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덕 주불 진화, 의성 진화율은 98% … 하회마을 안동도 끝 보인다

    경북 지역을 휩쓸고 있는 대형산불의 진화율이 94%를 넘어섰다. 영덕·영양산불 주불이 나흘 만에 잡힌 가운데, 의성산불 진화율도 98%를 넘으면서 큰 고비를 넘기는 모습이다.산림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8일 정오 기준 경북 5개 시·군 산불 평균 진화율이 94%라고 밝혔

    2025-03-28 김성웅 기자
  • "다자녀가구 호텔 이용 편리하게" … 저고위, 호텔업협회와 저출생 공동대응 MOU 맺어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한국호텔업협회와 '저출생 위기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정부와 호텔업계가 저출생 위기 극복에 인식을 같이하고 ▲다자녀 우대 등 가족친화적인 호텔운영 확산 ▲일·가정양립 등 호텔업

    2025-03-28 임정환 기자
  • 영덕 산불, 나흘 만에 잡혔다 … 주민들 안도의 한숨

    경북 의성 산불로 비롯된 영덕 지역 산불의 주불이 나흘 만에 잡혔다.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28일 오후 2시30분쯤 영덕군 주불이 진화됐다고 밝혔다.영덕 지역 산불영향구역은 8050㏊, 전체 화선은 108㎞였다.영덕 산불은 의성군에서 발화한 산불이 지난 25일 오

    2025-03-28 김성웅 기자
  • "행동하지 않으면 미래는 오지 않는다" … 고려대, 中企 신화 전찬혁 세스코 회장 특강 성료

    고려대학교가 지난 27일 백주년기념 삼성관 국제원격회의실에서 전찬혁 세스코 회장을 초청해 '2025년 세상을 바꾸는 리더 렉쳐 시리즈' 제4회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전 회장은 고려대 경영학과(88학번)를 졸업하고, 현장 근무로 쌓아온 경험을 통해 중소기업이었던 세

    2025-03-28 임정환 기자
  • [보건복지부 人事] 박재찬 인사과장 外

    ◇3급 승진▲인사과장 박재찬 ▲인구정책총괄과장 장은섭 ▲장애인정책과장 성재경 ▲공공의료과장 김지연 ▲한의약정책과장 정태길 ▲보험정책과장 조충현 ▲보험급여과장 정성훈 ▲의료정보정책과장 신현두 ▲오송생명과학단지지원센터장 정재욱

    2025-03-28 김성웅 기자
  • 교통안전공단, 의성 산불 피해민에 2000만원 기부 … 구호물품 지원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경북 의성 지역 대형 산불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민에게 기부금 2000만 원과 긴급 구호물품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기부금은 TS 임직원들의 급여우수리로 만들어진 '함께 나누는 사랑' 사업비와 공단 기부금으로 조성했다. 경북 사

    2025-03-28 김성웅 기자
  • [인사] 국민권익위원회

    <부이사관> ▲청탁금지제도과장 안정륜(승진)<서기관> ▲신고자보상과 오병철(승진)

    2025-03-28 임정환 기자
  • 서울여대, 제2회 글로벌ICT인문융합학부 콘퍼런스 성료 … 기술이 확장하는 예술의 경계 다뤄

    서울여자대학교는 지난 24일 교내 50주년기념관 국제회의실에서 '제2회 글로벌ICT인문융합학부 콘퍼런스'가 열렸다고 28일 밝혔다.'인문 콘텐츠와 기술융합 시대'를 주제로 열린 이번 콘퍼런스는 글로벌ICT인문융합학부 재학생과 교내 구성원을 대상으로 인문 콘텐츠와 기술

    2025-03-28 임정환 기자
  • [전문가칼럼] 산불 막기, 위성 활용 조기경보·기후적응형 나무 심기부터

    최근 경상북도 지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은 지구 온난화로 인해 평균 기온이 상승하면서 산림 지역의 기온도 높아진 이유로 기후변화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올해 2월 일본 이와테현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인해 사망자가 발생했고, 산림 2900헥타르(

    2025-03-28 이상돈 이화여대 환경공학과 교수
  • 가격은 떨어지고, 생산비는 늘고… 쌀농사 순익 '-24%' 1년 새 확 줄었다

    지난해 10a(1000㎡) 벼농사로 얻은 순수익이 전년보다 24% 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통계청이 28일 발표한 '2024년산 논벼(쌀) 생산비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0a당 순수익은 27만1000원으로, 전년보다 8만7000원(24.3%) 감소했다.202

    2025-03-28 김성웅 기자
  • 작년 국세청 세수 328兆, 남대문서 1위 … 세금 100원 걷는데 0.59원 썼다

    지난해 국세청이 거둬들인 세금이 328조4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약 2.1%(7조3000억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소득세 부가가치세 등 주요 세목의 세수가 늘었지만 법인세가 크게 줄었다. 추징해야 할 체납액은 더 늘어 20조원에 육박했다.국세청은 28일 2024

    2025-03-28 김성웅 기자
  • 개인국채 물량 1200억원으로 늘린다 … 흥행한 5년물 700억

    기획재정부는 4월 개인투자용 국채를 1200억원 발행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종목별로는 5년물 700억원, 10년물 400억원, 20년물 100억원이다. 지난달 처음 발행해 흥행에 성공한 5년물은 개인투자자의 관심이 높았던 점을 고려해 발행량을 3월보다 100억원

    2025-03-28 김성웅 기자
  • 도로 오진입 알아내는 'AI 영상검지기' 도입 후 횡단 사망사고 '0건'

    서울시설공단은 자전거나 보행자가 자동차 전용도로에 잘못 들어서는 것을 잡아내기 위해 연말까지 서울 시내 총 100곳에 '인공지능(AI) 영상검지기'를 확대 설치한다고 28일 밝혔다. 공단은 야외 활동이 많아지는 봄철을 맞아 한강공원 주변에 검지기를 설치할 계획이다.올림

    2025-03-28 임정환 기자
  • 운전자 목숨 뺏은 명일동 20m 싱크홀에 국토부, 사고조사위 만든다

    정부가 지난 24일 서울 강동구 명일동 도로에서 지름 20m에 달하는 대형 지반참사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사고조사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국토교통부는 강동구 싱크홀 사고와 관련해 원인을 명확히 규명하고 유사사고 재발방지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2025-03-28 김성웅 기자
  • 美 상호관세 앞두고 특별대응본부 출범 … '기업 피해' 선제 대응

    미국의 통상 정책 변화에 따른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특별대응본부'가 관세청에 구축됐다.관세청은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정책에 대응하고 국내 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특별대응본부가 출범했다고 28일 밝혔다.특별대응본부는 미국의 상호관세 정책 발표 이후 혼란을 최소화하기

    2025-03-28 김성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