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원간 비전도 공유하고, 자긍심도 높이고"

    SKT 사내방송 'GBS' 인기몰이..."아침회의 전 본방사수 필수"

     SK텔레콤이 사내방송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직원들간 회사의 목표와 비전을 공유하는 주요 채널로 활용되고 있음은 물론, 동료애나 회사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기 때문이다.25일 SK텔레콤에 따르면, SK텔레콤은 1995년 7월 10

    2017-01-24 전상현
  • 블랙야크, 미국 최대 아웃도어 전시회 'OR쇼' 참가… 북미 진출 본격화

    블랙야크가 미국 최대의 아웃도어 박람회인 '2017 아웃도어 리테일러 윈터마켓(Outdoor Retailer Winter Market, 이하 OR쇼)' 참가로 북미 진출을 본격화한다. 지난 10~12일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OR쇼에서 (주)블랙야크는 국내 토종

    2017-01-24 유은정
  • 생활형편 계속 악화…물가수준전망 4년 만에 최고

    "어려운 살림에 물가까지"…'소비자심리' 금융위기 이후 최악

    꽁꽁 얼어붙은 가계의 소비심리에 좀처럼 볕이 들지 않고 있다.한국은행이 24일 발표한 '2017년 1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를 보면 1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93.3으로 작년 12월보다 0.8포인트(p) 떨어졌다. CCSI 지수는 글로벌 금융위기 직후인 2009

    2017-01-24 연합뉴스
  • 경기 불황 여파…시중은행 신권 교부 축소

    팍팍한 살림 세뱃돈 줄였나…은행서 사라진 '새돈 교환' 전쟁

    해마다 설을 앞두고 금융기관 창구마다 세뱃돈으로 쓸 신권을 구하려는 고객들이 몰리면서 한바탕 '신권 교환' 전쟁이 벌어지기 일쑤였다. 1인당 한도를 정해 선착순으로 교환해줄 정도로 경쟁이 치열해 원하는만큼 신권을 구하지 못한 사람들은 은행을 전전하는 진풍경을

    2017-01-24 연합뉴스
  • 글로벌 통상환경 급변, 동북아 정세 영향

    트럼프, '나프타 재협상-TPP 탈퇴' 공식화…'한미FTA' 관심 집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새 대통령의 '미국 우선주의'와 이에 기반을 둔 보호무역 기조가 현실화되면서 글로벌 통상환경이 급변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특히 이 과정에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을 비롯해 한국도 직·간접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어 트럼프 정부의 향후 무역·통상정책

    2017-01-24 연합뉴스
  • [이민진 의학칼럼] 겨울철 운동 어떻게..?

    폭설 속에 대한을 보내고서 그야말로 ‘엄동설한’의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 모든 것이 꽁꽁 얼어붙는 날씨인 만큼 우리의 몸도 경직되고 얼어붙기 쉽상이다. 이런 때일수록 적절한 운동이 필요하지만 날씨가 추운 탓에 꼼짝하기도 싫은 것이 솔직한 심정이다.&n

    2017-01-24 편집국
  • 車 2천만대-人 3천만명 대이동… '귀성' 27일 오전-'귀경' 28일 오후 절정

    올 설 연휴 기간 귀성은 명절 전날인 27일 오전, 귀경은 설 당일인 28일 오후에 고속도로가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됐다. 지난해보다 귀성 시간은 35분~2시간10분 늘고, 귀경은 50분~1시간50분 줄 것으로 예측됐다.올해는 고속도로 혼잡 때 제공하는 국도 우회도로

    2017-01-24 임정환
  • 교통안전공단, 부패방지 시책평가 1등급… 8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교통안전공단은 19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지난해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고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권익위는 2015년 11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전국 266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부패위험 제거개선, 청렴문화 정착, 반부패 모범

    2017-01-20 임정환
  • 직장인들은 평균 3.8일 쉴 것

    "올해 설 연휴 때 직장인 54만원 지출한다"

      올해 설 연휴에 직장인들이 지출할 예상 비용이 평균 53만5천인 것으로 조사됐다. 평생교육기업 휴넷은 직장인 792명을 대상으로 설 연휴 계획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이같은 지출이 예상됐다고 20일 밝혔다.지난해 설 예상 비용(55만 8천원)보다는 2

    2017-01-20 연합뉴스
  • 인천공항서 편하게 하룻밤을…캡슐호텔 '다락 休' 운영 시작

    밤늦게 도착한 인천국제공항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없을 때 편하게 하룻밤을 묵을 수 있는 '캡슐 호텔'이 20일 운영을 시작했다.국토교통부와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이날부터 인천공항 교통센터 1층에서 1인용 캡슐 호텔 '다락 休(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국내에서 첫선을

    2017-01-20 임정환
  • 나성대 前 산은 부행장, 초대 사장 내정

    '위기의 해운' 구세주 될까… 한국선박회사 25일 출범

    해운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의 하나로 설립되는 한국선박회사 출범이 초읽기에 들어갔다.해운업계는 한국선박회사에 대한 기대감을 숨기지 않고 있다. 다만 아직 구체적인 운영 로드맵이 나온 게 없다 보니 약간의 불안감도 감지된다. 설립 이후 다양한 의견수렴을 통해 현장과의 괴리

    2017-01-20 임정환
  • 예산 줄이자 곧바로 운행 감축

    '말리는 시늉만'… 국토부, 코레일 벽지노선 감축 방조

    코레일의 공공성과 수익성 논란이 다시금 불거지고 있다. 정부가 지원하는 손실보전 예산이 줄자 벽지노선 운행을 절반 가까이 줄이고 있기 때문이다. 관리감독 기관인 국토부는 겉으로는 벽지 노선 감축에 제동을 건 것처럼 보이지만 속으로는 코레일의 감축을 용인하는 모

    2017-01-20 임정환
  • 물류·택배 사업장 200여 곳 불법파견 등 만연… CJ대한통운 289명 최다

    국내 7개 대형 택배업체의 물류센터에서 불법 파견과 최저임금 미지급 등이 빈번하게 이뤄지는 것으로 확인됐다.고용노동부는 지난해 9~12월 택배·물류업종 250개 사업장에 대해 근로감독을 벌인 결과 점검 대상 250개소 중 80.8%에 해당하는 202개소에서 총 558건

    2017-01-19 임정환
  • '확' 달라진 철도 여객 서비스… 열차 운행중단 시 '환급+10% 배상'

    앞으로 철도사업자의 잘못으로 열차가 멈춰 서면 환급은 물론 운임의 3~10%를 이용객에게 추가로 배상해야 한다.열차 탑승 후 승무원의 승차권 확인을 거부하면 운임의 2배를 내야 하는 등 부정승차에 대한 부가운임 징수기준도 상황별로 구체화됐다.국토교통부는 이런 내용을 담

    2017-01-18 임정환
  • 소강상태 AI, 설 연휴가 고비… 귀성·귀경 대이동 방역 총력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AI)가 발생 이후 처음으로 사흘 연속 의심 신고가 접수되지 않았다.민족 대이동이 이뤄지는 설 명절 기간이 AI가 진정 국면으로 접어드는 고비가 될 전망이다.18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15~17일 사흘간 전국 농가에서 접수된 AI 의심 신고

    2017-01-18 임정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