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부발전, 혁신성장위원회 개편…그린뉴딜 선도 박차

    한국남부발전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경영환경에 대비해 혁신성장위원회를 개편하고 한국형 뉴딜 선도와 미래성장동력 확보에 나섰다.남부발전은 국내 경기 활성화와 뉴노멀시대에 적응하기 위해 제4차 KOSPO 혁신성장위원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혁신성장위원회는 분과 개편과

    2020-06-30 송승근 기자
  • 국세청, 부동산거래 정보 국토부에 제공…과징금 과세정보는 공정위에

    국세청이 공정위·국토부 등 관계기관에 과세정보를 확대 제공하는 등 총수일가 사익편취 근절 및 불법 부동산 거래행위 차단에 힘을 보탠다.국세청은 30일 공정거래법상 과징금 부과를 위한 과세정보와 부동산거래 허위신고 근절 등에 필요한 과세정보 28종을 새롭게 관련부처 등에

    2020-06-30 권종일 기자
  • 코레일, KTX 탑승률 70% 격감…구조개혁 통해 적자폭 최대한 축소

    올여름 고속철도 KTX가 찜통이 될 전망이다. 무더위가 기승을 부릴거라는 예보가 나왔지만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실내 온도를 1~2도(℃) 올리기로 해서다. 원인은 중국발 코로나19(우한 폐렴)다. 열차 내 비치했던 손 소독제가 인화성이 높아 회수하면서 환기에

    2020-06-30 임정환 기자
  • 중부발전, 제주지역 전력수급 현장점검

    한국중부발전이 제주지역 전력 수급 안정을 위해 현장점검에 나섰다.중부발전은 제주지역 재난 안전 및 전력수급 대비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제주발전본부에 대한 현장점검을 시행했다고 30일 밝혔다.제주발전본부는 제주 전력계통 설비용량의 33%를 담당하고 복합발전, 기력발전, 내

    2020-06-30 송승근 기자
  • ‘올 여름 전력수급 문제없다?'…원전1기만 서도 ‘휘청’

    산업부가 30일 ‘여름철 전력수급 전망 및 대책’을 통해 원활한 전력공급을 공언했다. 전력대란을 걱정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다.탈원전 논란속 전력수급 우려와는 달리 산업부의 이 같은 자신감은 역으로 원전가동에 따른 전력확보에서 나온다.산업부는 매년 여름철 전력수급에 문제

    2020-06-30 권종일 기자
  • 치킨·피자 등 가맹계약서 재개정…브랜드명 변경시 가맹점주 계약종료 선택

    앞으로 가맹본부가 필수품목을 변경할 경우 가맹점주에 사전통지하고 가맹본부가 브랜드명을 변경할 경우 가맹점주에게 계약종료 선택권을 부여해야 한다.공정거래위원회는 30일 세부업종별 특성을 반영하기 위해 치킨·피자·커피·기타 외식업 등 4개 업종의 표준가맹계약서를 제·개정했

    2020-06-30 권종일 기자
  • 수출한국 '홍콩보안법' 통과에 '빨간불'…"수출선 다변화만이 답"

    미국의 강력한 경고에도 중국이 30일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 처리를 강행하면서 미·중간 갈등이 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미국은 홍콩에 대한 특별대우를 박탈한다고 즉각적인 행동에 나선 상태여서 대외의존도가 높은 한국이 미·중 갈등의 최대 피해자가 될 수있다는 우려가

    2020-06-30 임정환 기자
  • 경기도 언택트사업에 2년간 521억 투자…버스카드, 하이패스처럼 무접촉 승차

    경기도 버스에서 교통카드를 직접 접촉하지 않고 블루투스 신호를 이용해 요금을 결제하는 태그리스(Tagless) 시스템이 도입된다. 자동차 하이패스처럼 교통카드나 휴대전화를 꺼내지 않고도 버스에 승차할 수 있을 전망이다.경기도는 포스트 코로나19에 대비해 주요 분야에 언

    2020-06-30 안종현 기자
  • [인사]aT 고혁성 식품수출부장 外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7월1일자 기준으로 승진 및 전보를 단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승진▲고혁성 식품수출부장 ▲김진섭 양념특작부장 ▲홍성호 시장지원부장(이상 2급)□ 전보▲윤영배 농식품거래소 본부장 ▲전기찬 지속가능경영실장 ▲오형완 식품진흥처장 ▲배민식 급식

    2020-06-30 안종현 기자
  • '논란의 주식양도세'…'증세 Vs 세제선진화' 공방 불가피

    소액주주들의 주식 투자수익에도 세금을 매기는 금튱투자소득세 도입을 둘러싸고 논란이 뜨겁다.문재인정부 3년간 21차례 단행된 부동산규제로 갈 곳을 잃은 시중 유동자금이 금융시장으로 흐르는 길을 차단할 것이라는 우려가 크다. 서민들이 부자가 될수 있는 부동산투자 사다리를

    2020-06-30 안종현 기자
  • 역대급 무더위에 예비력 1억19만kW 확보…7월5주부터 3주간이 피크

    올 여름 역대급 무더위가 예고된 가운데 산업부는 역대 최대 전력공급 능력인 1억19만kW의 전력을 확보 원활한 수급이 가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현재 전남 영광 한빛원전 6기중 절반인 3·4·5호기가 정비를 위해 가동 중단돼 전력난 우려가 높았지만 최대 피크시기에도 안정

    2020-06-30 권종일 기자
  • 글로벌 교역위축에 제조업 '흔들'…서비스업, 재난지원금에 기력 회복

    지난달 중국발 코로나19(우한 폐렴)가 미국·유럽 등으로 본격 확산하면서 글로벌교역이 위축돼 국내 산업의 근간인 제조업 생산이 두달연속 큰폭으로 감소했다. 자동차 해외판매 수요가 크게 위축돼 관련 지수를 끌어내렸다.반면 생활방역으로의 전환, 긴급재난지원금 살포 등에 힘

    2020-06-30 임정환 기자
  • "리콜車 시정계획 부실하면 제조사에 교체‧환불 명령"

    앞으로 자동차 제작사가 배출가스 리콜(결함시정) 명령에 대한 계획서를 제출하지 않거나 부실하게 작성하면 해당업체에 강제적인 교체 또는 환불조치를 내릴 수 있게 된다.환경부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30일 밝혔다.개정안

    2020-06-30 송승근 기자
  • 내년도 최저임금 난항 예고… 법정시한에 최초 요구안도 못내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가 경영계 견해차로 최초 요구안도 내지 못한 채 법정심의 기한을 넘기게 됐다. 노사는 다음 달 1일 제4차 전원회의에서 최초 요구안을 내놓기로 했다. 중국발 코로나19(우한 폐렴) 여파가 계속되는 가운데 본격적인 노사 간 줄다리기는커녕 경영계와 노동

    2020-06-29 임정환 기자
  • 내일부터 폐트 등 폐플라스틱 4개 품목 수입 금지

    국내 폐플라스틱 적제해소 및 재활용촉진을 위해 폐플라스틱 4개 품목의 수입이 금지된다. 환경부는 이를위해  오는 30일 폐플라스틱(PET/PE/PP/PS)의 국내 수입 제한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국내 폐기물 재활용 촉진을 위해 수입이 제한되는 폐기물

    2020-06-29 정책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