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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정수기·비데 美 CES서 혁신상 수상
코웨이가 세계 최대 규모의 IT·가전 박람회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3’를 앞두고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코웨이는 '친환경 페이퍼 정수기'와 '에브리데이 케어 비데'로 각각 생활가전과 디지털 헬스 부문에서 수상했다.친환경
2023-01-04 박소정 기자 -
LH, 사장직속 컨트롤타워 '국민주거혁신실' 신설…혁신안 반영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임대주택 품질개선 컨트롤타워로 사장직속 '국민주거혁신실'을 신설했다. 국민주거혁신실은 앞으로 입주고객 의견수렴 및 주택품질제고, 선교통체계구축 등 관련 정책을 총괄하게 된다. 4일 LH는 지난해 12월에 발표한 LH 혁신방안 등을 반영
2023-01-04 성재용 기자 -
LG생활건강, 미주사업총괄에 아마존 출신 문혜영 부사장 발탁
LG생활건강은 세계 최대 뷰티 시장인 북미 지역 사업 강화를 위해 글로벌기업 스타벅스∙아마존 출신인 문혜영 부사장(52∙여)을 미주사업총괄로 영입했다고 4일 밝혔다.진정한 글로벌 명품 뷰티 회사를 목표로 LG생활건강은 후, 오휘, 빌리프 등 럭셔리 화장품과 닥터그루트,
2023-01-04 김보라 기자 -
개소세 감면 연장 등 새해 달라진 자동차 제도는?
정부가 2023년 친환경자동차에 대한 개별소비세와 취득세 감면을 연장하고, 개별소비세 30% 인하가 6개월 연장되는 등 소비자 부담 경감을 위한 제도를 시행한다.4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는 세제·안전·관세 등 2023년부터 달라지는 자동차 관련 제도를 발표했다.개별소비세(
2023-01-04 김성현 기자 -
코오롱모빌리티그룹, 공식 출범… 2025년 매출 3.6조 목표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이 공식 출범하며 코오롱글로벌에서 자동차 부문의 분할을 공식화하고 ‘토털 모빌리티 전문기업’의 비전을 제시한다. 코오롱은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이 지난 1일을 분할 기일로 삼고 2일 이사회를 통해 신설법인의 출범을 결의했다고 4일 밝혔다. 회사는 오
2023-01-04 이가영 기자 -
현대오일뱅크, 보너스카드 앱 '카앤' 리뉴얼 기념 이벤트
현대오일뱅크는 1월 한달 간 보너스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카앤(Car&)' 앱 리뉴얼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카앤 앱에서 '스마트주유'와 '주유패스' 서비스를 처음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아이패드 에어 5세대(2명), 갤럭치 워치5(5명), 갤럭
2023-01-04 이현욱 기자 -
외국인 카지노 GKL, '세븐럭 용산' 시대 열다
그랜드코리아레저(GKL)의 세븐럭 강북점이 용산시대를 열었다. 2005년부터 자리를 잡았던 힐튼 호텔을 16년 만에 떠나 지난 1일 용산 드래콘시티호텔에 새 터전을 마련해 그랜드 오픈했다.GKL은 지난 2021년 밀레니엄 서울 힐튼이 문을 닫는다고 결정하면서 신규 사업
2023-01-04 박소정 기자 -
멋사, 개발‧디자인 망라한 콘퍼런스 'DDC 2023' 개최
멋쟁이사자처럼(대표 이두희) 교육브랜드 '테킷'(TECHIT)과 국내 대표 테크 디자인 커뮤니티 '디자인 스펙트럼'(Design Spectrum)이 오는 28~29일 코엑스 3층 오디토리움에서 'DDC 2023'(Development Design & Confer
2023-01-04 박아름 기자 -
K배터리, 정부 세제혜택 환영... 성장 기대감 고조
정부가 배터리에 대한 투자 세액공제율을 대폭 상향했다.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과 함께 배터리 업계에 또 다른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4일 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전날 '국가전략기술 세제지원 강화방안'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반도체-배터리 등 국가전략기술의 연간
2023-01-04 이현욱 기자 -
DL이앤씨, 'R의 공포' 속 자금력 '탄탄'…미분양은 '숙제'
'리세션(Recession·경기후퇴)' 공포가 건설업계를 강타한 가운데 유독 DL이앤씨만은 불경기를 빗겨간 모습이다. 다른기업들과 달리 절박감 보다 탄탄한 현금창출력으로 위기를 헤쳐나갈 가능성이 높다. 다만 주택부문 매출비중이 전체 70%가량을 차지하는 만큼 미분양리스
2023-01-04 성재용 기자 -
현대重, 6000억 통상임금 소송 마무리 수순… 16일까지 조정안 수용 여부 결정해야
10년 넘게 끌어온 현대중공업 노사의 통상임금 소송에 대한 법원의 조정 결정안이 나오면서 노사 양측이 이를 받아들일지 여부가 주목된다.4일 현대중공업 노사에 따르면 최근 부산고등법원은 통상임금 소송에 대한 조정안 결정서를 노사 양측에 통보했다. 조정안에는 원고(노동자)
2023-01-04 도다솔 기자 -
국토부, 지역균형발전포럼 발족…원희룡 "권역별 원팀전략"
국토교통부가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지역균형발전포럼'을 발족했다. 국토교통부는 4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민간전문가 11인이 위원으로 참여하는 '지역균형발전포럼'을 출범한다고 발표했다
2023-01-04 박지영 기자 -
검역 강화에도 중국발 확진 ‘급증’… 격리대기 중 도주 사건도
중국발 입국자들을 대상으로 전수 PCR(유전자증폭) 검사가 시행되는 가운데 확진 비율이 급격히 치솟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40대 중국인이 격리를 앞두고 도망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과 방역당국이 추적이 나섰다. 4일 질병관리청은 지난
2023-01-04 박근빈 기자 -
컬리, 2월 상장 안한다 "투자 심리 위축… 향후 재추진"
컬리가 글로벌 경기 둔화와 금리 인상 여파로 결국 한국거래소 상장을 연기한다.4일 컬리는 글로벌 경제 상황 악화로 인한 심리 위축을 고려해 상장을 연기한다고 밝혔다.앞서 컬리는 지난해 8월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한 바 있다. 상장예비심사 효력이 6개월인 점을
2023-01-04 조현우 기자 -
벤츠, BMW 제치고 7년 연속 수입차 판매 1위
벤츠가 지난해 8만대 판매를 돌파하면서 7년 연속 수입차 1위 자리를 지켰다. 4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벤츠는 지난해 8만976대를 판매해 BMW(7만8545대)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BMW는 11월까지 7만1713대로 벤츠(7만1525
2023-01-04 김재홍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