·백신 등 국가전략기술에 대한 투자 세액공제를 상향시키면서 불황을 맞은 반도체, 디스플레이 업계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4일 업계에 따르면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전날 열린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반도체 등 국가전략기술
2023-01-04 이성진 기자 -
6.5兆 세수 감수에도 반도체 살리기… 巨野 '반대' 변수
정부가 경기후퇴 경고등이 켜진 올해 수출에 사활을 거는 가운데 수출효자 품목인 반도체 산업의 초격차를 유지하고 산업을 고도화하기 위해 세액공제 카드를 꺼내 들었다. 오는 2026년까지 6조5000억원쯤의 세수 감소를 무릅쓰고 공격적인 투자 유인에 나선 것이다.최대 걸림
2023-01-03 임정환 기자 -
현대차·기아 “올해 글로벌 752만대 판매 목표”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올해 전용 전기차 등 경쟁력 높은 신차를 앞세워 글로벌 752만대 판매 목표를 수립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올해 국내 78만1000대, 해외 354만대 등 총 432만1000대 판매목표를 제시했다. 기아도 올해 국내 58만5120
2023-01-03 김재홍 기자 -
국내 車업계, 반도체 수급난에도 지난해 판매 '선방'(종합)
국내 완성차 5개사가 지난해 코로나19,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 등 악재속에서도 경쟁력 있는 신차 출시 및 해외에서 높은 판매량을 바탕으로 전년대비 모두 상승한 실적을 기록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기아·쌍용자동차·르노코리아자동차·한국지엠의 지난해 연
2023-01-03 김재홍 기자 -
[신년사]최연혜 가스公 사장 "안전, 최고의 가치… 사고 원천차단해야"
"안전은 가스공사의 최고 가치라는 철학을 체화하고, 업무와 작업 프로세스를 철저히 작업자 안전의 관점에서 점검해 불의의 사고를 원천 차단하는 시스템을 갖춰야 합니다."한국가스공사는 최연혜 사장이 지난 2일 신년사를 통해 "창립 40주년이 되는 뜻깊은 새해를 맞아 다시금
2023-01-03 이희정 기자 -
쌍용차, 지난해 11만3960대 판매… 전년比 34.9% ↑
쌍용자동차는 지난해 국내 자동차산업 판매 부진에도 불구하고 내수 6만8666대, 수출 4만5294대 등 총 11만3960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전년동기 대비 내수는 21.8%, 수출은 61.0% 증가하면서 전체 실적도 34.9% 늘었다. 뉴 렉스턴 스포
2023-01-03 김재홍 기자 -
[국토부 업무보고]경전·전라·동해선에도 SRT 달린다… 내년 상반기 GTX-A 개통
올 하반기에는 경전선·전라선·동해선 철도를 이용할 때도 수서발 고속철(SRT)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삼성~동탄2)은 하반기 시험을 거쳐 내년 상반기 수서~동탄 구간부터 차례로 개통할 예정이다.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산하 공
2023-01-03 임정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