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차, 재기 꿈꾸는 사회적 기업가 지원… 최대 2000만원

    기아자동차는 그린카, 열매나눔재단 등과 손잡고 실패를 딛고 일어서고자 하는 사회적 기업가들을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이는 국내 청년 사회적기업가를 지원하는 기아차 사회공헌 활동 '굿 모빌리티 캠페인'의 일환이다. 앞서 1~3기는 예비 사회적기업가를 대상으로 초기 사업

    2019-11-15 박성수 기자
  • 재규어랜드로버,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 가솔린 모델 출시… 7110만원부터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컴팩트 SUV '올 뉴 레인지로버 이보크' 가솔린 모델을 국내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인제니움 2.0리터 4기통 터보차저 가솔린 엔진은 최고출력 249마력, 최대토크 37.2kg∙m을 실현했다. 최첨단 기능도 대거 탑재했다.필요에 따라

    2019-11-15 박성수 기자
  • 조원태 한진 회장, 내년 주총서 경영권방어 '이상무'… 나홀로 흑자에 투명경영까지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이 전면에 나선지 6개월이 지났다. 갑작스러운 조양호 전 회장의 사망 이후 그룹 총수를 맡으며 험로가 예고됐으나 상속문제, 대한항공 흑자, 지배구조 투명성 강화 등을 통해 내년 주주총회 준비도 착실히 진행되고 있다. KCGI는 물론 다른 주주들로부터

    2019-11-15 박성수 기자
  • 포스코, 세계 최초 고부가 '열연박판 설비' 원가부담에 매각

    포스코가 혁신기술로 내세웠던 광양제철소 CEM(Compact Endless casting and rolling Mill, 압축연속주조압연설비)설비를 매각한다. 상공정인 전기로 가동 중단으로 그동안 고로 쇳물을 조달해 제품을 생산해 왔는데, 원가부담 확대로 인한 누적 적

    2019-11-15 옥승욱 기자
  • 日은? 北은?… '경알못' 文정부, 이제야 기업 찾는다

    문재인 정부가 경제에 무지했던 것을 사실상 인정하고, 기업인들에게 잇따라 해법을 묻고 있어 눈길을 끈다.그동안 문재인 정부는 출범 이후 줄곧 대기업들을 적폐로 낙인찍고 압박해왔다. 노동자들의 피와 땀을 착취하는 악덕 고용주로 여겨온 것이다. 이런 인식 탓에 대한민국 경

    2019-11-15 이대준 기자
  • ㈜코오롱, 3분기 영업익 344억원… 전년比 116.4% ↑

    코오롱그룹의 지주회사인 ㈜코오롱이 종속회사인 코오롱글로벌의 건설부문 주택사업 호조 등에 힘입어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16.4% 증가했다.㈜코오롱은 지난 14일 분기보고서 공시를 통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1조972억원, 영업이익 344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2019-11-15 유호승 기자
  • 신동빈 롯데 회장, 무너진 유통 살리기 앞장… 롯데百 현장경영

    신동빈 롯데 회장이 무너진 유통 계열사를 살리기 위해 전면에 나섰다. 롯데백화점에서 진행된 한 행사에 참석하는 현장경영에 나서 지난달 17일 국정농단 사건과 비리 사건 대법원 선고 이후 공식석상에 처음으로 모습을 나타냈다.신 회장은 지난 14일 서울 롯데백화점 강남점에

    2019-11-15 유호승 기자
  • 금호타이어, 3분기 영업이익 159억원… 2개 분기 연속 흑자

    금호타이어는 3분기 영업이익 159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했다고 14일 밝혔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2분기 240억원 흑자를 기록하며 10개 분기만에 흑자전환한 바 있다.같은기간 회사 매출액은 5900억원으로 전년대비 7% 감소했다. 순손실은 164억원으로 전년대비 적자

    2019-11-14 박성수 기자
  • 넥센타이어, 3분기 영업이익 558억원… 영업이익률 10% 넘어

    넥센타이어는 3분기 영업이익 558억원을 기록하며 전년대비 7% 늘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회사 매출액은 5351억원으로 전년대비 3% 늘었으며 영업이익률은 10.4%를 기록했다.매출은 해외 부문에서 크게 늘었다. 올해 해외 타이어 매출은 전년대비 1

    2019-11-14 박성수 기자
  • 아시아나항공, 3분기 영업손실 570억원… "M&A 완료시 실적개선 기대"

    아시아나항공은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 570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 8351억원으로 전년대비 6.8% 줄었으며 순손실은 2325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3분기 적자전환에 대해 ▲한일 갈등 및 미중 무역분쟁 등의 영향에 따른 여객∙화물

    2019-11-14 박성수 기자
  • 현대제철, 美 냉연강판 수출길 열려… 반덤핑 관세 '면제' 예비판정

    미국 상무부가 한국산 냉연강판에 대한 반덤핑 관세를 면제하는 예비 판정을 내놨다. 지난 5월 1차 재심 예비판정에서 36.59% 반덤핑 관세가 매겨진 현대제철은 이번 판정의 최대 수혜업체가 됐다. 14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 상무부는 전날 국내 철강업체의 냉연강판 제품에

    2019-11-14 옥승욱 기자
  • '검은 목요일'… 항공업계, 日 여행객 감소에 3분기 어닝 쇼크

    국내 항공업계가 3분기 어닝쇼크를 기록했다. 대한항공을 제외한 모든 항공사가 3분기 적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여행객 감소에 따른 2, 3차 피해가 연속적으로 나타나며 실적이 대폭 악화됐다.14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별도기준 영업손실 -450억원)

    2019-11-14 박성수 기자
  • 현대상선, 3분기 영업손실 466억원… 적자 축소

    현대상선은 3분기에 연결기준으로 영업손실 466억원을 기록했지만, 전년 동기 대비 적자 폭은 765억원 개선했다고 14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4477억원으로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다. 3분기 컨테이너 부문은 성수기 물동량 확보를 위한 글로벌 선사들의 공급과잉

    2019-11-14 이대준 기자
  • 대우조선, 3분기 영업손실 2563억원… 7분기만에 적자전환

    대우조선해양이 7분기 만에 적자전환했다. 올해 수주부진에 따른 고정비 부담 증가와 최근 드릴십 계약취소 여파 때문이다.대우조선은 14일 3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매출액 1조9475억원, 영업손실 2563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11.4% 감소

    2019-11-14 유호승 기자
  • 에어부산, 3분기 영업손실 195억원… "일본 여행객 30% 감소 탓"

    에어부산은 3분기 영업손실 195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3분기 회사 매출액은 1598억원으로 전년대비 7% 감소했으며, 당기순손실은 404억원으로 적자전환했다.에어부산은 올 3분기 한일 관계 악화에 따른 일본 수요 급감이 실적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2019-11-14 박성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