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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핫스탁] 한화갤러리아, 한화 ‘인적분할’ 발표에 강세 … 라이프 사업 재평가 기대

    2026-01-14 김병욱 기자
  • 작년 채권·CD 전자등록발행 643조…전년比 6.2%↑

    지난해 채권·CD 전자등록발행 규모가 전년 대비 6.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메자닌 증권(주식연계채권) 발행 규모는 28.2% 늘었다.14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2025년 예탁원을 통한 채권·CD 전자등록발행 규모는 643조2000억원으로 전년(605조500

    2026-01-14 박정은 기자
  • 김병욱의 X-파일

    [단독] 국민성장펀드, 미래에셋·셀트리온 펀드와 이해충돌 가능성 … "거버넌스 나쁜 선례 될수도"

    정부가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를 위해 5년간 150조 원을 투입하는 ‘국민성장펀드’를 야심 차게 출범시켰다. AI, 바이오 등 첨단 산업 육성을 기치로 내걸었으나, 시작부터 거버넌스(지배구조) 리스크에 직면했다. 펀드 운영의 방향타를 쥔 전략위원회 공동위원장에

    2026-01-14 김병욱 기자
  • 코스피, 外인 매도에도 장중 사상 첫 4700 돌파 … 반도체·로봇주 '강세'

    한국 증시가 14일 외국인의 거센 매도 공세에도 불구하고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4700선을 돌파했다. 장 초반 4680선까지 밀리며 '숨 고르기' 양상을 보였으나, 반도체와 로봇, 건설 등 주도 섹터가 힘을 내며 상승 반전했다.오전 9시 41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

    2026-01-14 김병욱 기자
  • [핫스탁] 코스피, 장중 사상 첫 4700 돌파

    2026-01-14 김병욱 기자
  • 해외주식 수수료 중단 안 먹히니 경영진 면담까지 … 금감원, 환율 급등에 또 증권사 압박

    금융감독원이 최근 환율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금융회사 경영진을 직접 불러 외화 관련 상품의 마케팅을 자제해달라고 요구할 계획이다. 해외 주식이나 외화 예금으로의 자금 쏠림 현상이 심화되자, 금융당국이 투자자 보호와 국내 자본시장 환류를 명분으로 업계에 사실상의 '최

    2026-01-13 김병욱 기자
  • 반도체 투톱 쉬어가니 '피지컬AI·바이오'가 하드캐리 … 코스피, 4700 고지 '바짝'

    숨 고르기에 들어간 반도체 섹터를 대신해 로봇과 바이오, 철강이 한국 증시를 힘껏 들어 올렸다. 현대차그룹이 로봇 기술을 접목한 '피지컬 AI(Physical AI)'의 핵심주로 재평가받으며 폭등했고,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개막을 앞두고 바이오 대장주들이 힘을 냈

    2026-01-13 김병욱 기자
  • 삼성증권, 금융자산 30억 이상 '초고액자산가' 업계 첫 6000명 돌파

    삼성증권은 업계 처음으로 금융자산 30억원 이상의 이용자 수가 6000명이 넘었다고 13일 밝혔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삼성증권의 30억원 이상 이용자 수는 6223명(지난 1월 6일 기준)으로 2024년 말 대비 58.2%라는 큰 증가 폭을 기록했다.같은 기

    2026-01-13 박정은 기자
  • 거래소, 주식시장 '12시간 거래' 추진…아침 7시부터 국장 투자

    한국거래소는 오는 6월부터 프리·애프터마켓을 도입하고 거래시간을 12시간으로 연장한다. 대체거래소인 넥스트레이드에 빼앗긴 점유율을 되찾고, 글로벌 시장의 24시간 주식 거래시간에 발맞추기 위해서다.1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한국거래소는 지난 12일 금융위원

    2026-01-13 박정은 기자
  • 김병욱의 살까팔까

    '대차잔고 1억주' 공매도 타깃된 삼성전자' … 外인 사랑 한몸에 받는 SK하이닉스

    반도체 '투톱'의 희비가 수급에서 갈리고 있다. SK하이닉스는 공매도 대기 물량인 대차잔고가 급격히 줄어들며 주가 탄력을 받을 준비를 마친 반면, 삼성전자는 외국인의 기록적인 매도 공세와 늘어나는 대차잔고로 인해 상승 동력이 제한되는 모습이다.◇ "짐 덜어낸 하닉 vs

    2026-01-13 김병욱 기자
  • [핫스탁] 현대차 40만원 돌파

    2026-01-13 김병욱 기자
  • 코스피, 8거래일째 최고가 시도 4700 노크 … 현대차그룹주 폭등

    한국 증시가 8거래일째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13일 오전 코스피는 기관의 강력한 매수세에 힘입어 4670선을 회복했다. '트럼프 리스크'와 수급 불안으로 급락했던 전날의 충격을 딛고, 자동차와 조선 등 실적 호전주를 중심으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13일

    2026-01-13 김병욱 기자
  • [핫스탁] 현대차 39만8000원 … '40만원' 노크

    2026-01-13 김병욱 기자
  • 파월 수사에 금융시장 출렁 … 코스피는 롤러코스터 끝 최고치 경신했지만 환율은 10원 껑충

    '트럼프 리스크'가 다시 한번 한국 증시를 강타했다. 제롬 파월 미 연준 의장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간의 갈등이 최고조에 달했다는 소식에 코스피는 극심한 변동성을 보였다. 장 초반 4650선을 뚫으며 기세를 올리던 지수는 미국발 정치 불확실성에 휩쓸려 상승분을 대거

    2026-01-12 김병욱 기자
  • 금융위, 산하기관 업무보고

    증시서 좀비기업 없앤다 … 거래소 "2029년까지 부실기업 230곳 퇴출"

    한국거래소가 상장폐지 요건을 대폭 강화할 경우 오는 2029년까지 약 230개 기업이 증시 퇴출 대상에 해당할 수 있다는 시뮬레이션 결과를 금융당국에 보고했다.불공정거래 감시·조사 체계도 개선해 적발까지 걸리는 시간을 기존 6개월에서 절반 수준으로 줄인다는 방침이다.금

    2026-01-12 김병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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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8화: 랜덤 뽑기 돌려서 보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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