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권가 실적시즌…"시장 기대치 충족하는 결과 나올 것"

    증권가에 실적발표 시즌이 찾아온 가운데 대부분의 증권사 실적은 지난해에 비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DB대우증권이 시장전망치(1297억원)을 넘어선 1536억원의 영업이익(전년동기대비 139.0%↑)을 이미 발표했다. 또 한국금

    2015-07-17 정성훈
  • 신용평가사, 대우조선해양 신용등급 '뒷북' 강등

    2분기 수조원대의 적자가 예상, 구조조정 상황에 놓인 대우조선해양에 대해 신용평가사들이 신용등급을 잇따라 하향조정했다. 하지만 부실이 드러나고서야 뒷늦게 이뤄지는 조치여서 뒷북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 16일 한국신용평가는 대우조선해양의 무보증사채 신용등급을

    2015-07-16 정성훈
  • 상반기 증권결제대금 일평균 23.3조…전반기 比 7.4%↑

    올해 상반기 증권결제대금이 지난해 하반기에 비해 7%가량 늘었다. 16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상반기 증권결제대금은 일평균 23조3000억원으로, 작년 하반기보다 7.4% 증가했다.증권결제대금의 증가는 장외 주식기관결제(일평균 7200억원, 7.1% 증가)와

    2015-07-16 정성훈
  • 현대證, 에버랜드·캐리비안베이 '1+1 동반인 무료 이용' 이벤트

    현대증권은 16일 에버랜드·캐리비안베이와 함께 'able 카드' 및 'able i max 카드' 고객을 상으로 '1+1 동반인 무료 이용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able 카드' 와 'able i max 카드'로 에버랜드 또는 캐리비안베이

    2015-07-16 정성훈
  • 증권가에 애널리스트가 사라지고 있다?…"신뢰회복 급선무"

    한때 '증권사의 꽃'이라 불리던 애널리스트들이 지금은 구조조정 1순위로 전락했다. 갈수록 애널리스트의 입지가 좁아지고 있는 가운데 여전히 '매수'일색의 보고서들이 난립해 투자자들의 신뢰를 떨어뜨리고, 결국 애널리스트의 전문성이 퇴색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2015-07-16 정성훈
  • 하나대투證, '파생인 大축제' 세미나 개최

    하나대투증권 이수역지점은 리얼스탁, 팍스넷, 벤츠코리아과 함께 여의도 사학연금회관 2층 대강당에서 오는 25일 1시30분부터 5시까지 '파생인 大 축제' 세미나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파생인 大 축제는 국내시장 혹은 해외파생에 대해 관심이 있는 투자자를

    2015-07-16 정성훈
  • 신한금투, 'The 아이행복 이벤트' 내달 말까지 진행

    신한금융투자는 롯데호텔월드 뽀로로 패키지, 아우디R8 어린이 자동차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The 아이행복 이벤트'를 내달 31일까지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The 아이행복 이벤트'는 크게 두 가지이다. 우선 이벤트 기간 중 신한카드에서 '아이행복카

    2015-07-16 정성훈
  • 대우證 2분기 실적 두고 증권가 엇갈린 평가

    KDB대우증권의 2분기 실적에 대한 증권사들의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1분기 대비 브로커리지, 자산관리 등 전 부문에서 이익이 증가하며 분기 이익 최대치 경신을 지속하고 있다는 긍정적인 분석과 시황 호조 덕분에 기록한 실적인 만큼 주가 매력은 낮다는 부정적인

    2015-07-16 정성훈
  • KDB대우證, 자산배분 투자상품 '글로벌 두루두루' 인기몰이

    1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KDB대우증권이 글로벌 자산배분 포트폴리오를 제시하며 투자 상품으로 출시한 '글로벌 두루두루'가 시장의 각광을 받고 있다.  '글로벌 두루두루'는 성공적인 자산배분을 위해 KDB대우증권이 전사적 핵심역량을 집중해서 만들어낸 모델포트

    2015-07-16 정성훈
  • KDB대우證 2분기 영업익 1536억…전년比 139%↑

    KDB대우증권은 15일 2분기(4~6월) 매출액 1조3286억원, 영업이익 1536억원, 당기순익 1183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6.3%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39.0%, 당기순이익은 127.9% 증가했다.증권업이 전반적으로 '깜짝실적'을 냈

    2015-07-15 정성훈
  • 신한금투, 상반기 고객 수익률 우수직원 선정…TOP5 평균수익률 135%

    신한금융투자는 올해 상반기 고객 수익률 우수 직원을 선정하고, 그 결과를 15일 공개했다.  신한금융투자는 고객 수익률을 직원 평가와 연동하고 있다.상반기 고객 수익률 우수 직원 5명은 6개월 간 평균 135.7%의 수익률을 보이며, 같은 기간 KOSPI 상승

    2015-07-15 정성훈
  • 자사주 매입 나선 증권사 CEO들 '일거양득' 효과

    증권주가 대내외 악재로 주춤하고 있지만 주요 증권사 CEO들의 자사주 사랑은 여전하다.1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교보증권, 유안타증권 등 각 증권사 사장들은 책임경영의 일환으로 자사주를 매입·보유 중이다.특히 최근에는 증권주가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증권업

    2015-07-15 정성훈
  • 연초 증시활황에 상반기 주식관련사채 권리행사 대폭 증가

    연초 증시 활황에 올 상반기 주식관련사채 권리행사금액 역시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식관련사채란 전환사채(CB), 교환사채(EB), 신주인수권부사채(BW) 등 발행 시 정해진 조건으로 발행사의 주식 또는 발행사가 담보한 타회사의 주식으로 전환 또는 교환이 가능한

    2015-07-15 정성훈
  • 검찰, SK증권 ELS 주가조작 혐의 본사 압수수색

    검찰이 ELS(주가연계증권) 기초자산 주가를 조작해 투자자에게 의도적으로 손실을 입힌 혐의가 있는 SK증권 본사를 압수수색했다. 14일 서울남부지검 증권범죄합동수사단(단장 김형준 부장검사)은 주가연계증권(ELS) 주가 조작 혐의와 관련해 서울 여의도 SK증권

    2015-07-14 정성훈
  • 금투업계, 도덕적 해이 "내부통제 시스템과 윤리의식 강화 시급"

    금융투자업계의 '도덕적 해이'가 끊이지 않고 있어, 내부 통제 시스템 및 윤리의식 강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경영 혁신을 위한 노력이 부족했다는 반성은 매번 쏟아지지만 막상 사고가 발생하면 해당 회사는 '개인의 문제'로 선을 긋고 꼬리 자르기만을 시도하기 때문이다.1

    2015-07-14 정성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