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노 소형차 '클리오', 내달 국내 상륙… 다이아몬드 엠블럼 공식 장착
르노의 소형차 '클리오(CLIO)'가 다음달 국내에 상륙한다. 르노삼성은 국내에서 처음 공식적으로 르노 다이아몬드 모양의 로장쥬(Losange) 엠블럼을 장착한 클리오를 5월 국내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클리오는 소형차의 교과서로 통하는 모델로, 전 세계에서
2018-04-25 이대준 -
[국제유가]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영향 하락… 'WTI 67.70달러'
국제유가가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차익실현 매도물량 출회 등의 영향으로 하락했다.25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24일(현지시각)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일대비&nbs
2018-04-25 송승근 -
정유업계, 4분기 연속 수출 증가세… "1분기 수출 86억弗"
국내 정유업계가 4분기 연속 석유제품 수출 증가세를 이어갔다.25일 대한석유협회에 따르면 국내 정유업계(SK에너지, GS칼텍스, 에쓰-오일(S-OIL), 현대오일뱅크)의 올해 1분기 석유제품 수출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 증가한 85억 6900만 달러다.지난해
2018-04-25 송승근 -
SM상선, 미국 롱비치-한국 구간 '오렌지 수송량' 1위
SM상선이 25일 미주 구간에서 오렌지 등 상품의 가치가 높은 고수익화물에 대한 수송 실적이 높게 나타나고 있다고 밝혔다.미국 해운 물류 집계 사이트 JOC에 따르면 SM상선은 2월 누적 기준 미국롱비치(LA)-한국 구간 전체 오렌지 수송량의 약 40%를 선적함으로써
2018-04-25 엄주연 -
'10년 지분매각 금지' 자금지원 조건 합의 전망
GM-정부, 한국GM 자금 지원 26일 결론날 듯
한국GM에 대한 자금 지원과 관련 제너럴 모터스(GM) 본사와 정부간 협상이 오는 26일 매듭지어질 전망이다.GM 본사가 한국시각으로 26일 저녁 미국에서 진행되는 1분기 기업설명회(IR) 콘퍼런스콜에서 투자자들에게 한국GM에 대한 정부 자금 지원 여부를 설명해야 하기
2018-04-25 편집국 -
제보자 접촉 꺼리자 묘안찾은 세관 당국
관세청, 한진家 탈세 증거수집 위해 채팅방 개설
관세청이 한진그룹 총수일가의 탈세·밀수 정황 증거수집을 위해 카톡방을 개설하는 등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25일 관계 당국에 따르면 관세청 인천본부세관은 전날부터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에 '인천세관이 제보를 받습니다'라는 제목의 제보방을 만들었다.이 방은 익명 그룹 채팅방
2018-04-25 편집국 -
기존 핵심부품 사업과 자율주행 등 미래 기술 시너지 기대
몸집 35% 줄이는 현대모비스, 미래 기술로 체질개선
현대차그룹 지배구조 개편 과정에서 현대모비스는 전체 매출의 35% 정도를 떼어내지만, 기존 핵심부품 사업을 기반으로 자율주행 등 미래 기술을 주도하는 최상위 지배회사로 탈바꿈한다는 계획이다. 양적인 측면보다는 질적인 측면에서 현대차그룹의 핵심적인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겠
2018-04-25 이대준 -
"중국 시장을 잡아라"… 화학업계, 차이나플러스서 기술경쟁
롯데케미칼, LG화학, SK종합화학, 효성, 코오롱, 삼양, 한화토탈 등 국내 주요 화학 업체들이 중국 상해에서 개최되는 '차이나플라스(Chinaplas) 2018' 행사에 참가해 중국시장 공략에 나선다.롯데케미칼은 '롯데케미칼타이탄ㆍ롯데첨단소재ㆍ롯데정밀화학'
2018-04-24 송승근 -
"美 쿼터제 영향은 거의 없어"
성수기 앞둔 포스코, 실적 호조세 이어간다(종합)
1분기 실적 호조를 달성한 포스코가 전통적 성수기인 2분기 역시 이같은 분위기를 이어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보였다. 그룹 계열사들의 장밋빛 전망과 함께 조선 등 일부 수요산업의 업황 회복, 국제 가격 견조세 등으로 실적 개선은 문제없다는 설명이다. 포스코는 24일 실
2018-04-24 옥승욱 -
[컨콜] 포스코 "美 쿼터제 영향, 거의 없다"
포스코가 오는 5월 1일부터 시행되는 미국 수입 쿼터제에 대해 영향이 없을 것으로 전망했다. 24일 열린 포스코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김광수 포스코 전무는 "포스코가 판매를 주력으로 하는 4대 강관사 판매는 55만톤 수준이다. 이는 계획대비 34만톤 정도 부족한 쿼터
2018-04-24 옥승욱 -
[컨콜] 포스코 "남북관계 개선되면 중요 역할 할 것"
포스코가 남북 관계가 개선될 경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24일 열린 포스코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전중선 포스코 부사장은 "남북 정상 회담을 앞두고 있는 현 시점에서 포스코가 무엇인가를 할 수 있을지에 대해 답변하기는 어렵다"면서도 "관계가 개선되
2018-04-24 옥승욱 -
이우현 OCI 사장 "폴리실리콘 원가 절감·증설 지속 추진"
OCI가 말레이시아 폴리실리콘 공장 대규모 증설로 18% 수준의 원가 절감 목표를 제시했다.이우현 OCI 사장은 24일 진행된 2018년 1분기 실적 컴퍼런스 콜을 통해 "말레이시아에서 설비를 보완하고 증설하는 비용은 OCI 보유 현금으로 충당되고 있다"며 "완공이 되
2018-04-24 송승근 -
[컨콜] 포스코, 차기회장 선임 길어질 듯... "2~3개월 걸려"
포스코가 차기 회장 선임에 적지 않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했다. 정권 교체때마다 CEO가 중도 사임하는 것에 대해서는 송구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24일 열린 포스코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전중선 포스코 부사장은 "포스코가 2000년 민영화 된 이후 매번 CEO가
2018-04-24 옥승욱 -
[컨콜] 포스코, 올해 리튬사업 매출 160억 달성... "염호 확보 지속 추진"
포스코가 올해 리튬사업에서 160억원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오는 2020년부터는 연간 3만톤 생산체제를 구축해 4000억~5000억원의 매출을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24일 열린 포스코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박현 포스코 신사업실장은 "올해 리튬 생산
2018-04-24 옥승욱 -
[컨콜] 포스코, 2분기 철강 가격 상승 모멘텀 약화 전망... "우려할 수준 아니다"
포스코가 올 2분기 가격상승 모멘텀이 약화될 것이나 우려할 수준은 아니라고 밝혔다. 24일 열린 포스코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김광수 철강사업전략실장(전무)는 "올해 1분기 내수 가격은 지난해 하반기 가격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면서 "올 2분기는 1분기보다 가격
2018-04-24 옥승욱





