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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日 경제동우회와 만찬… "양국 협력 확대 모색"
전국경제인연합회와 국내 주요 기업인들이 한국을 찾은 일본 3대 경제단체 '경제동우회' 대표단을 만나 양국 간 협력 확대를 모색했다.전경련은 2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전경련-일본경제동우회' 만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제동우회는 일본 3대 경제단
2023-07-28 박소정 기자 -
한국타이어, 대전공장 화재에도 2분기 영업익 2482억원… 전년比 41.6%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대비 11% 증가한 2조2634억원, 영업이익은 41.6% 늘어난 2482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차량용 반도체 공급 안정화로 글로벌 전 지역의 ‘신차용 타이어’ 공급 확대가 지속됐다. 동시에 시장 수요를
2023-07-28 김성현 기자 -
㈜두산, 2분기 영업익 5120억원… 전년比 39.1% 증가
㈜두산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4조9683억원, 영업이익 5120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 각각 14%, 39.1% 증가한 수치다.상반기 누적 실적은 매출 9조3195억원, 영업이익 850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각각 21%, 53
2023-07-28 도다솔 기자 -
현대차, 美서 '차량 도난방지 모바일 서비스센터' 가동
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 차량 도난방지를 위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지원한다.28일 현대차 미국판매법인에 따르면 현대차는 도난방지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위한 모바일 서비스 센터 운영을 시작했다.미국판매법인은 “전국 대리점에서도 소프트웨어 설치를 돕고 있고, 모바일 서비스센
2023-07-28 김성현 기자 -
아시아나, 기내 동전 모으기 캠페인… 29년간 157억원 모금
아시아나항공은 '사랑의 기내 동전 모으기 캠페인'을 통해 모인 기내 동전을 계수하는 봉사활동을 임직원 자녀들과 함께 펼쳤다고 28일 밝혔다.아시아나항공은 여름방학을 맞이해 서울 강서구 오쇠동에 있는 아시아나항공 교육훈련동에서 임직원 자녀 60명과 기내에서 기부
2023-07-28 도다솔 기자 -
'상승세' 두산에너빌리티, 2분기 영업익 4947억… 전년比 50.5% ↑
두산에너빌리티는 28일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매출 4조5393억원, 영업이익 4947억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와 비교해 매출 18.06%, 영업이익은 50.49% 증가한 수치다.올해 상반기(누계) 연결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5.5%
2023-07-28 도다솔 기자 -
'요기요익스프레스→요기배달' 리브랜딩…요기요, 소비자 선택지 확대
배달앱 요기요가 소비자 배달 선택지를 늘린다.28일 요기요에 따르면 오는 8월 7일부터 '요기요 익스프레스' 서비스를 리브랜딩해 '요기배달'로 변경한다. 이와 동시에 여러 주문을 함께 배달하는 '실속배달'과 한 건의 주문만 배달하는 '한집배달' 중 소비자가 원하는 배달
2023-07-28 박소정 기자 -
한화, 퐁피두센터와 미술관 건립 본계약 체결… 2025년 10월 개관
한화는 '퐁피두센터 한화 서울' 설립 운영에 대한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63빌딩 별관 건물의 리모델링을 거쳐 2025년 10월 미술관을 개관하고, 계약기간인 4년 동안 퐁피두센터 한화 서울을 운영하게 된다.한화는 지난 3월 19일 프랑스 현지에서 퐁피두센
2023-07-28 박소정 기자 -
LX인터내셔널, 2분기 영업익 1292억…전년比 55.4% ↓
LX인터내셔널은 2분기 영업이익은 1292억원, 매출은 3조440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5.4%, 31.5% 감소했다고 28일 공시했다.LX인터내셔널은 2분기 실적 감소에 대해 자원 시황 및 물류 운임이 올해 세계 경기 둔화에 따라 하향 안정화 추세로 돌아섰
2023-07-28 박소정 기자 -
적자 구름 걷힌 삼성重, 하반기도 ‘맑음’ 예고
삼성중공업이 기나긴 적자 터널을 뚫고 흑자 궤도에 안착했다. 하반기부터는 2020년 이후 선가 상승분이 실적에 본격 반영되면서 이익 개선효과가 뚜렷하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28일 조선업계에 따르면 삼성중공업은 올해 2분기 매출 1조9457억원, 영업이익 589억원의
2023-07-28 도다솔 기자 -
한화에어로, KAIST와 '야지 자율주행기술' 개발 착수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KAIST와 함께 들판이나 초원(야지, 野地)에서 운행이 가능한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나선다.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26일 대전 카이스트에서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와 이광형 KAIST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주행 기술 연구센터 '오토노
2023-07-28 박소정 기자 -
LX홀딩스, 그룹 차원 첫 'ESG 보고서' 발간… 6대 핵심과제 도출
LX홀딩스가 그룹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방향성과 주요 계열사들의 활동을 확인할 수 있는 첫 ‘ESG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LX홀딩스는 보고서에서 LX ESG 비전으로 '링크 포 넥스트(Link For Next)'를 제시하면서 6대 핵심 과제
2023-07-28 박소정 기자 -
건설기계 3사, 글로벌 수요 호조에 ‘탈중국’ 거세진다… 호실적 지속
국내 건설기계 3사가 선진 및 신흥시장의 수요 호조에 힘입어 호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중국 시장 의존도가 높았던 건설기계 산업이 체질개선에 완벽히 성공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28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건설기계사는 2분기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이상 성장한 매출과 영업
2023-07-28 김보배 기자 -
중기부, 알고케어-롯데헬스케어 기술탈취 '중재'… 상생협력기금 3억원 공동출연
중기부가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기술탈취 분쟁을 중재하며 상생의 물꼬를 터줬다.중소벤처기업부는 알고케어와 롯데헬스케어가 대‧중소기업 상생과 동반성장을 위해 공동명의로 3억원의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했다고 28일 밝혔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공동 상생협력기금 출연은 대
2023-07-28 박소정 기자 -
[이슈메이커] 코오롱모빌리티그룹, 6개 자회사 체제로 전환… 상반기 매출 1조로 이규호 '순항'
코오롱그룹 이웅열 명예회장의 장남 이규호 대표가 코오롱모빌리티그룹 체제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미래 먹거리 사업이 점차 구체화되는 분위기다. 2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은 최근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BMW본부를 분사, 신설 자회사 '코오롱모터
2023-07-28 박소정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