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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자회사 참여 준법감시 현장자문단 운영
우리금융지주는 준법감시 역랑을 강화하기 위해 특정 분야에 전문역량을 보유한 자회사가 지주사의 준법감시 점검활동에 공동 참여하는 ‘그룹 준법감시 현장자문단’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우리금융에 따르면 ‘그룹 준법감시 현장자문단’은 그룹 차원의 준법감시 활동으로 지주사가
2021-02-15 이나리 기자 -
은행권, 코로나 대출 또 연장 현실화에…‘리스크 커진다’ 우려
코로나19에 따른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대출의 만기연장과 이자상환 유예조치가 6개월 더 연장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은행권이 부담스러워하는 분위기가 역력하다. 15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은행권과 대출 만기 연장 등 한시적 금융 조치 연장 여부를 이달 중 발표할 예정
2021-02-15 이나리 기자 -
"보험사 약관 설명 부실로 보험금 줄어" 암보험 가입자 소송 승소
보험사 측이 약관을 제대로 설명하지 않아 보험금이 줄었다며 소송을 낸 가입자들이 재판에서 이겼다.14일 울산지방법원은 암보험 가입자 A 씨 등 2명이 법무부를 상대로 제기한 보험금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A 씨는 지난 2017년 암 보험에 가입하고 1년 뒤
2021-02-14 천진영 기자 -
"녹색 대출 모십니다"… 은행권, ESG경영 광풍
은행권에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 광풍이 불고 있다. 지난해 신한은행이 국내 시중은행 중 처음으로 '적도원칙'에 가입한 데 이어 최근 국민은행도 합류했다. 국책은행인 KBD산업은행도 가입해있다. 적도원칙은 환경파괴나 인권침해를 일으킬 대규모 개
2021-02-14 최유경 기자 -
환차익 노리는 환테크족 맞춤형 상품… '달러예금' 인기
안전자산과 환차익을 노리는 개인 수요로 인해 달러예금이 각광받고 있다. 달러예금 가입자는 주로 보유하고 있는 금융자산이 크고 적극적인 투자성향을 가진 것으로 나타나 은행들은 이들을 겨냥한 맞춤형 상품과 서비스 제공에 매진하고 있다. 12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2009년
2021-02-12 이나리 기자 -
1월 국제 금융시장, 경기회복 기대감에 금리↑·주가↓… 달러화 강세
1월 국제 금융시장은 미국 정부의 대규모 경기부양책 추진에 따른 경기회복 기대, 코로나19 확산세 둔화 등의 영향으로 주요 선진국 금리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1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에 따르면 신흥국 금리는 대체로 상승세를
2021-02-10 최유경 기자 -
1월 가계대출, '빚투' 여파 10.1조 증가… 주담대↓·신용대출↑
1월 중 전 금융권 가계대출이 10조1000억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월 가계대출이 작년 하반기 대비 증가폭은 축소됐으나 주택거래, 공모주 청약 등 자금수요가 지속돼 가계대출 증가세가 다시 상승세를 탄 것으로 보인다. 10일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2021-02-10 최유경 기자 -
JB금융, DGB 제치고 지방금융 2위 '수성'…충당금서 갈렸다
지방금융 2위 싸움이 치열하다. 지난해 BNK금융이 5193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하면서 지방금융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가운데 JB금융과 DGB금융 간의 2위 경쟁은 충당금에서 판가름 났다.◆ JB금융, 2년 연속 2위 사수10일 금융권에 따르면 J
2021-02-10 최유경 기자 -
"현금 안써요"…설 전 화폐공급 15.7% 감소
한국은행이 설연휴 전 10영업일 간 금융기관에 공급한 화폐는 4조 7500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약 9000억원(15.7%) 감소한 규모다. 9일 한국은행은 설 연휴 기간은 작년과 같았으나 연휴기간 중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의 고향방문 자제, 5인이상 사적
2021-02-10 최유경 기자 -
BNK금융, 작년 순이익 5193억원…주당 320원 배당
BNK금융이 2020년 연간 당기순이익 5193억원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보다 7.6%p 감소한 수준이다. 순이자마진 하락에 따른 이자이익 감소로 은행부문의 실적이 줄었으나 코로나19에 대응한 충당금 추가적립과 희망퇴직에 따른 비용 증가를 감안하면
2021-02-09 최유경 기자 -
케이뱅크, 서호성 행장 공식 선임…을지로 신사옥 이전
서호성 케이뱅크 3대 은행장이 9일 공식 취임했다. 케이뱅크는 BC카드가 있는 을지로의 신사옥으로 이전했다. 케이뱅크는 이날 오전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서호성 전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부사장을 3대 은행장으로 공식 선임했다. 임기는 2023년 12월 31일까지다. 케이
2021-02-09 이나리 기자 -
예보, 7월부터 잘못 보낸 돈 반환 지원
예금보험공사(예보)가 오는 7월 6일부터 송금인이 실수로 잘못 송금한 돈을 돌려주는 일을 지원한다. 금융위원회는 9일 이런 내용을 담은 '예금자보호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을 입법 예고했다.이에 따라 송금인이 수취 금융회사나 계좌번호 등을 잘못 적거나 입력해 잘못된 곳으
2021-02-09 이나리 기자 -
은행 점포 폐쇄 까다롭게 심사한다…사전영향평가 의무화
앞으로 은행들이 점포를 없애려면 사전영향평가를 하고 그 결과를 분기마다 보고해야 하는 등 폐쇄가 까다로워진다. 금융감독원과 은행연합회는 9일 점포 감소로 금융소비자의 접근성과 편리성이 악화하지 않도록 이 같은 방안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먼저 은행권은 기존의 '은행
2021-02-09 이나리 기자 -
12월말 국내은행 대출 연체율 0.28%…역대 최저 수준
지난해 12월말 국내은행의 원화대출 연체율은 0.28%로 집계됐다. 전월말 대비 0.07%p 하락한 수치로 역대 최저 수준이다.기업·가계 연체율이 전반적으로 소폭 감소했는데 전체 대출 규모 확대에 따른 효과로 분석된다. 또한 대출 금리가 낮아지면서 차주들의 상환 부담이
2021-02-09 최유경 기자 -
[단독]외국계 SC제일은행, 배당성향 20% 권고 수용
금융당국의 은행권 배당자제 권고에 따라 외국계은행들이 배당 규모를 절반 이상 축소할 전망이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SC제일은행은 금융위의 권고에 따라 이번 배당성향을 20% 수준에 맞추는 방안을 내부적으로 조율중이다. SC제일은행 관계자는 “최근 금융위에서 순이익의
2021-02-09 이나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